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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산업, 65억원 유상증자…넥스턴앤롤코리아에 제3자배정 2026-01-05 18:47:40
약 65억원을 조달하고자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5일 공시했다. 주당 1만2천404원에 신주 52만4천24주(보통주)가 발행된다. 제3자배정 대상자는 (주)넥스턴앤롤코리아(최대주주, 52만4천24주)다. ※ 이 기사는 연합인포맥스가 제공한 공시 데이터를 토대로 작성됐습니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한·독, 재생에너지 확대·전력망 통합 모색 2026-01-03 07:00:17
한 국내 최초 전액 기부금 조성 펀드로, 사회·환경문제 역량을 갖춘 ESG 스타트업에 필요한 인내 자본을 공급하고 이들의 사업 확장과 후속 투자 유치를 지원하고 있다. 하나금융그룹은 2022년부터 매년 추가로 재원을 투입해 ▲누적 투자기업 52개 ▲누적 투자금액 90억5000만 원 ▲누적 후속 투자 유치금액 614억 원의...
불장 노린 '빚투' 열기에…증권담보대출 중단 사례 잇달아 2026-01-01 07:03:01
실제 신용거래융자와 예탁증권담보융자를 합친 신용공여잔고는 이번 정부가 들어서기 전인 작년 5월 말엔 40조6천억원대였다가 10월 말엔 50조원대로 진입했다. 지난해 마지막 거래일이었던 지난달 30일 기준으로는 약 52조2천억원에 달했다. 신용융자 잔고는 투자자가 주식 투자를 위해 증권사로부터 돈을 빌린 뒤 상환을...
미얀마 '반쪽짜리 선거' 총선 1차 투표율 52%로 급락 2025-12-31 19:39:40
1차 투표율 52%로 급락 예전 총선보다 약 20%p↓…야당 배제에 투표 포기 늘어 (하노이=연합뉴스) 박진형 특파원 = 미얀마 군사정권이 민주 진영 등 야당을 배제한 채 실시한 총선 1차 투표의 투표율이 예전 선거보다 20%포인트가량 크게 떨어져 50%를 간신히 넘긴 것으로 나타났다. 31일(현지시간) 미얀마 군사정권은 지난...
'소스 5만 가지' 미친 존재감…임성근 "한 끼 100만원 장사는 안 해" 2025-12-29 20:24:01
저격한 것 아니냐는 분석도 나왔다. 모수는 크리스마스 메뉴 52만원에 페어링 48만원 총 1인당 100만원의 식사를 4명만 예약할 수 있도록 했다. 하지만 이마저도 일찌감치 예약이 마감돼 그 인기를 실감케 했다. 한 네티즌은 온라인 커뮤니티에 "모수 크리스마스 메뉴 가격이 놀랍다"며 "1인 100만원, 한 끼 400만원인데 나...
대보건설, 수주고 2조원 돌파…2년 연속 최대기록 갱신 2025-12-29 15:33:28
A-1·S-2블록, 행정중심복합도시 52 M2·L2블록, 석문국가산단 B-6블록, 하남교산 A3블록, 광명시흥 S1-11·S2-2블록 및 시흥거모 A-1블록, 광교 A17블록, 교산 A1블록 등 일감을 확보했다. 이밖에 서울 연신내역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에 참여하고 상계동 오성빌라 가로주택정비사업, 남한강(3차) 급수체계조정사업...
"그냥 제가 퇴사하겠습니다"…신입사원들 '폭발'한 이유 [곽용희의 인사노무노트] 2025-12-28 11:00:04
유형으로 판단된다"고 했다. 마지막으로는 상사의 불성실함에 냉소적인 제4유형 '월급 루팡형'(5.52%)이었다. 이들은 매번 지각하는 상사(0.57), 신입사원의 성과를 가로채는 행위(0.54), 외근 중 사수가 개인 볼일을 보러 사라진 뒤 퇴근 직전 전화를 걸어 "회사 가서 내 카드 좀 찍어달라"고 요구한 사례(0.38)는...
공항철도, 관광 진흥 국무총리 표창 수상 2025-12-24 16:07:45
‘제52회 관광의 날’ 기념식에서 2025 관광진흥유공 정부포상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기념식은 문화체육관광부 주최로 열렸다. 공항철도는 인천공항과 서울 도심을 연결하는 철도 운영기관이다. 외국인 관광객 이동 편의 개선과 한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해 수상했다. 공항철도는 국내 철도 운영기관...
덱스코 한상돌 대표, 제52회 관광의 날 ‘관광진흥탑’ 수상 2025-12-24 13:55:53
제52회 관광의 날을 기념하여 ‘관광진흥탑’을 수상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관광진흥탑’은 외화 획득에 크게 기여한 우수한 기업에게 수여하는 권위 있는 상이다. 2012년 수상 이후 두 번째의 쾌거이다. 한 대표는 다양한 국제회의 운영을 통해 200만 불이 넘는 외화를 획득하여 국내 관광산업 수지 개선과...
1.68초마다 한 명…K열풍에 방한 관광객 '역대 최대' 2025-12-23 17:48:04
제52회 관광의 날’ 기념식과 함께 시상식이 열렸다. 최고 영예인 은탑산업훈장은 고재경 노랑풍선 회장이 수훈했다. 고 회장은 관광 분야 정규직 650명을 채용하고, 서울 시티투어 버스를 활성화해 연간 이용객 9만8000명을 달성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동탑산업훈장은 항공업계 사령탑이자 40년간 항공업에 몸담은 우기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