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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브르서 도난당할 뻔한 다이아몬드 왕관 완전 복원하기로 2026-02-05 09:48:06
이 왕관이 전시돼 있던 보안 유리 진열장을 절단기로 잘라내면서 좁은 틈만 내는 데 그쳤고, 왕관을 꺼내는 과정에서 외형이 손상된 것으로 보인다. 왕관은 루브르 박물관의 아폴로 갤러리 아래쪽에서 발견돼 박물관 측이 회수했다. 나폴레옹 3세가 1855년 파리 만국박람회를 기념해 황후인 외제니 드 몽티조를 위해 제작한...
보석 털리는데 '머뭇'…CCTV에 딱 찍혔다 2026-01-19 19:59:06
전시된 아폴론 갤러리로 침입했다. 절단기를 들고 나타난 그의 모습에 현장에 있던 경비원 4~5명은 곧바로 갤러리 밖으로 물러났다. 이어 오토바이 헬멧을 쓴 두 번째 절도범이 역시 절단기를 들고 깨진 창문을 통해 갤러리 안으로 들어왔다. 두 절도범은 마치 위치를 정확히 알고 있다는 듯 곧장 중앙 진열대로 향했다....
CCTV에 찍힌 루브르 절도 현장…머뭇거린 경비원들 2026-01-19 18:58:27
절단기를 들고 나타나자 현장 경비원 4∼5명이 아폴론 갤러리 밖으로 도망을 친다. 그 뒤를 이어 오토바이 헬멧을 쓰고 마찬가지로 절단기를 든 두 번째 절도범이 깨진 창문을 통해 갤러리 안으로 도착한다. 두 절도범은 그들이 찾는 물건이 어디에 있는지 정확히 아는 듯 곧장 갤러리의 중앙 진열대를 향해 달려간다. 당시...
"루브르 절도범들, 왕관도 훔치려다 크게 파손해" 2026-01-07 23:04:19
왕관도 훔치려다 크게 파손해" 절단기로 좁은 틈 내고 억지로 잡아당겨…박물관, 복원 계획 (파리=연합뉴스) 송진원 특파원 = 지난해 10월19일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 도난 사건 당시 절도범들이 왕관을 훔치려고 진열장에서 꺼내는 과정에 크게 파손됐다. 일간 르피가로는 6일(현지시간) 당시 절도범들이 나폴레옹 3세...
광주대표도서관 매몰자 위치…"지상 1층~지하 1층 사이 추정" 2025-12-12 17:00:46
산소 절단기 등을 이용해 잘라낸 뒤 크레인으로 자재를 들어내는 작업을 반복해야 한다"고 말했다. 현장 안정화 작업은 이날 오후 6시까지 이어질 예정이지만 상황에 따라 바뀔 수 있다. 수색 재개 시 야간 작업을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전날 오후 1시 58분쯤 광주대표도서관 건설 현장에선 건물 옥상층 콘크리트 타설 작업...
"안 그래도 힘든데"…악플에 두 번 우는 구조대 2025-11-15 09:11:49
없었다. 구조대는 절단기를 이용해 철근 구조물을 자르려는 시도도 해봤으나, 이마저도 겹겹이 쌓인 잔해와 추가 붕괴 위험에 멈춰야 했다. 그러는 사이 생존자의 숨소리는 잦아들었고, 밤새 이어진 구조작업도 허망하게 끝이 났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구조팀장인 A씨는 최근 소방 당국과 면담에서 "소방관으로서 수많은...
울산화력 마지막 실종자 수색 총력…중장비 동원에도 난항 2025-11-13 10:28:00
절단기)를 이용해 잘라낸 뒤 중장비를 동원해 덜어내는 방식으로 작업이 이뤄진다. 전체 잔해 중 외부부터 각종 철근과 H빔 등을 제거해 내부로 접근하면서 수색 대상 면적을 좁혀가는 형식이다. 잔해를 제거할 때마다 고소 작업차 등에서 현장을 내려다보며 실종자를 수색한다. 중장비가 동원되면서 안전을 위해 구조대...
울산화력 매몰자 시신 1구 추가 수습…사망자 5명으로 늘어 2025-11-12 08:21:57
밤새 절단기로 철근을 잘라가며 공간을 확보해 이 매몰자 시신을 수습했다. 이에 따라 이번 사고 매몰자 7명 중 공식 사망자는 5명으로 늘었다. 나머지 2명은 여전히 매몰 상태이다. 이 중 1명은 위치가 파악됐고, 나머지 1명은 위치를 알 수 없는 상태다. 소방 당국은 이들을 수색·구조하기 위한 작업을 이어간다. 지난...
무인점포 또 털렸다…3명 중 2명은 '촉법소년' 2025-11-10 16:28:14
한 철물점에서 훔친 절단기로 무인 점포의 현금 보관함을 강제로 파손한 뒤 돈을 훔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폐쇄회로(CC)TV 영상과 증거를 토대로 이들을 추적해 사건 당일 오후 4시경 모두 검거했다. 이 중 2명은 만 10세 이상 14세 미만으로 촉법소년으로 확인됐다. 앞서 부평구에서는 지난달 26~27일 무인 점포...
"44년된 구조물 철거…사전 안전성 제대로 검토 했나" 2025-11-07 17:41:17
산소절단기 등 공구로 구조물 일부를 절단하는 작업을 하던 중 발생했다. 관련 업계에선 작업 중 한쪽에 하중이 더 많이 실리면서 무게중심이 흔들려 사고가 났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추정했다. 소방당국도 현장 브리핑에서 “구조물 기둥 등을 다 자르고 하기 때문에 거기에서 흔들렸다든지, 기울어졌다든지 여러 문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