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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억 피해' 순천 아파트서 또 전세사기…세입자 '발동동' 2025-12-29 17:39:46
또 벌어졌다. 29일 순천시에 따르면 조례동 모 아파트 세입자들은 전세 계약이 만료됐는데도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하고 있다. 10여평대 아파트 세입자 중에는 사회에 갓 발을 들인 청년이 상당수다. 12가구가 계약 기간 만료에도 4800만∼7500만원을 돌려받지 못하고 있다. 해당 집주인은 모두 30여가구를 소유해 피해는 더...
일면식 없는 여고생 '묻지마 살인' 박대성 무기징역 확정 2025-09-09 06:00:03
9월 26일 0시 44분께 전남 순천시 조례동의 한 거리에서 귀가 중이던 여고생 남모양(당시 17세)을 살해한 혐의로 기소됐다. 그는 피해자를 800m가량 뒤쫓다 소지하고 있던 흉기로 여러 차례 찔러 숨지게 했다. 박대성은 작년 6월경 사귀던 여자친구로부터 이별을 통보받고 실의에 빠져 운영하던 식당의 영업도 중단한 채...
순천 모 이비인후과 원장, 상습 마약투약 혐의로 입건 2025-09-02 16:58:45
혐의로 경찰에 입건돼 파장이 일어나고 있다. 순천경찰서는 조례동 모 이비인후과 원장 A(58)씨와 간호사 B(24)씨에 대해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2일 밝혔다. A 원장은 지난 2018년 9월부터 지난 2024년 11월까지 향정신성의약품에 해당하는 졸민정, 알프람정, 졸피람정 등을 간호사 등의...
최인호 BS한양 대표 "민간특례사업으로 공원을 단지 조경처럼 활용" 2025-06-29 16:57:47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돌출형 발코니를 적용해 숲세권 아파트의 매력을 끌어올렸다”고 설명했다. BS한양은 민간공원 특례사업을 통해 아파트를 공급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전남 순천 용당동 ‘순천 한양수자인 디에스티지’(2023년 준공)와 순천 조례동 ‘조례 수자인 에디션’(2025년)에서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순천 최초 시어터룸 조성"…'조례 수자인 에디션' 입주 2025-06-09 10:51:10
시설도 조성됐다. 단지가 위치한 조례동은 교통과 교육, 편의시설 등 주거 인프라가 풍부해 주거 선호도가 높은 지역이다. 대형마트와 백화점 등 쇼핑 시설과 조례호수공원, 조례호수도서관 등의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한 왕조초를 비롯해 반경 약 1km 내에 동산여중과 조례동 학원가가 있다....
길가던 10대 살인…이번주 박대성 항소심 선고 2025-04-27 08:24:46
순천시 조례동 거리에서 당시 18세 A씨를 별다른 이유 없이 흉기로 여러 차례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 그의 혐의에는 범행 직후 흉기를 소지한 채 여주인이 운영하는 주점과 노래방을 찾아다니며 추가 살인 범죄를 예비한 내용도 포함됐다. 1심에서는 무기징역과 20년간 전자장치 부착 명령을 선고했다. 검찰...
검사는 "사형 선고 간절"…박대성 최후진술서 한 말은 2025-04-03 16:28:29
전남 순천시 조례동에서 길을 걷던 A양(18)을 뒤따라가 흉기로 여러 차례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자 항소했다. 범행 직후 달아난 박대성은 약 2시간여 동안 맨발로 흉기를 소지한 채 여주인이 운영하는 주점과 노래방에 들러 추가로 살인을 예비한 혐의도 적용됐다. 박대성에 대한 항소심...
'10대 여성 살인' 박대성, 무기징역 불복해 '항소' 2025-01-10 14:15:09
전남 순천시 조례동에서 길을 걷던 당시 18세 여성을 뚜렷한 이유 없이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하고, 여주인이 운영하는 주점과 노래방을 찾아 추가로 살인을 예비한 혐의로 기소됐다. 박대성은 전날 1심 재판에서 살인을 인정하면서도 추가로 범행 대상을 물색한 살인 예비 혐의에 대해서는 "술에 취해 기억나지 않는다"고...
'묻지마 살인' 박대성 1심 무기징역 판결 항소…"양형 부당" 2025-01-10 13:53:59
지난해 9월 26일 0시 44분께 전남 순천시 조례동에서 길을 걷던 당시 18세 여성을 뚜렷한 이유 없이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하고, 여주인이 운영하는 주점과 노래방을 찾아 추가로 살인을 예비한 혐의로 기소됐다. 법원은 전날 무기징역을 선고하고 20년간 전자장치 부착을 명령했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속보] 법원, 10대 여성 '묻지마 살인' 박대성에 무기징역 선고 2025-01-09 10:20:34
복귀하기 쉽지 않아 보인다"고 밝혔다. 이어 "범죄 결과가 중대하고 아무런 이유도 없이 아무 관계가 없는 사람을 범행 대상으로 삼은 죄질이 매우 불량하다"고 짚었다. 박대성은 지난해 9월 26일 0시 44분께 전남 순천시 조례동에서 길을 걷던 당시 18세 여성을 흉기로 여러 차례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