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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충돌 없었어도…차량에 놀라 넘어진 사람 두고 가면 '뺑소니' 2025-12-31 21:23:21
않았다. 재판부는 A씨가 과속하다가 정지신호를 지키지 않았고, B씨를 뒤늦게 발견해 정차한 것이 가장 큰 사고 이유라고 판단했다. 또 사고 직후 B씨가 병원 이송이나 치료가 필요 없다는 의사를 적극적으로 밝히지 않았는데도 A씨 혼자 괜찮다고 판단해 자리를 떠난 것은 뺑소니라고 봤다. 재판부는 "죄책이 가볍지...
차량에 놀라 다쳤는데 그냥 간 운전자…벌금 300만원 2025-12-31 11:55:30
A씨가 과속하다가 정지신호를 지키지 않았고, B씨를 뒤늦게 발견해 정차한 것이 가장 큰 사고 이유라고 봤다. 또한 피해자가 즉각적인 치료나 병원 이송이 필요 없다는 의사를 명확히 밝히지 않았음에도, 운전자가 일방적으로 상황을 판단해 자리를 떠난 점은 뺑소니에 해당한다고 판단했다. 법원은 피고인의 과실이 가볍지...
차에 놀라 넘어졌는데 떠나버린 운전자…뺑소니 혐의로 벌금형 2025-12-31 11:29:36
받아들이지 않았다. A씨가 과속하다가 정지신호를 지키지 않았고, B씨를 뒤늦게 발견해 정차한 것이 가장 큰 사고 이유라는 것이다. 또 사고 직후 B씨가 병원 이송이나 치료가 필요 없다는 의사를 적극적으로 표현하지 않았는데도 A씨가 혼자서 괜찮다고 판단해 가버린 것은 뺑소니라고 봤다. 재판부는 "죄책이 가볍지...
10년간 불법체류 중국인…훔친 차량 몰다 결국 2025-10-12 20:38:25
훔친 차량을 면허 없이 운전한 혐의(출입국관리법 위반 등)로 조사를 받고 있다. A씨의 범행은 경찰이 차량이 파손된 흔적을 수상하게 여기면서 덜미가 잡혔다. 경찰의 정지신호를 무시한 채 2㎞가량을 도주한 A씨는 결국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그는 2016년에 체류 기간이 만료된 뒤 10년간 제주에서 일용직으로...
작년 체코서 교통사고 위협받은 대만 부총통…"中방해공작 때문" 2025-06-27 11:52:42
숙소인 모 호텔 근처 사거리에서 정지신호까지 위반하며 샤오 부총통 차량을 뒤쫓는 바람에 교통사고가 날 뻔했다고 전했다. 이에 경호를 맡은 체코 경찰 팀이 중국 측 차량을 세워 검문했고, 운전자는 중국 대사관 무관이라며 외교관 신분증을 제시하면서 근처 중국 식당에 가는 길에 우연히 동선이 겹쳤을 뿐이라고...
'2호선 탈선' 정지신호 위반 기관사 직위해제 2025-03-24 17:14:16
따르면 공사는 출고된 열차를 운행하다 정지신호를 위반해 탈선 사고를 낸 기관사 A씨를 직위해제했다. 공사 관계자는 "사고 원인을 조사하기 위해 A씨를 직위해제됐다"고 설명했다. 앞서 전날 오전 7시 50분께 신도림역에서 출고되던 열차가 탈선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홍대입구역∼서울대입구역 외선순환...
2호선 신도림역 탈선 사고에…서울교통공사 "재발 방지 총력" 2025-03-24 09:16:00
4번 승강장에서 정지신호를 위반한 뒤 선로 말단 정지표지를 넘어가며 탈선한 것으로 조사됐다. 공사는 "당초 '차막이 추돌'로 봤지만, 현재는 정지신호 위반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다"며 "인적 오류, 시설 결함, 시스템 이상 등 원인을 다각도로 조사 중"이라고 설명했다. 공사는 사고 발생 직후 초기대응팀과...
법원 "'신호위반 과실' 이유로 교통사고 보험금 환수는 부당" 2024-10-29 10:10:02
"원고가 정지신호를 위반하고 직진해 교통사고가 발생한 만큼 교통신호를 위반한 과실이 있다"고 판단했다. 다만 대법원 판례에 비춰 "원고의 연령, 운전 경력, 사고 장소와 시각 등에 비춰 보면 피고가 제출한 증거만으로는 원고가 중대한 과실로 교통신호를 위반해 이 사건 교통사고를 야기했다고 인정하기 부족하고 달리...
8차선 만취 역주행 사고…"기억없어" 2024-07-28 09:39:52
진행 방향 반대편에서 정지신호에 따라 정차해 있던 모닝 승용차를 들이받아 50대 운전자에게 2주간 치료를 해야 하는 상해를 입힌 혐의도 공소장에 추가됐다. A씨는 사고 후 경찰 조사과정에서 역주행한 사실조차 기억나지 않는다고 진술했다. 박 부장판사는 "역주행한 사실조차 기억나지 않는다고 진술한 것으로 볼 때...
"뉴진스님 BMW, 뒤차가 들이받았는데…" 교통사고 미담 화제 2024-05-31 10:10:55
올렸다. A씨는 "당시 정지신호에서 뒤차가 앞차를 들이받았고 앞차 BMW에서 윤성호님이 내렸다. 뒤에서 꽤 크게 받았음에도 윤성호님은 뒤차 운전자분께 화 한 번 내지 않으시고 괜찮으시냐며 오히려 상대방을 챙기셨다"며 "그러고는 크게 안 다치셔서 다행이라면서 보험접수는 안 하고 가셔도 된다고 하시더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