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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콰도르에 5600만弗 규모…HD현대마린, 발전설비 공급 2026-02-06 17:27:10
20시간 정전이 발생하는 등 어려움을 겪고 있다. HD현대마린솔루션은 내년 초까지 에콰도르 전력공사가 운영 중인 총 400메가와트(㎿)급 8개 화력발전소에 엔진 및 보조설비 정비자재 패키지를 공급한다. 이를 통해 화력발전에 필요한 정비자재를 신속히 납품하고 추가적인 기술 지원에 나서 수력발전을 대체할 화력발전...
미 봉쇄에 '에너지 위기'…쿠바 "트럼프와 대화 의향"(종합) 2026-02-06 14:15:32
20시간 57분 동안 용량 부족 사태를 겪었고, 오늘 새벽까지 복구가 불가능했다"라며 지역별로 정전 상황이 이어질 것임을 암시했다. 이런 가운데 미국 정부는 에너지 봉쇄로 총체적 위기에 처한 쿠바에 대한 인도주의적 지원을 확대하며 강온 양면 전술을 구사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미 국무부는 쿠바에 600만 달러의...
HD현대마린솔루션, 에콰도르에 발전설비 공급…5600만달러 2026-02-06 09:18:50
최대 20시간에 이르는 정전이 발생하는 등 에너지난이 지속되고 있다. HD현대마린솔루션은 화력 발전에 필요한 정비 자재를 신속히 납품하고 추가적인 기술 지원에 나선다. 이를 통해 수력 발전을 대체하기 위한 화력 발전 설비의 가동 안정화를 이끈다는 방침이다. HD현대마린솔루션 관계자는 "향후 육상 발전 플랜트 등...
HD현대마린솔루션, 에콰도르와 발전설비 정비계약…824억원 규모 2026-02-06 09:16:00
최대 20시간에 이르는 정전이 발생하는 등 많은 불편을 겪고 있다. HD현대마린솔루션은 화력발전에 필요한 정비 자재를 신속히 납품하고 추가적인 기술 지원에 나서 수력발전을 대체하기 위한 화력발전 설비의 가동 안정화를 이끈다는 방침이다. HD현대마린솔루션 관계자는 "이번 공급계약을 시작으로 에콰도르와의 전략적...
쿠바 대통령 "트럼프와 대화 의향…연료 배급제 검토" 2026-02-06 04:04:33
미국의 심야 작전 이후 원유 수급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상태로 알려져 있다. 이는 실제 쿠바 전력 공급 차질을 심화하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쿠바 전력청은 이날 페이스북에 "어제(4일) 20시간 57분 동안 용량 부족 사태를 겪었으며, 오늘 새벽까지 복구가 불가능했다"라며, 지역별로 정전 상황이 이어질 것임을...
경기 첫날부터 '정전'…컬링장서 황당 해프닝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05 08:14:04
개막에 앞서 경기 일정 첫날부터 경기장에 정전이 발생하는 황당한 상황이 벌어졌다. 5일(한국시간) 대회 컬링 믹스더블 라운드로빈 1차전이 열린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선 경기가 시작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정전이 발생했다. 이번 대회는 7일 오전 4시30분부터 밀라노 산시로 올...
스웨덴·덴마크, 4천200억원 규모 우크라 방공망 공동 지원 2026-02-04 05:23:15
등에 따르면, 양국 국방 장관은 3일(현지시간) 스웨덴 제2 도시 예테보리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해 스웨덴과 덴마크가 우크라이나에 이동식 대공포 시스템 '트라이돈 Mk2'를 전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스웨덴이 소요 비용 26억 크로나 가운데 대부분인 21억 크로나를, 덴마크가 나머지 금액을 분담하기로 했다....
역대급 한파에 '기절'…동물도 수난 2026-02-02 13:30:48
따르면 1일(현지시간) 플로리다에는 1989년 이후 가장 강력한 한기가 유입되며 일부 지역 기온이 섭씨 기준 영하권까지 떨어졌다. 데이토나비치는 영하 5도, 멜버른은 영하 4도, 베로비치는 영하 3도를 기록하며 최저 기온 기록을 갈아치웠고, 탬파에서는 눈발까지 관측됐다.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자 나무 위에서 생활하던...
美 이상 한파에 이구아나 수난…꽁꽁 언채 나무서 떨어져 2026-02-02 11:34:13
1일(현지시간) AP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플로리다에는 1989년 이후 가장 차가운 기단이 유입되면서 일부 지역 기온이 섭씨 기준 영하권까지 떨어졌다. 데이토나비치(-5℃), 멜버른(-4℃), 베로비치(-3℃) 등이 최저 기온 기록을 경신했고 탬파에는 눈발이 날렸다. 이 와중에 추위에 기절한 이구아나들이 나무에서 떨어져...
러, 통근버스·산부인과 무차별 공격…민간인 17명 사망(종합) 2026-02-02 01:24:12
계속됐다. 1일(현지시간) AFP·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우크라이나 중부 드니프로페트로우스크주에서 에너지기업 DTEK 통근버스가 러시아 드론 공격을 받아 15명이 숨지고 7명이 다쳤다. 버스에는 근무를 마친 광산 직원들이 타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전날 밤에도 같은 주에서 러시아 드론이 민가를 덮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