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김민석 "태릉CC는 종묘와 달라"…오세훈 "이중잣대" 지적에 반박 2026-02-13 20:14:01
막아섰는데, 태릉CC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조선왕릉 '태릉·강릉'에 있음에도 종묘(宗廟)와는 다른 사례란 점을 부각한 것이다. 김 총리는 이날 김이탁 국토교통부 1차관, 이재평 국토교통부 주택공급정책관, 최보근 국가유산청 차장, 오승록 노원구청장, 박동선 LH 국토도시본부장 등과 함께 태릉CC를 ...
특별법안 국회 상임위 통과, 한반도 신경제 중심축 ‘TK특별시’ 출범 기대 2026-02-13 15:13:24
특화단지 지정 특례, 철강·조선 등 국가기간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국가의 행정·재정적 지원, 미래 핵심 성장엔진이 될 인공지능반도체 전략거점 조성과 국가로봇테스트 필드 운영 특례 등 대구경북특별시가 대한민국의 미래를 견인할 수 있는 기반을 폭넓게 조성하였다. □ 도시개발 분야 도시개발 분야에서는...
김여정 "정동영 무인기 유감 표명 다행"…남북경협주 '상승' 2026-02-13 09:41:38
있다. 김여정 북한 조선노동당 부부장이 정동영 통일부 장관의 북한 무인기 침투 사건 관련 유감 표명을 두고 "다행으로 생각한다"고 평가하면서다. 13일 오전 9시35분 현재 코데즈컴바인은 전일 대비 775원(19.4%) 오른 47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좋은사람들(11.66%), 인디에프(10.95%), 조비(10.41%), 다스코(6.19%),...
대구경북 행정통합특별법 행안위 심야 의결...여야 합의통과 2026-02-13 03:06:36
내 균형발전기금 설치·운영, 개발사업 추진 시 지방세 감면 등에 대한 근거 조항이 마련됐다. 대구경북 통합특별법엔 원자력·소형모듈원자로 클러스터와 세계문화예술 수도 조성 등이, 전남광주 통합특별법엔 조선산업 중점 지원과 민주시민교육 진흥 특례 등이 포함됐다. 충남대전 통합특별법엔 간선 급행버스 교통수단...
경남 "조선·항공·방산 지역상생 일터 조성" 2026-02-12 17:30:59
조선·항공·방위산업 분야 대규모 사업장이 있는 경남이 지역 상생형 일터로 탈바꿈하고 있다. 경상남도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지역상생형 일터조성 프로젝트’ 사업에서 전국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가장 많은 131억원의 국비를 확보했다고 12일 발표했다. 이 프로젝트는 지역 상생형 격차 완화 지원 사업과 조선업...
HD현대, 지난해 영업익 6조…조선·전력기기 효과 2026-02-12 15:56:12
성장세가 이어졌다. 특히 HD한국조선해양이 매출이 전년 대비 17.2% 증가한 29조 9,332억 원을 기록하며 실적 개선에 기여했다. 고선박 선박의 비중 확대와 생산 효율화를 통한 건조 물량 증가 영향이다. 영업이익은 172.3% 늘어난 3조 9,045억 원 기록했다. HD한국조선해양의 자회사인 HD현대중공업은 매출 17조 5,806억...
HD현대, 조선호황 힘입어 작년 역대 최대실적…영업익 6조 돌파(종합) 2026-02-12 15:33:03
18조7천371억원과 1조4천232억원이었다. 조선·해양 부문의 수익성 확대가 실적 개선을 주도한 가운데 전력기기를 포함한 주요 계열사 전반에서 고른 성장세가 이어졌다. 주요 사업별로 살펴보면 조선·해양 부문 중간 지주사이자 세계 1위 조선업체인 HD한국조선해양은 고선가 선박의 비중 확대와 생산 효율화를 통한 건조...
UNIST, 동남권 AX 제조혁신 이끈다 2026-02-11 18:04:52
생태계 활성화 등을 제시했다. 이번 사업은 정부가 추진 중인 ‘4극3특 지역연구개발 혁신지원사업’에 맞춰 진행된다. UNIST는 이와 관련해 올해 131억 원을 지원받고, 내년부터는 최소 260억 원 이상을 확보할 예정이다. 박 총장은 “동남권을 하나의 산업 권역으로 묶고 조선·해양·기계·우주항공·철강·석유화학 등...
[사설] 첫 해외 이익 1兆 돌파, 신한금융 같은 글로벌 도전 더 늘어야 2026-02-11 17:33:31
사업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한다. 그렇지만 냉정하게 보면 국내 금융그룹들이 가야 할 길은 여전히 멀다. 국내 정상권을 다투는 KB금융과 신한금융의 자산 규모는 5600억~5700억달러 수준으로 일본 1위인 미쓰비시UFJ파이낸셜(2조7000억달러)의 5분의 1에 불과하다. 덩치가 전부는 아니지만, 사업 규모와 영업 경쟁력...
울산시 "광역형 비자제도 조선산업 현장 생산성 높인다" 반박 2026-02-11 15:09:10
시범사업은 외국인 근로자 맞춤형 사전 교육으로 현장 생산성을 높이는게 기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임현철 울산시 대변인은 이날 오후 기자회견을 열고 광역형 비자 제도가 조선업 산업 현장에 필요하다는 입장을 재차 확인했다. 임 대변인은 "울산 광역형 비자는 2026년까지 운영하는 시범사업"이라며 "법무부가 승인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