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低PBR부터 거래 없는 종목까지 타깃…'주가 방치' 상장사 초비상 2026-03-15 17:46:55
국회 정무위원회 소위원회에서 논의될 예정이다. 주가순자산비율(PBR) 1배 미만 기업의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를 의무화하는 게 핵심이다. 김 의원은 “상증세법은 상속·증여가 발생할 기업만 주가를 개선할 수 있고, 0.8배라는 기준도 논란이 있다”며 “‘PBR 1배 의무 공시’는 시장에서도 이미 익숙한 형태이고 더욱...
與, 더 센 '주가누르기 방지법' 시동 2026-03-15 17:46:27
법안을 쏟아낼 조짐을 보이고 있다.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의원을 중심으로 스튜어드십 코드 관련법을 연계하거나, 거래량과 유동주식 비율 등이 낮은 기업에 책임을 묻는 등 대폭 강화된 기준을 추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15일 정치권에 따르면 김남근·이정문 민주당 의원 등은 자본시장법을 비롯한 정무위 소관 법안을 ...
故이해찬 前총리 49재…김혜경·권양숙 여사 참석 2026-03-15 17:35:32
대통령과 옛이야기를 나누면서 평안을 누리시길 바란다”고 했다. 민주당에선 정 대표와 한병도 원내대표, 조정식·추미애·김영진·이해식·김영배 의원 등이 참석했다. 정부와 청와대에선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 홍익표 정무수석, 정을호 정무비서관 등이 자리했다. 김형규 기자...
"휴일 반납하고 신속히"…'추경 속도전' 돌입 2026-03-15 09:01:41
아니라며 신중한 입장을 보이고 있다.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KBS 1TV '사사건건'에 출연해 "추경의 재정적 규모가 10조원, 20조원이라는 보도가 나오고 있는데 그건 앞서 나간 것"이라며 "규모는 확정되지 않았고, 추경 소요를 재정 당국이 파악하고 있다"고 말했다. 정부는 각 부처 사업을 검토한 뒤 최대한...
중동불안·고유가에 초고속 민생추경…초과세수에 10조∼20조說 2026-03-15 05:47:01
것이나 목표치가 없다고 일단 선을 긋고 있다.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KBS 1TV '사사건건'에 출연해 "추경의 재정적 규모가 10조원, 20조원이라는 보도가 나오고 있는데 그건 앞서 나간 것"이라며 "규모는 확정되지 않았고, 추경 소요를 재정 당국이 파악하고 있다"고 말했다. 예산 당국의 한 관계자는 "각 부처...
靑정무수석 "'공소취소 거래설' 김어준 방송, 방미심위서 조사할 듯" 2026-03-13 17:35:09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김어준 씨의 유튜브 방송에서 제기된 ‘공소 취소 거래설’에 대해 13일 “방송통신심의위원회(방미심위)에서 아마 조사하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 홍 수석은 이날 KBS 사사건건에 출연해 이 같이 밝혔다. 그는 “김어준의 뉴스공장이 제가 알기에는 해당 방송사도 언론사로 지금 등록이 돼...
오세훈 변수에 서울 판세 요동…경기, 추미애 가세 '與만 5파전' 2026-03-12 18:08:17
청와대 정무수석이 민주당 후보로 단수 공천됐다. 국민의힘에선 공천 신청을 마친 김진태 지사가 유력 후보로 거론된다. 충남·대전 통합이 사실상 무산된 가운데 민주당에선 충남지사 예비후보로 박수현 의원과 양승조 전 충남지사, 나소열 전 서천군수가 등록했다. 대전시장에는 박범계·장종태·장철민 의원과 허태정 전...
"어차피 둘다 뻥이 심해…본질적으로 닮아 있다" 직격한 이유가 2026-03-12 13:47:34
채 정무 라인이 검찰과 이런 위험한 거래를 시도했을 가능성은 매우 희박하다"고 했다. 형사소송법에 따라 공소 취소가 제1심 판결 선고 전까지만 가능하다는 점에서 법리적으로도 공소 취소가 만능열쇠가 될 수 없다고 짚었다. 즉 대장동, 쌍방울 대북송금, 법인카드 유용 의혹 등은 몰라도, 이미 파기환송까지 거친...
정쟁에 막힌 '경제입법'…정무위 통과율 17% 2026-03-10 17:34:44
있다. 정무위원회, 법제사법위원회 등 일부 상임위는 전체회의 통과율이 10%대에 불과하다. 이재명 대통령 질타에 여당이 ‘비상입법체제’까지 꺼내 들었지만, 여야 대립이 첨예한 상임위를 중심으로 법안 적체 현상은 더욱 심화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10%대 법안 통과율 ‘수두룩’10일 이재관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다시 떠오르는 '안희정계' 2026-03-09 17:42:46
전 지사 재임 시절 정무비서관을 지낸 이후삼 국무총리 정무실장 등이 대표적이다. 여권에서는 과거 계파와 무관하게 능력에 따라 중용하는 문화가 생겨난 결과라는 해석이 나왔다. 충청 출신 인사가 주목받은 결과라는 평가도 있다. 민주당의 한 재선 의원은 통화에서 “정 대표 고향이 충남 금산인 만큼 충청 출신 의원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