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충주맨' 사표 쇼크, 하루 만에 2만명 떠났다…'충TV' 발칵 2026-02-14 09:30:41
전날 시청 인사 부서에 사직서를 제출한 뒤 장기 휴가에 들어갔다. 시 관계자는 "본인이 사직 의사를 밝힌 만큼 절차에 따라 처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 주무관이 콘텐츠 제작과 운영을 맡아 온 충주시 유튜브 채널은 국내 지방자치단체 최대 규모였다. 짧은 분량의 기획과 특유의 B급 감성, 재치 있는 편집과 패러디로...
"고향 가는 길 더 빨라지나"…올해 개통 앞둔 철도·도로는 2026-02-14 08:55:33
제2순환고속도로 양평~이천 구간의 연내 개통도 주목받고 있다. 세종포천고속도로 안성~세종 구간이 뚫리면 경기 남부와 충청권의 물류 효율성이 높아지며 배후 주거지의 수혜가 예상된다. 부산·경남권에선 3개 노선 개통이 예정돼 있다. 경남 양산과 부산을 잇는 '양산선(도시철도)'과 울산의 교통망을 넓혀주는...
차준환 "4년간 힘들게 버텼다…숨 쉴 시간 주고 싶어"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4 08:26:31
하나씩 이뤄왔다"고 했다. 그러면서 "4년 동안 부상도 심했고 스케이트를 신는 시간 자체가 아픈 시간이었다"며 "통증을 억제하면서 치료를 병행해 왔다. 그래서 지금은 쉬자, 고생했다는 말을 제 자신에게 해주고 싶다"고 전했다. 이어 "지난 험난한 4년의 여정을 마친 나에게 숨 쉴 시간을 주고 싶다"며 "최선을 다했기...
"계약 해지해 줘"…잠수탄 아이돌 연습생, 5000만원 '날벼락' [사장님 고충백서] 2026-02-14 07:55:38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방법원 제25민사부는 최근 아이돌 연습생 B양이 소속사를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부존재확인 등 청구의 소를 기각했다. ○4년간의 연습, 그리고 7개월 만의 이탈10대인 B양은 2018년 연예기획사와 연습생 계약을 맺고 약 4년간 트레이닝을 받았다. 이후 2023년 2월 양측은 정식 데뷔를 앞두고...
루브르 모나리자 옆방에 물이 '줄줄'...천장화 손상 2026-02-14 07:31:44
바로 옆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모나리자가 전시된 711호도 무사하다고 매체는 전했다. 누수 피해가 난 전시실을 비롯해 인근 706, 708호실은 임시 폐쇄됐다. 루브르 박물관은 건물 자체도 오래됐는데 필요한 보수 작업이 제때 이뤄지지 않아 수시로 말썽을 빚고 있다. 누수 문제도 빈번해 지난해 11월 말 이집트 고대 유물...
엔비디아 하락·AMD 상승…"AMD 비중 커지고 있어" [종목+] 2026-02-14 06:43:32
상승했다. CNBC는 이에 대해 아리스타 네트웍스의 제이슈리 울랄 CEO가 일부 인공지능(AI) 인프라 배치가 AMD로 이동하고 있다고 밝힌 이후 나타난 움직임이라고 해석했다. 아리스타 네트웍스는 고성능 AI 칩을 연결하는 이더넷 스위칭 기술을 제공하는 업체다. AI 인프라 확장 과정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해왔다. AMD는...
"부산에 2호점 낸 줄"…'짝퉁 딸기시루'에 성심당 대반전 [이슈+] 2026-02-14 06:20:27
문제 되지 않는다. 성심당 관계자에 따르면 딸기시루는 2023년 1월 30일에 처음 출시됐다. 대표적으로 논란된 부산 케이크는 지난해 12월 22일 판매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출시 간격이 3년을 넘지 않는다. 부정경쟁방지법 제2조 파목에도 해당될 수 있다. 해당 법안에서는 '그 밖에 타인의 상당한 투자나 노력으로...
루브르 박물관 회화관 누수…19세기 천장화 일부 손상 2026-02-14 00:34:56
데다 제때 필요한 보수 작업이 이뤄지지 않아 수시로 탈이 나고 있다. 지난해 11월 말에도 이집트 고대 유물 도서관에서 누수가 발생해 희귀 도서가 대거 손상됐고, 같은 달 중순엔 쉴리관 남쪽 윙의 내부 안전 문제로 1층의 도자기 전시관을 일반에 폐쇄한 바 있다. s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브뤼셀, '콘클라베식' 협상 끝 600여일만에 연정 구성 2026-02-13 19:19:41
협상에 임했다. 협상을 주도한 브뤼셀 프랑스어권의 제1당인 중도우파 개혁운동(MR)의 지도자 조르주-루이 부셰는 정부 구성을 타결 지은 후 "오래 걸리긴 했지만 우리의 합의는 다수의 혁신을 포함하고 있다"며 "시민의 우려에 대한 우리의 대답"이라고 말했다. 그는 "600일이 넘는 시간 끝에 '유럽의 수도'에...
'당원권 1년 정지' 배현진 "답정너 징계…장동혁, 비겁하고 교활" 2026-02-13 19:13:00
의원은 또 "지금 무소불위인 듯 보이는 권력이 제 당원권을 잠시 정지시킬 수 있으나 태풍이 되어 몰려오는 준엄한 민심은 견디기 힘들 것"이라면서 "저는 서울을 지키기 위한 투쟁을 앞으로도 계속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이어 자신의 징계 사유와 관련해서는 "(윤리위 소명 때) 사실 제 페이스북에 있는 정견을 밝힌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