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반도체 식각왕' 램리서치 CEO와의 일문일답 [강해령의 테크앤더시티] 2026-02-16 17:42:36
플라즈마 전력을 500배 빠르게 제어할 수 있습니다. 둘째는 템포 플라즈마 펄싱 기술로, 전력을 미세하게 제어해 웨이퍼 표면의 플라즈마를 정교하게 조작합니다. Q. 한국에서는 HBM 이야기를 빼놓을 수 없습니다. 한국의 주력 메모리 제품이자 AI 업계에서 유용하게 활용되기 때문인데요. 램리서치는 전(前)공정 장비로는...
갤S26 울트라 탑재 '사생활 보호 디스플레이', 맥북에도 적용 전망 2026-02-16 06:31:01
개선 및 배터리 용량 확보에도 유리하며 기존과 동일한 전력으로 더 밝은 빛을 내거나, 더 적은 전력으로 같은 밝기를 낼 수 있다. CoE 또한 삼성디스플레이가 지난 2021년 업계 최초로 개발했다. 삼성전자 '갤럭시Z폴드3'에 처음 탑재된 후 폴드 제품에 꾸준히 적용되고 있다. 최근에는 일반 바(bar) 타입의...
막 내린 세미콘코리아…AI 반도체 시대, 승부처는 '공정 혁신' 2026-02-14 15:07:07
반도체 공정의 새로운 격전지로 떠오른 전력반도체 분야도 주목받았다. 증착 장비 업체 테스는 SiC 박막 결정을 성장시키는 전력반도체용 CVD 장비 ‘트리온’을 앞세워 독일 엑시트론과 이탈리아 LPE 등이 주도해온 시장에 도전장을 냈다. 이번 행사에서는 SiC보다 낮은 전압 환경에 최적화된 질화갈륨(GaN) 전력반도체...
美, 'AI 맨해튼 프로젝트'…핵 문제에도 LLM과 AI 에이전트 활용 [이상은의 워싱턴나우] 2026-02-13 19:43:17
전력망 계획과 운영 및 보안 분야에서 불확실성을 줄이고 전력망을 빠르게 구축하겠다는 의지다. 의사속도가 '최대 100배' 빨라지는 것은 물론, "전력 비용 및 신뢰성을 최소 10% 이상 개선하는 것이 목표"라고 보고서는 적었다. '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 분야에서 미국의 산업 리더십을 확보하겠다는...
K소부장, 반도체 공정 신제품 출격…"기술력으로 글로벌 도전장" 2026-02-12 18:13:07
박막 결정을 성장시키는 전력반도체용 CVD 장비 트리온을 출시했다. 독일 엑시트론, 이탈리아 LPE 등이 장악한 전력반도체 장비 시장에 도전장을 낸 것으로 평가됐다. 이번 세미콘에선 SiC에 비해 낮은 전압 환경에 최적화한 질화갈륨(GaN) 전력반도체 공정 장비를 처음 공개했다. 서동식 테스 부사장은 “반도체 기판 결정...
삼성전자, HBM4 양산 출하 개시…세계 최초·최고 성능(종합) 2026-02-12 15:24:59
강화를 위해 1c D램을 적용하는 한편, HBM 적층 구조 하단에서 전력·신호를 제어하는 기반 칩인 베이스 다이의 특성을 고려해 성능과 전력 효율 측면에서 유리한 4나노 공정을 적용했다. 그 결과 삼성전자 HBM4는 JEDEC 업계 표준인 8Gbps를 약 46% 상회하는 11.7Gbps(초당 기가비트)의 동작 속도를 안정적으로 확보하며,...
증착 강자 테스, 전력반도체 시장에 '도전장' 2026-02-12 14:55:45
전력반도체용 MOCVD를 새로 출시했다. 테스 관계자는 "가스가 섞이는 구간을 줄여 반응 속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라며 "균열 없이 균일한 박막을 만드는 데 강점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해당 장비는 유럽 지역 대학과 연구기관을 중심으로 성능 검증과 판매가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해 출시한 SiC 전력반도체용...
카카오 4Q '깜짝 실적'...코스닥 개혁안 곧 발표 - 와우넷 오늘장전략 2026-02-12 08:36:16
- 체코 국영 전력회사 제츠는 두코바니 원전 입찰 시 하루 중 출력을 100%에서 50%로 낮추고, 다시 최대 출력으로 높일 수 있는 탄력운전 기능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져. 한국수력원자력 컨소시엄은 2034년인 완공 시점까지 기술 개발이 가능하다는 연구개발(R&D) 계획을 제시해 원전 수주에 성공. - 원전 유연성 운전에...
리노공업에서 딥엑스까지, 세계가 줄 서는 K-강소기업 [K-빅사이클] 2026-02-12 06:03:17
혁신적인 성과다. DX-M2의 상용화는 전력 과소비와 인프라 병목 현상을 해결할 열쇠가 될 전망이다. 추론 작업을 수십 억 대의 디바이스로 분산함으로써 데이터센터 트래픽을 80% 이상 절감할 수 있기 때문이다. 엔비디아 GPU의 약점인 고비용·고전력 문제를 정면으로 돌파한 딥엑스의 칩은 로봇, 자율주행차,...
삼성·SK, 미니 태양광 발전소 사모아 규모 키운다 2026-02-11 17:17:10
분산 자원을 애그리게이터가 통합하면 전력망의 복원력과 안정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한국전력 관계자는 “발전소마다 인입선과 계량기 등 설비가 따로 설치돼 있는데, 이를 대형 사업자가 통합하면 한전 입장에서는 유지·보수 비용을 줄일 수 있다”고 말했다. 한국전력거래소가 한낮 태양광 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