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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 “피고인 정신장애 주장 '책임 회피' 단정 어려워..."면밀히 조사해 심리해야" 2026-01-23 12:00:01
제도다. 2심은 추가 심리 없이 피고인이 정신병력을 핑계 삼아 책임을 회피하려 한다고 판단해 징역 장기 9년, 단기 6년으로 형을 높였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피해 회복을 위한 노력조차 하지 않고 오히려 자신의 정신의학과적 병력을 핑계로 자신의 책임을 경감하고자 하는 모습만을 보이고 있어 자신의 잘못을 진지하...
트럼프 "그린란드 무력 안 쓸 것"…뉴욕증시, 유럽 관세 철회에 상승 [모닝브리핑] 2026-01-22 06:42:29
그린란드에 병력을 파견한 덴마크, 노르웨이, 스웨덴, 프랑스, 독일, 영국, 네덜란드, 핀란드 등 8개국에 대해 2월 1일부터 10%, 오는 6월 1일부터 25%의 대미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당시 이들 국가는 트럼프 대통령이 그린란드 병합을 위해 군사 행동 가능성까지 거론하자 그린란드에 병력을 파견했으며,...
대서양 무역전쟁 전운 속 다보스포럼 개막(종합) 2026-01-20 04:18:22
총회는 올해 '대화의 정신'을 주제로 내걸고 닷새 동안 패널 토론과 정상급 특별연설 등 200여개 세션을 마련했다. 그러나 공식 행사보다 개막 이틀 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발표한 유럽 8개국 추가관세를 둘러싸고 미국과 유럽이 벌일 장외 다툼에 관심이 쏠려 있다. WEF에 따르면 56회째인 이번 총회에는...
대서양 무역전쟁 전운 속 다보스포럼 개막 2026-01-19 22:30:11
총회는 올해 '대화의 정신'을 주제로 내걸고 닷새 동안 패널 토론과 정상급 특별연설 등 200여개 세션을 마련했다. 그러나 공식 행사보다 개막 이틀 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발표한 유럽 8개국 추가관세를 둘러싸고 미국과 유럽이 벌일 장외 다툼에 관심이 쏠려 있다. WEF에 따르면 56회째인 이번 총회에는...
유럽, 전후 우크라 파병 선언했지만…"준비된 국가 소수" 2026-01-09 19:09:30
8일엔 주요 정당 지도자들과 만나 프랑스와 영국 병력으로 구성된 두 개 여단, 즉 1만명 미만의 병력을 파병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 중 절반은 프랑스군이 될 수 있다고 한 참석자가 AFP에 전했다.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 역시 7일 하원에서 파병을 전제로 "우크라이나가 억지 전략을 수행할 때 우크라이나군의 능력을...
나토 사무총장 "국방비 증액 약속, 트럼프 외교 최대성과" 2025-12-18 10:17:35
트럼프 외교 최대성과" 푸틴엔 "자국민 110만명 사상…정신 나간 일" 비난 (서울=연합뉴스) 나확진 기자 = 마르크 뤼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사무총장은 나토 회원국들이 국내총생산(GDP)의 5%를 국방비로 지출하기로 약속한 것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외교정책의 가장 큰 성과"라고 말했다. 뤼터 사무총...
[속보] '초등생 살해 교사' 명재완 항소심서도 사형 구형 2025-12-17 15:43:17
미약했다는 법원 감정인의 판단이 있었다. 정신 병력과 수면제 복용에 따른 이상 반응이 있었다는 점 등을 고려해 심신미약 여부를 다시 한번 판단해 달라"며 선처를 호소했다. 명씨는 유족에게 사과하면서도 당시 상황이 제대로 기억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명씨는 "저 때문에 어린 생명이 세상을 떠나게 돼 너무 죄송하...
'목적지 경로 실랑이' 택시기사 살해한 20대…檢, 사형 구형 2025-12-08 17:45:28
있다"면서도 "다만 정신감정 결과 감정인에 따르면 피고인의 지적 수준은 53점으로 낮은 수준이며 또 다른 인격체로부터 조종당하는 조종 망상 증세가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 사건 범행에 정신 병력이 영향을 미쳤다는 점을 감정인이 의견으로 제시한 것을 참작해달라"고 선처를 호소했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美압박 받는 베네수엘라서 마두로 정치일대기 영화 제작돼 2025-12-07 02:33:06
병력을 카리브해 일대에 증강 배치한 뒤 '마약 운반선'이라고 판단한 선박을 폭격해 80여 명을 숨지게 했다. 여기에는 생존자들에 대한 2차 공격으로 '전쟁범죄' 논란을 일으키고 있는 사례까지 포함돼 있다. 동시에 미국 정부는 최근 정상 간 통화에서 '즉각 사임하고 망명하라'는 취지의 통첩을...
낮잠 자던 '모친 살해' 30대 자수…"신이 되살릴 줄 알았다" 2025-12-03 17:45:12
경찰서를 방문해 "내가 어머니를 죽였다"고 자수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신이 어머니를 보호해줄 것으로 믿었고, 설령 어머니가 숨지더라도 되살려줄 줄 알았다"라고 말하는 등 횡설수설한 것으로 전해졌다. A씨에게서 별다른 정신 병력은 조회되지 않았고,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범행 동기와 사건 경위 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