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지난해 저작권료 1위는 '세븐틴 작곡가' 범주…3년 연속 대상 2026-02-26 09:25:21
원로 창작자를 기리는 'KOMCA 명예의 전당'에는 조용필 '허공', 한혜진 '갈색추억' 등 다수의 대표곡을 남긴 정풍송 작가가 헌정됐다. 정 작가는 시대를 아우르는 작품 세계로 한국 대중음악의 저변 확대에 기여한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공로상은 강신욱, 김동찬, 김상길, 김수환, 김종환, 박웅,...
주한 탄자니아 대사 "조용필이 우리 대사급 역할했다" 2026-01-11 08:00:26
전에 조용필은 탄자니아 대사와 다름없었습니다. 조용필은 (탄자니아를 한국에 알리는 데) 정말 좋은 일을 했습니다." 토골라니 에드리스 마부라 주한탄자니아 대사는 지난 8일 서울 중구 주한탄자니아대사관에서 진행된 연합뉴스와 인터뷰에서 '가왕'(歌王) 조용필이 한국에 탄자니아를 알려준 데 대해 감사를 표...
한평생 영화와 함께했던 故 안성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스토리컷] 2026-01-09 11:46:12
쓰러진 뒤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지난 5일 세상을 떠났습니다. 장례 기간 동안 빈소에는 영화계 동료와 각계 인사,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오랜 벗인 가수 조용필을 비롯해 배우와 감독, 정치·사회 각계 인사들이 빈소를 찾아 고인을 기렸고, 생전에 알려지지 않은 미담들이 공개되기도 했습니다. 한평생 영화와...
뉴욕증시, 혼조 마감…'국민 배우' 안성기, 오늘 영면 [모닝브리핑] 2026-01-09 06:55:16
기간 빈소에는 가수 조용필을 비롯해 영화계 동료와 각계 인사들이 조문했으며, 서울영화센터에 마련된 추모 공간에도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 낮부터 영상권 회복…최고기온 3∼10도 9일은 아침까지 강추위가 이어지다가 낮부터 기온이 영상권을 회복하겠습니다. 오전 5시 기준 서울은 -6.4도, 춘천은 -11.9도...
'국민 배우' 안성기, 오늘 영면…정우성·이정재 등 후배들 배웅 2026-01-09 06:22:22
지난 5일 세상을 떠났다. 정부는 별세 당일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기려 금관문화훈장을 추서했다. 장례 기간 동안 빈소에는 영화계 동료와 각계 인사,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오랜 벗인 가수 조용필을 비롯해 배우와 감독, 정치·사회 각계 인사들이 빈소를 찾아 고인을 기렸고, 시민들을 위한 별도의 추모...
故 안성기 빈소 지킨 이정재·정우성…배현진·조국도 한달음 2026-01-06 07:35:27
나섰고, 고인의 '60년 지기 죽마고우' 가수 조용필, 태진아, 배우 박중훈, 박정자, 이정재, 이기영, 송승헌, 신현준, 권상우, 김동현, 김형일, 최수종, 조인성, 임진모 평론가, 임권택 감독, 김성수 감독, 김동호 전 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 등 연예계 유명 인사들이 대거 방문해 추모의 뜻을 밝혔다. 뿐만 아...
故 안성기 비보에…조용필부터 이정재까지 한달음에 달려왔다 2026-01-05 18:24:13
조용필도 빈소를 찾아 슬픔을 감추지 못했다. 조용필은 "어린 시절부터 함께해 온 아주 가까운 친구였다"며 "입원했다가 퇴원했다는 소식을 듣고 회복된 줄 알았는데 이렇게 갑작스럽게 떠나 안타깝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 투어 일정 중이라 몸 상태도 좋지 않았지만, 친구에게 이런 일이 생겼다는 소식을 듣고 그냥 있을...
"성기야, 또 만나자"…조용필과 '60년 우정' 주목 2026-01-05 17:00:41
지 6일만이다. 고인의 오랜 친구로 알려진 가수 조용필은 이날 빈소를 찾아 "잘 가라고. 가서 편히 쉬라고 말하고 싶다"며 "성기야, 또 만나자"고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가요계에 따르면 두 사람의 인연은 중학교 시절로 거슬러 올라간다. 서울 경동중학교 동창인 두 사람은 중학교 2학년 때 강화도로 소풍을 간 당시 함께...
"중학교 같은 반 짝꿍"…죽음이 갈라놓은 안성기-조용필 60년 인연 2026-01-05 16:21:03
방송은 조용필이 지난해 추석 연휴 방송된 고척스카이돔 콘서트 전까지 KBS에 마지막으로 단독 출연한 무대였다. 조용필씨는 지난 2018년 9월 방송된 MBC FM4U '배철수의 음악캠프'에 출연해 "안성기와 중학교 동창으로 같은 반 옆자리였다"라며 "학교 끝나면 함께 걸어갈 때도 많을 정도로 친했다"고 소개했다....
임재범, 은퇴 선언…"40주년 공연 끝으로 무대 떠난다" 2026-01-04 15:26:56
밝혔다. 그러면서 "레전드라는 수식어는 아직 받을 때가 안 됐다. 조용필, 패티김, 윤복희 선배님들이 받아야 할 수식어다. 난 아직 그 수식어를 받을만한 연륜이 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현재는 음악 예능프로그램 '싱어게인 4'에서 심사위원으로 활약하고 있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