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농식품 장관 "설 성수품 17만t 공급…1월 K푸드 수출 13% 늘어" 2026-02-09 12:00:02
장관은 이날 세종청사에서 열린 출입기자단 정례 간담회에서 "설 성수품은 계획대로 차질 없이 공급하고, 주요 품목은 수급 동향을 매주 점검하는 한편 현장 점검도 병행하겠다"고 말했다. 송 장관은 "수산물을 포함하면 16대 성수품을 27만t 공급한다"며 "특히 대과가 부족한 사과의 수요 분산을 위해 포도, 감귤, 배 등...
청소년 SNS 과다사용 대책은?…방미통위 당사자 의견청취 2026-02-05 18:22:19
'청소년특별위원회', '대한민국 청소년기자단' 소속 청소년들과 SNS 과의존 문제에 관한 간담회를 진행했다. 김 위원장은 모두 발언에서 "우리 청소년 10명 중 7명이 SNS를 사용하고 있고 과반수는 매일 사용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며 "청소년의 SNS 과몰입 문제나 확증 편향 확산 문제가 제기되는...
트럼프도 이제 지쳤나…3시간 넘기던 내각회의 80분 만에 종료 2026-01-30 05:12:57
백악관 풀기자단에 따르면 취재진은 회의장에 오전 11시 39분에 입장해 낮 12시 59분 퇴장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회의 막판에 "나는 그저 참석한 모든 사람에게 감사하고 싶다. 나의 내각은 정말 훌륭했다. 3시간 동안 돌아다니는 것보다 이게 훨씬 좋다. 우리 모두 잘하고 있다"고 말한 뒤 자신의 맞은 편에 앉은 JD 밴스...
내년 의대 신입생부터 지역의사제 도입…"지역고교생 100%선발" 2026-01-27 16:43:13
이날 출입기자단 간담회에서 "지역의사제 하위 법령에 지역 고등학교 출신으로 선발하는 비율을 100%로 할 것"이라며 "그렇게 규정하기 때문에 서울 고교 출신 학생은 지역의사제로 들어갈 여지가 없다"고 분명히 했다. 또한 "기존 의대 정원을 줄이거나 일부를 지역의사제로 돌리는 게 아니라 새로 증원되는 의대 정원에...
日총리 "식료품 소비세 감세 재원, 국채발행 없이 확보 가능" 2026-01-24 10:54:55
전날 중의원(하원) 해산후 기자단을 만나 "책임있는 적극 재정에 안보 정책의 근본적인 강화, 국가정보국 설치 등 중요한 정책 전환이 있다"며 "새로운 나라 만들기를 해도 좋은지 국민에게 직접 묻고 싶다"고 조기 총선거 결정 이유를 설명했다고 아사히신문은 전했다. ev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임태희 경기교육감 “의대 포기한 예비 교사, ‘참 잘했다’ 확신 줘야" 2026-01-14 14:43:43
임 교육감은 이날 경기도교육청에서 열린 출입기자단 간담회에서 새해 첫 공식 메시지를 통해 이같이 말했다. 임 교육감은 최근 SNS에서 139만 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화제가 된 한 고교생의 사례를 먼저 언급했다. 의대와 약대 등 의학 계열에 복수 합격하고도 교사의 길을 걷기 위해 사범대를 선택한 화성 병점고...
'실세' 금감원장 행보…금융위 "양 기관 관계는 법에 규정" 2026-01-13 18:33:11
기자단 브리핑에서 '금감원만 보고 대상에서 빠진 이유가 무엇이냐'는 질문에 "금감원이 유관기관 보고 대상에 포함되냐 안 되냐에 상관없이 금융위·금감원의 관계는 금융위 설치법에 명시돼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전날부터 이뤄진 금융위 산하 금융 공공·유관기관 업무보고 대상에서 대표적인 유관기관인...
임태희 경기교육감 “줄 세우기 대입, 더는 안 된다” 2026-01-12 11:51:25
구성을 제안했다. 대입제도를 둘러싼 정책 결정과 실행을 분리하지 않고, 관계 기관이 공동으로 설계·이행하는 구조를 마련하자는 취지다. 임 교육감은 12일 경기도교육청 출입기자단 간담회를 통해 "대입은 특정 기관이 단독으로 설계해 현장에 내려보낼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며 "국가교육위원회, 교육부, 시도교육청,...
"5년 짧다, 20년 연임 가자"…李 지지자들 난리난 질문 [정치 인사이드] 2026-01-07 19:23:01
대통령은 이날 상하이의 한 호텔에서 열린 순방 기자단 오찬 간담회에서 현행 대통령 5년 단임제에 관한 질문을 받았다. 질문한 기자는 "우리는 5년마다 대통령 바뀐다. 지난 30년 한중관계를 결산해 볼 때 처음에는 발전기였다가 조정기를 거쳐 사실상 갈등기를 거쳤다"며 "미래의 한중 협력 30년의 상. 이를테면 흔들리지...
[속보] 李 대통령 "對中 무역 적자는 혐중·혐한 정서 때문" 2026-01-07 13:34:08
7일 중국 상하이에서 순방 기자단과 오찬 간담회를 열고, “중국 상품 서비스 수출이 나빠져 (대중국) 무역수지가 적자로 전환된 것은, (혐중, 혐한 감정 때문에) 중국 사람들 입장에서 한국 상품을 보면 싫어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양국 국민 우호 증진을 위해 문화 콘텐츠 진출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