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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원 과자 계산 안 했다고 '절도'…헌재 판단은 2026-01-05 17:57:01
과자값 1,500원을 결제를 누락했다가 절도죄로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던 재수생이 헌법재판소에서 구제받았다. 5일 법조계에 따르면 헌재는 수원지검 안산지청이 김모 씨에게 내린 기소유예 처분을 지난달 18일 재판관 전원일치 의견으로 취소했다. 재수생이던 김씨는 김 씨는 재작년 7월 경기도 한 무인 아이스크림 가...
셀프 계산했다가 '봉변' 업체 측 "30배 합의금 내라" 2025-12-03 18:22:14
하나를 찍지 않은 고객이 절도죄로 신고당해 물건의 30배가 넘는 합의금을 지불하게 된 사연이 전해졌다. 1일 엑스(X·전 트위터)에는 평소 해당 매장을 자주 이용한다는 한 단골이 셀프 계산대를 이용하다 겪은 일이 공유됐다. 글쓴이 A씨는 "결제해 달라고 갔더니 셀프 결제하라고 짜증 내셔서 셀프 계산대로 갔다"며 "그...
생활용품점 '셀프 계산' 실수했다가…"지옥 같았다" 무슨 일 2025-12-02 11:23:00
계산대에서 물건 하나를 빠뜨리는 실수로 절도죄 신고까지 이어지고, 결국 물건값의 30배가 넘는 합의금을 배상했다는 사연이 알려졌다. 1일 엑스(X·옛 트위터)에는 생활용품점 등 셀프 계산 매장에서의 계산 실수로 인해 절도죄로 신고당하고 재판까지 받았다는 글이 잇따라 공유됐다. 글쓴이 A씨는 "무인점포뿐만 아니라...
"감귤 몽땅 사라졌다"…제주서 무슨 일이 2025-11-29 08:34:30
진술했다. 실제 A씨는 손해를 입힌 감귤밭과 인접한 다른 밭을 포전매매 거래한 것으로 확인됐다. 그러나 A씨가 거래한 감귤밭은 약 1천㎡로, 피해를 본 밭은 이보다 5배 이상 넓은 것으로 확인됐다. 피해 밭의 예상 수확량은 약 3t 정도다. 경찰은 현재 A씨에 대한 절도죄 적용 여부를 수사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500엔 대신 500원 동전 내더라"…日 여행 가서 '나라 망신' 2025-11-21 07:25:41
일본 조폐국은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2000년부터 재질을 변경해 발행한 바 있다. 일본에서 500원을 몰래 사용하다 걸리면 처벌받을 수 있다. 고의로 사람에게 내다 걸리면 사기죄, 자판기와 같은 기계에 사용하면 사기죄나 절도죄가 성립할 수 있다. 현장을 목격하고 경찰에 신고하면 사기 혐의로 기소될 수 있다....
경찰, '최민희 자녀 결혼식 축의금' 수사 착수…고발인 조사 2025-11-07 20:03:52
없다는 주장은 도둑이 물건을 돌려줬으니 절도죄가 아니라고 하는 꼴"이라며 "여러 피감기관이 최 의원 딸 결혼식을 일찍이 인지하고 있었던 점을 알릴 것"이라고 전했다. 경찰은 오는 10일엔 보수단체 서민민생대책위원회 관계자, 11일엔 국민의힘 미디어법률단 관계자도 소환해 고발인 조사를 이어갈 방침이다. 장지민...
경찰, '최민희 자녀 축의금' 논란 본격 수사…고발인 소환 2025-11-07 14:53:38
없다는 주장은 도둑이 물건을 돌려줬으니 절도죄가 아니라고 하는 꼴"이라며 "여러 피감기관이 최 의원 딸 결혼식을 일찍이 인지하고 있었던 점을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 경찰은 오는 10일엔 보수단체 서민민생대책위원회 관계자, 11일엔 국민의힘 미디어법률단 관계자도 소환해 고발인 조사를 이어갈 계획이다. 박수림...
항복한 우크라 군인 총살한 러시아 병사 종신형 선고 2025-11-07 00:52:27
쿠라쇼프는 러시아에서 절도죄로 교도소에서 복역하던 중 조기 석방을 조건으로 러시아군에 입대했다. 우크라이나와 전투 중엔 왼쪽 눈을 잃었다. 우크라이나는 그동안 러시아군이 수많은 우크라이나 포로를 처형했다고 주장했으나 용의자 대부분이 우크라이나의 사법 관할권 밖에 있어 처벌에 한계가 있었다. 그러나 이날...
피해금 '1천50원'…초코파이 절도 사건 선고유예 구형 2025-10-30 11:38:15
먹은 혐의로 약식명령을 받았으나, 정식재판을 청구하고 무죄를 다투고 있다. 앞서 1심 재판부는 공소사실을 유죄로 인정해 벌금 5만원을 선고했고, A씨는 경비업법에 따라 절도죄로 유죄를 받으면 직장을 잃을 수 있어 항소했다. 재판 내용이 알려지면서 국민적 관심이 제기되자 검찰은 시민들의 의견을 경청하기 위해...
1050원 초코파이 재판…'벌금 5만원 vs 무죄' 시민에 묻는다 2025-10-27 14:18:06
직원인 A씨가 지난해 1월 18일 사무실의 냉장고 안에 있던 초코파이와 커스터드를 꺼내먹은 죄로 1심에서 벌금 5만원을 받은 사건을 말한다. A씨는 경비업법에 따라 절도죄로 유죄를 받으면 직장을 잃을 수 있어 항소하고 무죄를 다투고 있다. 시민위 개최 이후 오는 30일에 열리는 A씨의 항소심 2차 공판에서 재판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