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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 아들' 그리, 해병대 전역 4시간 만에 예능 출연 논란 2026-02-05 15:23:48
날인 29일부터 민간인 신분이 된다. 전역일 당일은 군인 신분인 만큼 그리의 방송 출연이 '군인의 영리 활동 금지' 규정을 위반한 게 아니냐는 주장이 나왔다. 군인복무기본법 제30조에 따르면 군인은 군무 외에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업무에 종사하지 못하며 국방부 장관의 허가를 받지 않고는 다른 직무를 겸할...
파블로항공, 류영관 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부사장 등 2명 연입 2026-02-05 10:33:04
마치고 소장으로 전역했다. 특히 류 부사장은 2020년 한화 방산 본부장으로 영입돼 최근까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CR실 임원(부사장)으로 재직했다. 전 부사장은 육군사관학교 42기로 1986년 소위로 임관해 △국방부 군수관리실 장비관리과장 △민군기술협력 행사단장 △제1군사령부 군수처장 △한미연합사령부 군수참모부장...
"미디어아트로 보는 미래 서울"…시청 지하공간 대변신 2026-02-04 17:28:44
내부에 마련된 ‘내친구서울 1관’에 들어서면 서울 전역을 1600 대 1로 축소한 대형 입체 모형이 관람객을 맞이한다. 가로 15m, 세로 20m 규모 모형에선 서울시가 추진 중인 주요 사업지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한쪽에서는 사용자의 움직임에 반응하는 인터랙티브 미디어가 작동하고, 맞은편에는 15분 간격으로 주제가...
서리풀1지구 공공주택지구 지정…강남에 1.8만 가구 공급 추진 2026-02-01 20:03:01
타고 서울 전역과 수도권 주요 지역으로의 이동이 편리한 지역으로 꼽힌다. 국토부와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구 지정을 시작으로 지구계획 수립 절차 등에 즉시 착수하고, 지장물 조사 등 후속 절차를 신속히 추진해 2029년 착공과 분양을 목표로 사업 속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국토부는 또 서울 관악구...
서초구 노른자에 1.8만 가구 공공주택…'서리풀1지구' 지구지정 2026-02-01 11:31:30
군인아파트 386가구를 공급한다. 2028년 착공 및 분양이 목표다. 김영국 국토부 주택공급추진본부장은 “서리풀지구는 내곡 공공주택지구 이후 서울에서 15년 만에 추진되는 대규모 공공택지사업이고, 남현지구도 공공주택 공급과 군인아파트 현대화를 동시에 시도하는 것”이라며 “서울 내 주택 공급계획이 가시화된다는...
서리풀1지구 공공주택지구 지정 고시…강남권에 1만8천호 2026-02-01 11:00:02
군인아파트를 재건축해 공공주택(446가구)과 신규 군인아파트(386가구)를 공급하는 사업이다. 부지 조성 절차를 거쳐 2028년 착공과 분양을 목표로 추진한다. 지하철 4호선 남태령역과 사당역 사이에 있는 역세권으로,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강남권까지 20분 이내 이동이 가능하고 강남순환로(사당IC)와 가까워 서울 주요 ...
美이민당국총격에 1월들어 시민 2명 사망…미네소타발 분노 확산 2026-01-26 03:16:01
군인병원 중환자실에서 근무하는 간호사 프레티로 밝혀졌다. 이번 사건은 지난 7일 37세 여성 르네 니콜 굿이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의 총격으로 숨진 현장에서 1마일(약 1.6㎞)도 떨어지지 않은 곳에서 발생했다. 사건 발생 후 DHS는 성명서와 기자회견을 통해 프레티가 "9㎜ 반자동 권총을 지니고 미국 연방국경순찰대...
"사람 돕는데 헌신적"…ICE에 사살된 미국인은 중환자실 간호사 2026-01-25 12:50:26
재향군인병원 근무…"돌보던 참전용사들 진심으로 아껴" 르네 굿 사망에 시위 참여…다른 여성 시위자 보호하다 피격 (서울=연합뉴스) 김승욱 기자 =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연방 이민단속 요원의 총격으로 사망한 미국인 남성 알렉스 제프리 프레티(37)는 참전용사들을 돌보는 중환자실 간호사였던 것으로...
17일 만에 또…美 연방요원 총격 사망 '대혼란' 2026-01-25 08:51:37
물론 미 전역으로 확산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 브라이언 오하라 미니애폴리스 경찰국장은 24일(현지시간) 유튜브로 중계된 기자회견에서 37세 백인 남성이 연방 요원의 총격을 받고 현장에서 사망했다고 밝혔다. AP통신은 유족 인터뷰를 인용해 사망자가 미니애폴리스 남부에 거주하던 재향군인 대상 간호사 알렉스 제프리...
美미네소타서 또 연방요원 총격에 사망사건…시위 더 격화할 듯(종합2보) 2026-01-25 06:15:53
사망 17일 만에 또…시위대 분노 자극·美전역 확산 가능성 (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권영전 특파원 =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시에서 연방 이민단속 요원의 총격에 의한 사망 사건이 17일 만에 또 발생했다. 이에 따라 미네소타는 물론 전국적으로 연방 요원의 무차별 단속에 대한 반발이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