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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 전직 고법·부장판사 등 4명 영입…송무·금융규제 전문성 강화 [로앤비즈 브리핑] 2026-03-16 09:44:01
한국경제신문의 법조·로펌 전문 플랫폼 한경 로앤비즈(Law&Biz)가 16일 로펌업계 뉴스를 브리핑합니다. 법무법인 바른(대표변호사 이동훈·이영희·김도형)이 최종원 전 수원고등법원 고법판사(사법연수원 33기), 홍석현 전 창원지방법원 거창지원 부장판사(38기), 금융감독원 출신 김미정 변호사(35기), 기업...
"조희대, 李선거법 재판 법왜곡"…사법 리스크 휩싸인 사법부 2026-03-12 17:45:37
형사 법관에 대해선 전문법관제 도입, 재판 수당 증액, 재판연구원 우선 배치 등 지원 방안이 다각도로 논의됐다. 2년 뒤 시행될 대법관 증원을 대비해 대법원 재판부 구성 및 심리 방식 변경과 청사 공간 확보 필요성도 논의됐다. 최대 부작용으로 꼽힌 사실심 부실화 방지를 위한 법관 증원, 시니어 법관 제도 도입,...
화우, '가사전문법관' 출신 윤미림 前부장판사 영입 [로앤비즈 브리핑] 2026-03-11 11:09:25
한국경제신문의 법조·로펌 전문 플랫폼 한경 로앤비즈(Law&Biz)가 11일 로펌업계 뉴스를 브리핑합니다. 법무법인 화우(대표변호사 이명수)는 윤미림 전 부장판사(사법연수원 38기·사진)를 파트너변호사로 영입했다고 11일 밝혔다. 윤 변호사는 17년간의 법관 재직 기간 중 7년을 가사재판에 전념한 이 분야 최고 전문가로...
법무법인 세종, 이현복, 윤준석 부장판사 영입…화우, 자금세탁방지(AML) 내부통제 솔루션센터 출범 [로앤비즈 브리핑] 2026-03-04 19:57:45
한국경제신문의 법조·로펌 전문 플랫폼 한경 로앤비즈(Law&Biz)가 5일 로펌업계 뉴스를 브리핑합니다. 법무법인 세종, 이현복·윤준석 전 부장판사 영입법무법인 세종이 송무 분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이현복 전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부 재판장(사법연수원 30기)과 윤준석 전 전주지법 부장판사(39기)를 영입했다고...
법무법인 LKB평산, '국제센터' 출범…"초국경 분쟁 대응 강화" 2026-02-24 12:00:30
전문적으로 수행한다. 서울가정법원 가사소년사건 전문법관을 지낸 전안나 변호사(34기)와 정성균 변호사(36기), 이예지 변호사, 강두리 변호사로 구성됐다. 황우진 센터장은 “국제 사건은 각국의 서로 다른 제도와 문화에 대한 깊은 이해를 전제로 정교하고 책임 있는 대응이 요구된다”며 “공공 부문에서의 경험과 민간...
내란재판서 판사 조롱하던 변호인들…결국 피해는 국민 몫 [하태헌의 법정 밖 이야기] 2026-02-02 07:00:04
유사한 제도다. 이는 왕과 법관에게 최대한의 재량권을 부여해 구체적 타당성을 확보하고자 했던 형평법의 일환으로 시행된 것이었다. 법관이 내린 명령을 사건 당사자가 우습게 여긴다거나 위반한다는 것은 애초에 상상하기 어려운 일이었다. 영미법의 전통은 미국법에 그대로 계승됐다. 미국에선 당사자가 법원의...
위기의 기업 곁 지켜온 세종…이젠 Top 2 노린다 [로펌의 역사] 2026-01-25 09:00:03
전문 저널인 GCR 어워즈 2025에서 '올해의 아·태 지역 기업결합상' 수상이라는 결과를 낳기도 했다. 사이버보안 부문의 성장세는 폭발적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방송통신위원회 근무 경험이 있는 강신욱 변호사(33기)를 주축으로 꾸려진 세종 정보통신기술(ICT)그룹은 업계에서 '대체 불가'라는 평가를...
법무법인 광장, 'M&A 명가' 50년 역사를 쓰다 [로펌의 역사] 2026-01-19 07:00:08
이 분야에서도 독보적 위상을 확립했다. 법관 출신 정다주 변호사(31기)와 M&A 전문 이세중 변호사(32기)를 공동팀장으로 내세운 전담팀엔 13인의 파트너 변호사가 포진해 있다. 2025년엔 화장품 업계 상장사 남매간 경영권 다툼에서 5개월 만에 법원 결정을 끌어내는 등 신속하고 효과적인 대응으로 주목받았다. 50주년...
법정에도, 기업에도 '악마의 대변인' 필요한 이유 [하태헌의 법정 밖 이야기] 2026-01-05 07:00:01
대법관들조차 사건 기록을 두고 깊은 고민을 거듭하시는 모습을 보며 완전한 '경지'란 존재하지 않음을 실감했다. 젊은 시절 하늘같이 보였던 부장님들과 대법관님들도 내면의 흔들림을 겉으로 드러내지 않았을 뿐, 매 순간 자신의 부족함을 절감하며 이를 극복하려 애쓰셨던 것이다. 관점의 차이일 뿐, 누구도...
원스톱 상속 해결사…생전 설계 시대 연다 2026-01-05 06:01:51
회의에서 공유해 고객 사안에 맞는 최적의 전문가 조합을 구성하는 방식으로 유기적으로 협업한다. 이 조직을 이끄는 초대 센터장은 권양희 변호사와 정영민 선임공인회계사다. 국내 최고 전문가 대거 합류 권양희 변호사는 전 수원가정법원 안양지원장 출신으로, 가사·상속 사건을 다년간 직접 다뤄 온 법관 경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