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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로 중국 압도…삼성-LG, 초대형·초슬림 승부수 [CES 2026] 2026-01-07 14:36:50
후면 광원 크기를 100마이크로미터로 줄이고, 적색과 녹색, 청색의 발광다이오드(LED)가 적용된 기술입니다. 특히 삼성이 '크기'라면, LG는 '두께'로 각각 프리미엄 TV 시장에 승부수를 띄웠습니다. 삼성전자는 세계 최초로 130형의 초대형 마이크로 RGB TV를 출시했습니다. 구글 등과 공동 개발한 최신 AI...
"이것도 프리미엄" 中기업의 '무리수'?…LG 임직원 몰려든 이유 [CES 2026] 2026-01-07 06:46:22
표현의 한계를 재정의한다"며 "새롭게 개발된 적색 LED 칩은 QD 미니 LED보다 뛰어난 적색을 제공하고 혁신적인 듀얼 블루 LED 광학 아키텍처를 통해 하이센스 RGB 미니 LED는 유해한 청색광 노출을 최대 80%까지 줄여준다"고 설명했다. 박 사장은 "하이센스에서 특이했던 건 RGB에 셀을 하나 더 넣어서, 한 셀에 네 개의...
中기업 '가짜 논란' 시달리는데…삼성전자, 나홀로 '초격차' 2026-01-05 12:00:07
원가를 낮춘 것으로 보고 있다. 대신 블루·그린칩에 적색 형광체를 조합했다는 것이 옴디아 측 분석이다. TCL이 가짜 논란으로 허덕이는 사이 삼성전자는 최신 AI 엔진을 탑재해 기술 격차를 벌렸다. 자사 최신 AI 엔진인 '마이크로 RGB AI 엔진 프로'를 탑재해 화질·음질을 모두 개선했다. '마이크로 RGB...
'중국산 TV' 싸다고 좋아했는데…논란 터졌다 2026-01-01 16:29:29
(적색의) 형광체를 조합해 원가를 낮춘 제품”이라고 분석했다. R칩은 B·G칩에 비해 단가가 높다. TCL이 허위 광고 논란에 휩싸인 것은 R칩이 없는데도 이 제품을 ‘RGB 미니 LED TV’로 마케팅했기 때문이다. 디스플레이업계 관계자는 “소비자로선 가격은 저렴하지만 무늬만 RGB TV인 제품을 사는 꼴”이라며 “TCL이 이...
R칩이 없는 RGB TV?…中 TCL, '가짜' RGB TV 판매 '논란' 2026-01-01 10:06:19
(적색의) 형광체를 조합해 원가를 낮춘 제품"이라고 분석했다. R칩은 B·G칩에 비해 단가가 비싸다. 이에 상대적으로 저렴한 B·G칩으로 모든 칩을 통일하고 그 위에 적색 빛을 내는 형광체를 얹어 레드를 구현했다는 의미다. TCL은 R칩이 빠졌음에도 해당 제품을 여전히 'RGB 미니 LED TV'로 판매하고 있다. TCL의...
"RGB TV인데 R이 없다"…中 TCL, '가짜' RGB TV 출시 논란 2026-01-01 09:26:44
(적색의) 형광체를 조합해 원가를 낮춘 제품"이라고 분석했다. R칩은 B·G칩에 비해 단가가 비싸다. 이에 상대적으로 저렴한 B·G칩으로 모든 칩을 통일하고 그 위에 적색 빛을 내는 형광체를 얹어 레드를 구현했다는 것이다. R칩이 빠졌음에도 TCL은 해당 제품을 여전히 'RGB 미니 LED TV'로 마케팅하고 있다....
실제 충돌 없었어도…차량에 놀라 넘어진 사람 두고 가면 '뺑소니' 2025-12-31 21:23:21
당시 A씨는 제한속도를 어기고 운전했고, 적색신호인데도 횡단보도 앞에서 일시 정지하지 않고 우회전하려다가 B씨를 보고 급하게 멈춰 섰다. B씨와 직접적인 접촉은 없었지만, A씨 차량에 놀란 B씨는 킥보드에서 중심을 잃고 바닥에 넘어져 얼굴을 다쳤다. A씨는 곧바로 운전석에서 내려 B씨 얼굴을 물티슈로 닦아준 뒤...
차량에 놀라 다쳤는데 그냥 간 운전자…벌금 300만원 2025-12-31 11:55:30
제한속도를 초과한 상태에서 적색신호에도 횡단보도 앞에 멈추지 않고 우회전을 시도하다가 뒤늦게 B씨를 발견하고 급정거했다. 차량이 B씨와 충돌하지는 않았지만, 급정거 과정에서 놀란 B씨가 킥보드에서 넘어지며 얼굴을 다쳤다. A씨는 차량 운전석에서 내려 B씨의 얼굴을 물티슈로 닦아주고는 큰 부상이 없다고 스스로...
차에 놀라 넘어졌는데 떠나버린 운전자…뺑소니 혐의로 벌금형 2025-12-31 11:29:36
적색신호인데도 횡단보도 앞에서 일시 정지하지 않고 우회전하려다가 B씨를 보고는 급하게 멈춰 섰다. 접촉은 없었지만 A씨 차량에 놀란 B씨는 킥보드에서 중심을 잃고 바닥에 넘어져 얼굴에 상처가 났다. A씨는 곧바로 운전석에서 내려 B씨 얼굴을 물티슈로 닦아주고는 별다른 부상은 없다고 판단해 그 자리를 떠나버렸다....
코인 송금주소 바꿔치기…17억 가로챈 해커 검거 2025-12-28 17:24:05
인터폴에 적색수배를 요청했고, A씨는 지난 4월 리투아니아에서 조지아로 입국하던 중 조지아 경찰에 체포됐다. 이후 한국 경찰은 조지아 당국에 범죄인 인도를 요청해 수사 개시 5년4개월 만에 A씨의 신병을 확보했다. 법원은 도주 및 증거 인멸의 우려로 A씨를 구속했다. 경찰청은 “해외에서 한국인을 대상으로 저지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