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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에 서울 텅 비었다고?"…고궁·전시·숲체험 총출동 2026-02-14 06:00:12
서울 도심 곳곳에서 전통문화 체험과 전시 공연이 이어진다. 고궁과 한옥마을 박물관 미술관 공원까지 대부분 문화시설이 휴관 없이 운영되며 도심형 명절 나들이 수요를 겨냥했다. 서울시는 14일부터 18일까지 설 연휴 동안 시민과 관광객이 즐길 수 있는 문화예술·체험 프로그램을 서울 전역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아재들만 간다고? 천만에"…요즘 2030 푹 빠진 '여행지' [트래블톡] 2026-02-08 13:28:37
3월 초까지 설경이 이어지는 지역에선 눈 내린 산과 숲을 바라보면서 온천욕을 즐길 수 있어 수요가 집중된다. 여기에 스노슈잉, 겨울 하이킹, 현지 식재료를 활용한 겨울 미식체험, 전통 료칸과 상점이 늘어선 마을 산책 등이 더해지며 온천을 중심으로 '머무는 여행'의 만족도도 높아지고 있다. 여행 플랫폼 라쿠...
일본의 '설국' 느끼고 싶다면… 겨울 풍경 만끽할 수 있는 리조트 3곳 2026-01-05 10:32:36
핫코다산 기슭의 너도밤나무 숲에서 눈 위를 걸어볼 수도 있다. 호텔에는 아오모리 삼나무로 건축해 아늑한 분위기를 자랑하는 온천과 현지 미식 체험도 가능하다. 노천탕에서는 계류를 바라보며 온천을 즐길 수 있다. 붉은 지붕의 전통 마을에서 보내는 따뜻한 겨울, 타케토미섬 따뜻한 겨울을 보내고 싶다면 겨울에도...
크리스마스 '성큼'…주요 호텔 '인증샷 명소' 경쟁 2025-11-30 14:15:31
테마인 크리스마스 마을을 마련해 어린이와 성인 모두 즐길 수 있는 체험 공간을 제공한다. 산타 마을, 크리스마스 오르골, 놀이공원 등 동화 속 겨울 풍경을 재현해 방문객의 눈길을 끈다. 그랜드 하얏트 서울은 '도심 속 오두막(Urban Lodge)' 살린 크리스마스트리를 선보였다. 강원도에서 들여온 6m 높이...
연말 감성으로 물든 호텔들…케이크·이벤트로 분위기 '업' 2025-11-30 08:01:00
카페 '알라메종 델리'에서 '눈 덮인 겨울 숲'을 표현한 홀케이크 3종과 한두명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조각, 미니 케이크 5종 등 모두 8종의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출시했다. 통나무 모양의 프랑스 전통 케이크인 '뷔슈 드 노엘'을 장작 여러 개에 눈이 덮인 형상으로 재해석한 케이크가 눈길을...
SRT와 함께하는 국내 여행, 2025 최고의 여행지는 어디? 2025-11-05 18:03:33
여유로운 산책을 즐길 수 있다. 안동 하회마을 600년 넘게 풍산 류씨 가문이 대대로 살아온 유교 전통 마을로, 양반문화의 정수가 오롯이 느껴진다. 초가집과 기와집이 어우러진 골목을 거닐며 옛 선비의 삶을 체험할 수 있다. 마을 뒤편 부용대에 오르면 한 폭의 수묵화 같은 하회마을 전경이 펼쳐진다. 영주 무섬마을...
서동욱 울산 남구청장 "연 500만명 찾는 장생포 고래마을, 관광명소화 차질없이 추진할 것" 2025-10-29 15:52:49
등 뛰어난 행정 역량을 입증했다. 남구는 전통시장과 골목경제 부활 프로젝트를 추진해 골목형상점가 6곳, 상점가 2곳 지정, 전통시장 활성화 유공 2년 연속 대통령상 수상, 3982명 취업 성공, 청년창업점포 145곳 지원 등의 성과를 거뒀다. 상인이 주도하는 다채로운 골목축제 개최,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소상공인 맞춤형...
럭셔리 루프톱 바에서 에드워드 리의 요리를… 카펠라 레지던스 서울 클럽 오픈 2025-10-17 12:46:47
"장인의 손길이 담긴 고추장, 갈치 젓갈 등 전통 식재료를 찾고, 이를 독창적인 방법으로 소개하겠다"고 말했다. 서울 클럽은 프랑스의 디자인 하우스 크리스티앙 리에거가 설계를 맡았다. 디자인에는 '도심 속 숲'이라는 입지적 특징을 살려 자연친화적이고, 한국의 헤리티지와 럭셔리가 조화를 이루는 공간으로...
무민 80주년, 핀란드에서 만난 동화 같은 일주일 2025-10-17 08:00:01
전통 핀란드식으로, 시간 단위 대여 시스템으로 운영해 일행과 오붓하게 즐기기 좋다. 핀란드의 사우나는 대부분 혼성이기에 수영복 착용은 필수다. 땀이 송골송골 맺히기 시작하면 얼음장 같은 바다에 몸을 던져 열기를 식힌다. 온탕과 냉탕을 오가는 우리 문화와 닮아 있어 왠지 모르게 친근하다. 과거와 현재가 만나는...
너무 바쁜 그대에게 '치타슬로'를 권한다 2025-10-15 08:34:24
참나무, 향나무가 빽빽한 숲과 수정처럼 맑은 연못은 방문객들에게 완벽한 휴식을 제공한다. 차멜리는 평온한 휴식은 물론 짜릿한 모험도 선사한다. 울창한 산과 계곡을 가로지르는 하이킹 및 자전거 트레일이 조성되어 있으며, 패러글라이딩 챔피언십과 자전거 축제가 열려 전 세계의 스포츠 애호가들을 끌어모은다. 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