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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사 CEO 새해 키워드는…"소비자보호·AI 혁신·미래먹거리" 2026-01-02 10:05:07
승환 계약 등 불건전한 영업 행위와는 결별해야 한다"며 "금융소비자 불만을 예방하고 불만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어 "올해 수입 보험료 성장률 하락과 성장성, 수익성 둔화가 본격화될 것"이라며 "우수 재무설계사(FP)를 확대해 전속 대면 채널의 성장을 이루고, 인공지능...
원어스, RBW 떠난다…전속계약 종료·팀은 유지 2026-01-02 09:20:20
2026년 2월 말을 끝으로 다섯 멤버 전원과의 전속 계약을 종료하기로 상호 합의했다"고 2일 밝혔다. 이로써 원어스는 이달 예정된 새 앨범 발매 및 방송 활동을 마지막으로 RBW 소속으로서의 공식 일정을 마무리한다. RBW는 "전속 계약 종료와는 별개로 당사와 멤버들은 원어스가 지닌 가치와 정체성을 이어가야 한다는 데...
AOA 출신 권민아 "눈 앞에서 사라질 것"…무슨 일이길래 2026-01-01 12:01:56
그러면서 "보복이 두렵고 엄마가 알게 될까 봐 걱정되고 병원 갈 돈은 없고, 오히려 숨어지냈어야 했다"라고 호소했다. 한편 권민아는 지난 2019년 AOA를 탈퇴하고 배우로 전향했다. 이후 지난해 11월 28일 모덴베리코리아와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전했지만 같은 해 12월 22일 한 달 만에 전속계약은 해지됐다. 박수빈...
어도어, 다니엘 등 상대 '430억' 소송…"뉴진스 활동 어렵다" 2025-12-30 17:36:02
하이브와 민 전 대표 간 주주간 계약 해지 및 풋옵션 소송을 심리하고 있는 곳으로, 이번 사건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앞서 어도어는 지난 29일 해린·혜인에 이어 하니의 복귀를 공식화했다. 어도어에 따르면 하니는 가족과 함께 한국을 방문해 회사와 장시간 논의를 거친 뒤 법원의 판단을 존중하며 복귀를 결정했다....
어도어, '뉴진스 퇴출' 다니엘·민희진에 431억 손배소 2025-12-30 17:19:05
이번 소송은 어도어가 전날 다니엘과의 전속계약을 해지한 이후 제기됐다. 어도어는 이번 사태의 직접적인 원인을 제공하고, 뉴진스의 이탈 및 복귀 지연에 중대한 책임이 있다고 주장하며 다니엘 측과 민 전 대표에게 법적 책임을 묻겠다는 입장이다. 앞서 뉴진스 멤버들은 하이브와의 갈등으로 해임된 민 전 대표의 복...
한화생명, ‘보험금청구권 신탁’ 비대면 판매 개시 2025-12-30 11:05:32
희망하는 한화생명 고객을 대상으로 전속 신탁투자권유대행인이 보험금청구권 신탁을 설계·권유하고, 고객이 이를 확정 또는 수정한 뒤 가입 신청을 하면 한화생명 직원과의 영상통화를 통해 최종 체결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한화생명은 지난 9월 보험금청구권 신탁 판매를 시작했으며 출시 3개월 만에 신탁 금액 700억...
어도어, 왜 다니엘만 계약 해지했나…벌금 '1000억대' 설도 2025-12-29 19:31:01
1103억, 2024년 1111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다니엘과의 전속계약은 2029년 7월까지 약 4년 반 이상 남아 있는 상태로, 1인당 월평균 매출액을 20억원으로 계산했을 때 남은 계약기간을 단순 계산하면 위약벌은 1080억원에 달한다. 월평균 매출액을 18억원으로 잡아도 1000억원에 달한다. 위약벌은 채무를 이행하지 않았을...
뉴진스 분열 배후, 다니엘 가족?…쫓겨났어도 꿋꿋이 연탄봉사 2025-12-29 16:30:13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고 밝혔다. 특히 하니에 대해선 "가족과 함께 한국을 방문해 장시간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눴다"고 설명했고 민지와는 "상호 간 이해를 넓히기 위한 논의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도 분쟁 책임이 다니엘 쪽에 있으며 그 내용이 전속계약 해지의 주요 원인임을 강조했다....
뉴진스 하니, 어도어 복귀…다니엘은 계약해지 2025-12-29 13:47:34
아티스트로 함께 하기 어렵다고 판단해 금일 전속 계약 해지를 통보했다"고 덧붙였다. 어도어는 또 "뉴진스 이탈과 복귀 지연에 중대한 책임이 있는 다니엘 가족 1인과 민희진 전 대표에 대해 법적 책임을 물을 예정"이라고도 전했다. 앞서 뉴진스 멤버들은 하이브와의 갈등으로 해임된 민희진 전 대표의 복귀 등을 요구했...
'고객이 동의하면 중요사항 등기 대신 SMS 통지' 약관…"무효" 2025-12-29 12:00:08
고객에게 전가하는 조항, 추상적·포괄적인 계약 해지 조항, 고객에게 불리한 사업자 면책조항, 법률이 허용하지 않는 연대보증 조항 등은 불공정한 약관이라고 결론을 내렸다. 예를 들어 한 펀딩업체의 약관에는 "투자자는 관계 법령에 따른 연계 투자 한도를 초과해 투자할 수 없고, 한도를 초과해 투자하려는 경우 회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