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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방' 조주빈, 미성년자 성폭행도 실형…총 징역 47년 확정 2025-12-11 11:51:03
선고한 원심판결을 확정했다. 조주빈은 2019년 청소년이던 피해자를 성적으로 착취하고 성폭행한 혐의 등으로 2022년 9월 추가로 재판에 넘겨졌다. 이른바 '박사방' 범행보다 먼저 일어난 사건이다. 1심은 조주빈에게 징역 5년을 선고하고 40시간의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와 아동·청소년·장애인 보호시설에...
'박사방' 조주빈, 미성년자 성폭행 징역 5년 더해 총 47년 확정 [종합] 2025-12-11 11:46:05
선고한 원심판결을 확정했다. 조주빈은 2019년 청소년이던 피해자를 성적으로 착취하고 성폭행한 혐의 등으로 2022년 9월 추가로 재판에 넘겨졌다. 이른바 '박사방' 범행보다 먼저 일어난 사건이다. 1심은 조주빈에게 징역 5년을 선고하고 40시간의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와 아동·청소년·장애인 보호시설에...
'박사방' 조주빈, 미성년자 성폭행 추가혐의 항소심도 징역 5년 2025-06-12 15:03:44
같이 징역 5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조주빈이 피해자와 연인 관계로 합의 하에 성관계가 이뤄진 것이라 주장한 데 대해 "피해자는 연인 관계에 있지 않고, 피고인 요구로 그에 따랐을 뿐이라고 일관되게 주장하고 있다"며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이어 "영상물에서도 피해자가 피고인의 지시와 명령에 마지못해 순응하는...
'나는 신이다' PD, JMS 항고 기각 후 "문제의 영상, 정말 성착취물이라면…" 2025-05-21 16:15:08
저를 고발한 사건이 있'었'다"며 "N번방 조주빈 사건과 동일한 죄명이었다"며 글을 게재했다. 조 PD는 해당 사건에 대해 경찰이 기소 의견으로 송치한 것에 대해 "납득할 수 없는 이유"라고 전하며 "올해 3월 27일 서울 서부지검에서 해당 사건을 불기소처분했고, 서울 고검 역시 해당 사건에 대한 항소기각(죄없...
김수현 "김새론 카톡, 2016년·2018년 작성자 달라"…의뢰 결과서 '역풍' 2025-04-01 07:36:40
것으로 알려졌다. 'N번방' 조주빈의 텔레그램 텍스트를 분석한 인물로도 알려졌다. 김수현은 기자회견에서 해당 의뢰서 결론을 공개했는데 '2016년과 2018년 메시지 작성자가 동일인이 아니라고 판단했을 때, 그 판단이 틀릴 가능성은 8%다. 따라서 92% 신뢰수준에서 동일인이 작성한 것이 아니라고 해석할 수...
'N번방' 조주빈 보다 더한 '목사방' 김녹완, 檢 전자장치 부착 요청 2025-03-10 17:06:03
강간하며 촬영했다. 피해자만 234명으로, 조주빈 일당의 'N번방' 사건보다 3배가 넘는 규모다. 특히 5년 가까이 성범죄를 일삼아 오면서, 피해자 중 미성년자는 159명에 달했다. 김녹완의 단독 범행으로도 아동·청소년 피해자 9명에게 자신이 섭외한 남성(일명 오프남)과 성관계를 하지 않으면 나체사진을 유포할...
손석희 "전한길이 전문가도 아닌데 왜 기사 수백 건씩…" 2025-02-12 10:40:29
JTBC 사장과 윤장현 전 광주시장 등이 조주빈에게 사기를 당해 거액을 입금했다는 사실이 드러났고 조주빈은 언론의 관심을 조금이나마 돌리는 데 성공했다. 한편 전한길은 부정선거 음모론을 주장한 유튜브 영상 게시를 시작으로, 윤 대통령 탄핵 반대 집회에 여러 차례 연사로 오르며 "계엄이 계몽령"이라고 주장하는 등...
"나체로 인사·졸업하려면 성관계"…'목사방' 피해여성 증언 2025-02-08 10:50:38
규모는 2019~2020년 조주빈이 아동·청소년 성 착취물을 제작·유포한 텔레그램 '박사방' 사건 피해자의 73명의 3배가 넘는다. 피해자 가운데 한 명인 A씨는 지난 5일 채널A를 통해 피해 사실을 증언했다. 보도에 따르면 '목사'가 A씨에게 지시를 시작한 것은 2023년 1월께부터다. A씨는 "(목사는) 나체로...
[속보] 234명 성착취 '목사방' 총책 신상공개…33세 김녹완 2025-02-08 09:21:40
5월 자경단을 결성해 올해 1월까지 남녀 234명을 상대로 성 착취물을 만들거나 협박과 심리적 지배 등을 통해 성폭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피해자 중 미성년자는 159명에 달했다. 피해자 수는 2019∼2020년 조주빈(29)이 아동·청소년 성 착취물을 제작·유포한 텔레그램 '박사방' 사건(73명)의 3배가 넘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