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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김병기 정치적으로 끝났다…나머지 얘기는 수사기관서" 2026-01-15 10:37:30
대가로 전직 동작구의원 2명으로부터 총 3000만 원의 금품을 받았다가 3~5개월 만에 이를 돌려줬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두 전직 구의원은 이런 의혹과 관련한 탄원서를 작성해 2023년 12월 이재명 대표 시절 김현지 보좌관(현 청와대 제1부속실장)에게 전달했지만 별다른 조치는 이뤄지지 않았다고 한다. 이후 지난해 11월...
"왜 이리 잔인" 김병기 억울함 토로…경찰, 뒤늦은 강제수사 2026-01-14 16:15:59
대가로 전직 동작구의원 2명으로부터 총 3000만 원의 금품을 받았다가 3~5개월 만에 이를 돌려줬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두 전직 구의원은 이런 의혹과 관련한 탄원서를 작성해 2023년 12월 이재명 대표 시절 김현지 보좌관(현 청와대 제1부속실장)에게 전달했지만 별다른 조치는 이뤄지지 않았다고 한다. 이후 지난해 11월...
추미애 "윤석열, 사형 구형이 마땅해" 2026-01-12 08:15:22
2일 밤 사용자 명 ‘테스트’ 그룹으로 대통령, 1부속실장, 경호처장, 경호차장, 김용현과 통화 가능한 '비화폰'을 전달받았다"면서 "윤석열은 이진우 곽종근 등 두 사령관에게 물리력을 행사하라고 수차례 진두지휘했다. 그렇다면 노상원과 비화폰으로 직접 지휘하지 않았을까? 그러나 제대로...
김재섭 "강선우 제명·김병기 사퇴했는데 김현지만 또 무사?" 2026-01-05 10:14:43
쉽지 않다는 말이 돈다"며 "강선우 의원이 제명당하고, 김병기 원내대표도 사퇴하고, 김남국 비서관이 사퇴했는데, 그 핵심에 있는 김 부속실장만 또 무사하다? 이번에도 김 실장에 대한 아무 조치가 없다면,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 위에 군림하는 제왕적 부속실장이 확실하다"고 덧붙였다. 최근 김 전 원내대표가 공천 헌...
김병기 고발 '빗발'...공천헌금 수수·수사무마 청탁 의혹 2026-01-04 18:28:08
김 의원과 청와대 김현지 제1부속실장 등 6명을 뇌물수수, 정치자금법 위반, 위계에 의한 업무방해 등 혐의로 서울경찰청에 고발한다고 4일 밝혔다. '김 의원에게 공천헌금을 건넸다'며 동작구 전(前) 구의원들이 낸 탄원서를 당시 이재명 당 대표의 보좌관인 김 실장이 전달받고 무마한 게 아니냐는 의혹이 있다는...
면박 당한 이기인 "김현지, 직접 사과하라"…與 대리 사과에 분노 2026-01-04 14:51:21
인사회에서 김현지 대통령실 제1부속실장에게 공개적으로 면박을 당했다고 주장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의 사과 후에도 갑론을박이 이어지는 모양새다. 이 사무총장은 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김지호 민주당 대변인의 사과문을 언급하며 "정중한 글이었으나 이 사과를 받아들일 수 없다"고 밝혔다....
'김남국 인사 청탁' 관련 대통령실 감찰…"전달은 안해" 2025-12-07 17:59:33
저를 포함해 김 전 비서관과 김현지 제1부속실장에 대한 조사와 감찰을 실시했다"며 "그 결과 김 전 비서관이 관련 내용을 (대통령실 내부로) 전달하지 않았다는 점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어 "(해당 논란이 벌어진 뒤) 제가 엄중히 경고했고, (김 전 비서관도) 본인의 불찰인 점을 알고서 사의를 표명했다. 사직서는...
[속보] 대통령실, 강훈식·김현지·김남국 감찰…"인사내용 전달 없었다" 2025-12-07 15:37:02
전 비서관은 지난 2일 더불어민주당 문진석 원내수석부대표와 인사청탁 성격의 문자 메시지를 주고받은 사실이 드러나 이틀 만에 사직했다. 당시 문 수석부대표가 특정 인사를 한국자동차산업협회장에 추천해달라고 부탁하는 문자를 보내자, 김 전 비서관은 '훈식이 형(강 비서실장)이랑 현지 누나(김 제1부속실장)한테...
이준석 "李 정부 인사 메커니즘은 '김대중'…김현지·대장동·중앙대" 2025-12-05 11:59:04
불편해하고 김현지 부속실장이 두려워할 만한 인물로 특별감찰관을 지명하라"고 했다. 앞서 지난 2일 문진석 더불어민주당 원내수석부대표가 김남국 전 대통령실 디지털소통비서관에게 인사 청탁 문자를 보내는 장면이 언론에 포착되면서 대통령실 김현지 제1부속실장의 인사개입 논란이 불거졌다. 김 전 비서관은 청탁...
박지원 "형님·누님 부르는 게 민주당 풍토…김남국은 일벌레" 2025-12-05 10:04:27
지난 2일 국회 본회의 도중 김 비서관에게 휴대전화 메신저로 같은 중앙대 출신 특정 인사를 한국자동차산업협회장에 추천해 달라고 부탁하는 장면이 한 언론사 카메라에 담겼다. 이와 함께 김 비서관이 이러한 요구에 "훈식이 형이랑 현지 누나한테 추천할게요"라고 답한 것도 함께 찍혔다. '훈식이 형'은 강훈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