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부동산감독원, 영장 없이 개인 금융정보 들여다본다 2026-02-10 17:53:26
제재 업무를 총괄·조정한다. 부동산감독원은 직접 조사도 할 수 있다. 조사 대상자에게 출석 및 진술을 요구할 수 있으며, 장부·서류 등의 제출 요구권도 갖는다. 또 금융회사가 보유한 조사 대상자의 각종 금융·신용 정보를 열람할 수 있다. 법원의 영장 없이도 민감 정보를 들여다볼 수 있게 되는 것이다. 김 의원은...
'월 15만 원' 농어촌 기본소득 이달 첫 지급 2026-02-10 16:05:28
5만 원의 사용 한도를 뒀다. 시행지침에는 대상자에 대한 명확한 원칙과 기준도 담겼다. 기본적으로 지역 내 주민등록을 등록해야 하고, 거주를 하지 못하더라도 주 3일 거주해야 한다. 예를 들어 타 지역 근무자나 대학생 등 거주 판단이 어려운 경우에는 주 3일 이상 해당 지역에 거주해야 실거주로 인정받을 수 있다....
'주 3일' 거주하면 인정…"매달 15만원" 2026-02-10 14:32:02
사용 한도를 뒀다. 이번 시행지침에는 지급 대상자에 대한 명확한 기준도 담았다. 지역 내 주소로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한 경우에 지급하며, 타 지역 근무자나 대학생 등 거주 판단이 어려운 경우에는 주 3일 이상 해당 지역에 거주해야 실거주로 인정한다. 시범사업 대상 지역 선정 이후 전입한 주민은 신청 후 90일...
농어촌 기본소득 이달말 첫 지급…'주 3일' 거주해야 인정 2026-02-10 14:00:17
사용 한도를 뒀다. 이번 시행지침에는 지급 대상자에 대한 명확한 기준도 담았다. 지역 내 주소로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한 경우에 지급하며, 타 지역 근무자나 대학생 등 거주 판단이 어려운 경우에는 주 3일 이상 해당 지역에 거주해야 실거주로 인정한다. 예를 들어 다른 지역 직장에 근무하는 직장인은 시범사업 ...
금감원, 검사·제재 관행 전면 수술…"금융소비자보호 원년" 2026-02-09 10:14:30
제도도 개선한다. 제재 대상자의 방어권 보장을 위해 제재대상자가 검사 부서장에게 의견청취를 요청할 수 있는 권리를 권익보호기준에 명시하기로 했다. 검사 결과 처리 과정에서는 담당 검사역이 진행단계를 입력할 때마다 진행단계가 금융회사에 자동 통지되도록 통지방식을 바꾸기로 했다. 제재 분야에서는 내부통제...
[숫자로 읽는 교육·경제] 복지 축소 나선 '복지 천국' 핀란드 2026-02-09 09:00:18
“대상자가 한 달 이내에 정부에 정규직 구직자로 등록하지 않으면 기본 지원액을 50%까지 삭감할 것”이라고 밝혔다. 기본 사회부조는 핀란드의 가장 기본적인 사회안전망이다. 소득이 최저 생계비에도 못 미치는 국민에게 정부가 지급한다. 독신 성인 기준으로 기본수당은 월 593.55유로(약 102만원)다. 연령 제한 없이...
해외 재산도피·환치기…의심계좌 사전 동결 2026-02-05 18:03:43
국제 범죄조직을 ‘금융거래 등 제한 대상자’로 지정할 수 있도록 테러 자금 금지 법령도 개정키로 했다. 그간 캄보디아 한국인 납치·감금 범죄의 배후로 지목됐던 프린스그룹 같은 범죄 조직의 경우 제한 대상으로 지정하지 못했다. 제한 대상자로 지정되면 금융거래나 재산권 처분 시 금융위의 사전 허가받아야 한다....
스테이블코인 동결·소각기능 의무…FIU 의심계좌 정지 추진 2026-02-05 10:30:03
대상자' 지정 대상을 국제 범죄조직까지 확대하는 근거 도입도 추진한다. 대상자로 지정되면 금전·채권·부동산 등을 처분할 때 금융위의 사전허가를 받아야 한다. 또 한국인 대상 조직범죄 거점 당국과 신속 협력을 위해 실무급 핫라인을 구축하고 고위급 대화도 추진할 계획이다. 캄보디아·싱가포르·베트남과는...
분식회계 지시한 임원, 상장사 취업길 막힌다 2026-02-04 16:18:04
'회계부정 제재 강화방안'을 통해 회계부정 과징금을 대폭 강화한데 이은 후속 조치다. 이번 방안에 따라 고의로 회계부정을 저지른 임원은 물론 공식 직함 없이 이를 지시한 실질적 지시자도 제재를 받게 된다. 해당자는 당해 회사의 해임·면직 권고, 직무 정지, 과징금 부과와 함께 향후 최대 5년간 국내 모든...
회계부정 지시자 ‘최대 5년 퇴출’…금융당국, 회계·감사 규율 강화 2026-02-04 14:36:55
발표했다. 지난해 발표한 ‘회계부정 제재 강화방안’의 후속 대책이다. 회계부정에 대한 무관용 원칙을 제도적으로 굳히는 데 초점을 맞췄다. 먼저 회계부정 지시자는 시장에서 퇴출한다. 고의로 회계부정을 저지른 임원은 물론 공식 직함이 없어도 이를 지시한 실질적 지배자까지 상장사 임원 취업을 최대 5년간 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