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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류 복용 뒤 운전 절대 금물"…면허 교육 강화 2026-03-10 09:31:41
실시할 때 마약류의 종류, 약물 운전의 위험성·처벌법규 등 운전자가 숙지해야 할 핵심 내용을 교육하고 있다. 식약처는 "약물을 복용한 후 졸음, 어지러움과 같은 증상이 있다면 절대로 차량을 운전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hanju@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중앙고속, 군인 혜택·안전 선도…ESG 경영 실천 2026-03-04 16:59:00
중앙고속의 실시간 운행관리 시스템과 졸음운전 방지 기술, 차량 상태 점검체계 구축 등은 고객 안전 강화를 위한 주요 개선 사례로 꼽힌다. 모바일 예매·발권 시스템 고도화, 고객 서비스 프로세스 개선, 이용 편의성 강화 등으로 서비스 품질도 개선하고 있다. 중앙고속은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무 실현에 앞장서는...
사회복지사 꿈꾸던 16세 소녀, 졸음운전 차량에 숨져 6명 살리고 하늘로 2026-03-03 22:24:18
이동 중 졸음운전 차량과 사고가 나서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끝내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뇌사 판정을 받았다. 이후 박 양은 가족의 동의로 심장, 폐장, 간장, 신장, 안구(양측)를 기증해 6명의 소중한 생명에게 새 인생을 선사했다. 경기도 안산시에서 외동딸로 태어난 박채연 양은 어릴 적부터 활동적이고 밝은 성격으로...
졸음운전 차량에 뇌사 빠진 16세 소녀…6명에 새 생명 2026-03-03 14:20:30
졸음운전 차량과의 사고로 뇌사 판정을 받은 16세 소녀가 6명에게 새 생명을 선물하고 세상을 떠났다.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지난해 12월 16일 아주대학교병원에서 박채연(16) 양이 심장과 폐, 간, 신장, 양쪽 안구를 기증했다고 3일 밝혔다. 박 양은 지난해 12월 14일 친척 결혼식에 참석하기 위해 가족과 이동하던 중...
졸음운전車에 의식 잃은 16살 외동딸…6명에 생명 나누고 하늘로 2026-03-03 10:42:52
졸음운전 차량과의 사고로 크게 다친 2009년생 박채연(16) 양이 장기를 기증해 6명에게 새 생명을 전하고 세상을 떠났다.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지난해 12월 16일 아주대학교병원에서 박 양이 심장과 폐, 간, 신장, 양쪽 안구를 기증했다고 3일 밝혔다. 박 양은 지난해 12월 14일 친척 결혼식에 참석하기 위해 가족과...
국토부, 서울·강원 등 전국 8곳에 자율주행 서비스 지원금 30억 2026-02-24 11:00:03
도심지의 이동 수단 부족 문제를 해소해 국민의 이동 편의성을 개선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새로 시작하는 화물운송 자율주행 서비스에서는 경로 반복성이 높아 졸음운전 위험성이 큰 미들마일 구간에서 화물운송 근로자의 운전 피로도를 낮추는 등 자율주행 기술이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지하철 기관사가 아침마다 목격하는 '할리우드 배우' 사연은 [권용훈의 직업불만족(族)] 2026-02-18 15:58:17
비워요. 너무 급하면 운전대 옆에 있는 간이 화장실 이용해요. 배가 아플 것을 대비해서 지사제 같은 약도 항상 들고 다니고요. 운행 전에는 뭔가를 먹는 거나 수분 섭취도 조절하는 편이에요. Q. 식사나 건강관리 어려움도 있겠네요. 식사 시간이 굉장히 불규칙해요. 교번근무라 제때 못 먹는 경우가 많거든요. 운행 시간...
"적응형 주행제어 기능만 믿다 사고 빈발…83%는 전방주시 태만" 2026-02-14 06:00:04
중 83.3%(25건)는 운전자의 '주시 태만'이 원인인 것으로 조사됐다. 이들 사고로 인한 사망자는 15명으로 전체 ACC 사고 사망자의 75%를 차지했다. 나머지 16.7%(5건·5명 사망)는 운전자의 졸음이 원인인 것으로 나타났다. 박 의원은 ACC 기능이 점차 확산하면서 늘어나는 교통사고를 예방하려면 도로공사가 사고...
고속도로 교통사고율 낮아지는데…설 연휴엔 3년새 101% 올라 2026-02-14 06:00:01
차지했다. 과속 13건, 안전거리 미확보 8건, 졸음운전 7건 등이 뒤를 이었다. 김 의원은 "이번 명절 연휴 기간 국토교통부와 도로공사 등 관계기관은 철저한 안전관리와 신속하고 정확한 교통정보를 제공해 국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온 힘을 쏟아야 한다"고 밝혔다. miny@yna.co.kr (끝)...
"떠나기 전 차 점검받으세요" 교대운전 대비도 '단단히' 2026-02-12 15:35:08
삼성화재에선 보험료를 납입하는 즉시 운전자 범위가 확대되는 ‘실시간 임시운전자 특약’에 가입할 수 있다. 귀성·귀경길에 교통사고가 났다면 응급조치와 대피가 최우선이다. 비상등을 켜고 트렁크를 완전히 개방하는 등 안전조치를 취하고 도로 밖 안전한 곳으로 피해야 한다. ‘고속도로 긴급 무상 견인 서비스’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