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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해안서 무동력 목선 2대째 발견 "범죄 혐의 없어" 2026-01-14 17:01:19
혐의도 확인되지 않아 사건을 종결했다. 해경 관계자는 "월정리에서 발견된 목선보다 상태가 더 좋지 않았다. 이끼가 심하게 끼어 있었고 파손도 컸다"며 "엔진을 탈부착할 수 있는 구조가 아니어서 이를 이용한 밀입국 가능성도 낮은 것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해경으로부터 해당 목선을 인계받은 대정읍사무소는 오는...
"사람 대신 AI, 구조는 더 빨리" 해경청, 항공 AI·드론으로 대응 시간 단축 2025-12-24 16:31:07
해경의 설명이다.관제 확대·구조 인프라 개선해상 교통관제(VTS)도 촘촘해진다. 2026년 동해·포항 광역 VTS를 시작으로 새만금, 부산 기장, 거제 등 주요 해역에 관제 시설을 확충한다. 관제 공백을 줄여 사고 가능성을 낮춘다. 현장 구조 여건도 개선한다. 이동 중 잠수복 착용이 가능한 구조 차량을 도입해 도착 즉시...
[속보] 제주 해상서 상선 선원 5명 바다로 추락…해경 구조중 2025-12-12 17:34:30
제주 해상을 지나던 8580t급 외국 상선에서 선원 5명이 해상으로 추락해 해경이 구조에 나섰다. 12일 제주 서귀포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47께분 서귀포시 서귀포항 남서쪽 약 33㎞해상에서 아프리카 시에라리온 선적 상선 A호(8580t·승선원 15명)에서 승선원 5명이 해상으로 추락했다는 신고를 받았다. 해경은...
이번엔 우도다…제주 해안서 17번째 차(茶) 봉지 마약 발견 2025-12-09 17:39:19
15분께 제주시 우도면 해안가에서 한 주민에 의해 우롱차 포장지에 싸인 마약류 의심 물체가 발견됐다는 신고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해경은 해당 물체가 최근 제주 해안에서 발견되는 우롱차 포장 형태의 케타민과 유사하다고 보고 간이 시약 검사를 실시했고, 그 결과 양성 반응이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해경에 따르면...
해경, 불법조업 중국어선 6척 나포 2025-12-09 16:25:47
9일 밝혔다. 제주 해역에서는 우리 어족자원을 고갈시키는 주범인 불법 범장망 어구 15통이 발견됐다. 해양수산부에서 ’감척어선 공공 활용‘ 사업으로 운용 중인 전문 철거선을 동원해 합동으로 9통을 철거하기도 했다. 해경은 불법 어구의 규모를 구체적으로 파악해 중국 측에 재발 방지를 요구할 계획이다. 김용진...
'제주 바다' 돌아온 '춘삼이' 다둥맘 됐다…"셋째 출산한 듯" 2025-12-01 18:24:35
앞바다에서 어민이 쳐놓은 정치망에 걸려 제주의 한 공연업체에 단돈 1000만원에 팔린 뒤 줄곧 제주에서 돌고래쇼 공연에 동원됐다. 돌고래 불법 포획 사실이 해경에 적발되고 돌고래 업체가 기소돼 대법원에 의해 최종 몰수판결을 받으면서 2013년 7월 18일 제주시 구좌읍 김녕 앞바다에서 서울대공원에서 돌고래쇼에...
제주 우도서 60대 운전한 '차량 돌진'…"관광객 3명 사망" 2025-11-24 22:47:20
제주 우도 천진항에서 24일 승합차가 돌진해 보행자 등을 치어 관광객 3명이 숨지고 10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제주소방안전본부와 제주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48분께 천진항 부근에서 60대 관광객이 몰던 전기승합차가 갑자기 빠른 속도로 150m를 질주해 인명 피해가 다수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 사고로...
퀸제누비아2호 좌초 당시 목포VTS 항로이탈 알림 꺼져 있었다 2025-11-24 17:25:04
중이었다고 해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경은 항로 이탈 알람을 끈 관제실의 조치가 규정에 어긋난 행위인지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퀸제누비아2호 운항 당시 조타실을 비웠던 선장 김모 씨에 대해선 중과실치상·선원법 위반 혐의를 적용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김 씨는 조타실에서 출항을 지휘한 뒤 선장실로 가서 휴식을...
휴대전화로 딴짓하다 여객선 좌초…항해사 "승객에 죄송, 혐의 인정" 2025-11-22 14:42:52
취지로 진술하며 관련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 해경은 협수로 구간에서 선박의 조종을 직접 지휘해야 하지만, 선장실에서 휴식을 취했던 선장(60대) C씨도 선원법 위반 혐의로 형사 입건해 조사 중이다. 사고 당시 선박의 관제 업무를 담당한 관제사가 제대로 업무를 수행했는지, 사고를 방지할 수 있었는지도 확인하고 있다...
신안 좌초 여객선, '휴대전화 딴짓' 항해사·조타수 구속영장 [종합] 2025-11-21 17:37:36
혐의를 적용해 형사 입건할 방침이다. 해경은 여객선 안 선장실에서 쉬고 있었다는 C씨의 주장과 조타실에서 A·B씨가 무엇을 했는지 확인하기 위해 휴대전화 포렌식을 진행하고 있다. 또 번복된 진술이더라도 조타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는 A씨의 초기 진술을 토대로 선체 결함 여부를 살펴보는 감식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