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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라인파트너스, DB손보에 분리선출 감사위원 2인 선임 주주제안 2026-02-06 14:41:18
8월 국회를 통과한 이후 이뤄진 첫 주주제안이다. 얼라인은 6일 DB손보에 주주서한을 발송하고 1개월 이내 공개 서면 답변과 밸류업 플랜 재발표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또 3월 정기주주총회에서 내부거래위원회 재설치를 위한 정관 변경과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독립이사(사외이사) 2인 분리 선임을 주주제안했다. 후보는...
지속가능성 공시 본격 입법 시동...공시 위치·기업 책임 등 '쟁점' 2026-02-05 16:00:23
사단법인 지속가능성인증포럼은 5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지속가능성 공시 입법화와 정책 동향’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민병덕 의원실이 준비 중인 지속가능성 공시 법안을 바탕으로 주요 이해관계자들의 치열한 논의가 이어졌다. 자본시장법 개정안이 시장을 바꿀 ‘게임 체인저’가 될 수 있다는 기...
국힘, 당협위원장 37명 교체 지선 후로…"계파 찍어내기 아냐" 2026-02-05 11:04:59
선을 그었다. 정희용 국민의힘 사무총장은 이날 국회 최고위원회의 직후 취재진과 만나 "전체 254개의 당협위원회 중 215곳을 대상으로 정기 당무 감사를 실시했고, 이 중 37명의 당협위원장에 대한 교체 권고가 있었다"고 밝혔다. 정 사무총장은 "장동혁 대표가 선거를 앞두고 당협위원장을 교체하면 해당 당협의 지방선...
"고의·과실 없어도…개인정보 유출땐 손배" 2026-02-04 17:42:49
국회 정무위원회를 통과했고 법제사법위원회에 계류 중이다. 이날 당정은 손해배상 책임 강화, 개인정보 불법 유통 처벌 신설, 조사 실효성 강화, 긴급 보호조치 명령 도입 등에 공감대를 모았다. 2차 개정안의 핵심은 법정 손해배상 요건에서 ‘고의 또는 과실’을 삭제하는 것이다. 현행법은 정보 처리자가 고의나 과실이...
무역보험공사, 옛 대우조선 발주처 보증 850억 떼여 2026-02-03 16:54:24
무역보험공사 정기감사 결과를 공개했다. 감사원에 따르면 2013년 미국 A석유시추회사는 한국 조선사에 발주한 심해 시추선 3척의 계약 대금을 수출입은행에서 3억4000만달러, 무역보험공사가 보증한 다른 상업은행에서 3억4000만달러 씩 각각 대출 받아 지불했다. 대주단은 당시 장기용선계약을 체결해야 대출금을 인출할...
액상형 전자담배도 '담배'...'딸기맛' 광고 못한다 2026-02-03 14:42:40
국회를 통과한 담배사업법 개정안이 오는 4월 24일부터 시행된다고 3일 밝혔다. 국민건강증진법상 담배 규제에 대한 규제는 담배사업법에서 정의한 담배가 그 대상이다. 기존 담배사업법에는 담배가 '연초의 잎'을 제조한 것으로 규정돼 있어 합성니코틴을 원료로 한 액상형 전자담배는 규제 사각지대에 있었다....
4월 말부터 전자담배도 '담배'로 규정…금연구역서도 못 핀다 2026-02-03 14:35:59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연초’ 또는 ‘니코틴’으로 확대됐다. 전자담배처럼 꼭 연초의 잎에서 유래하지 않은 담배 제품이라 하더라도 국민건강증진법상 규정이 적용되는 것이다. 이에 따라 합성니코틴을 주원료로 하는 액상형 전자담배도 일반 담배와 마찬가지로 판매·광고 규제를 받게 됐다. 복지부 관계자는...
액상형 전자담배도 '담배'로 규제…개정법 4월 24일 시행 2026-02-03 12:00:06
국회를 통과한 담배사업법 개정안이 오는 4월 24일부터 시행된다며 담배 제조·판매업자와 흡연자들이 이를 준수해야 한다고 3일 밝혔다. 국민건강증진법상 담배 규제 대상은 담배사업법에서 정의한 담배다. 기존 담배사업법에는 담배가 '연초의 잎'을 제조한 것으로 규정돼 있다. 이에 따라 합성니코틴을 원료로...
제약업계 강타한 임의제조 사태…GMP 인증 둘러싼 분쟁 [정재영의 식품의약 톺아보기] 2026-02-03 07:00:52
GMP 정기 감사를 했음에도 제약사의 위법 행위를 파악하지 못한 사실이 언론에 보도되면서 제약업계의 만연한 임의제조 행태를 쉬쉬하는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기도 했습니다. 이에 국회는 2022년경 약사법 개정을 통해 GMP 인증을 취소하는 제도를 도입했습니다. 즉, 거짓이나 부정한 방법으로 GMP 인증을 받은 경우는...
"중국인 댓글 공작 잡겠다"는데…IT업계 고개 젓는 이유 [홍민성의 데자뷔] 2026-02-02 19:01:01
정기국회 내 반드시 통과시키겠다"고 했었다. 이어 2024년에는 나경원 의원이 관련 법안을 추진했고 올 1월에는 장동혁 대표가 "외국인의 댓글에 의해 여론이 왜곡되고 있다"며 "과거 7년 동안 국민의힘을 비난하는 글을 6만5000개 이상 올린 X 계정의 접속 위치가 '중국'으로 확인된 사례도 있었다"며 다시 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