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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바이오, 전립선암 가짜내성 규명 임상 서울대병원과 손잡았다 2026-01-16 09:40:35
항원이 실제로 소실돼서가 아니라 종양내로 약물의 침투 및 접근이 어려워서 약물의 반응성이 떨어지는 현상을 말한다. 이와 관련해 연구를 주도해 온 장수화 현대바이오 연구원은 “우리는 수년간의 연구를 통해 암세포 자체가 약물에 내성을 갖는 것이 아니라, 암세포를 둘러싼 세포외기질(ECM)이 딱딱해져 약물 침투를...
프롬바이오, 탈모 줄기세포치료제 독성시험 통과…내년 임상 진입 2026-01-16 08:30:55
결과를 토대로 종양원성 시험과 체내분포 시험 등 후속 비임상 단계를 순차적으로 진행하고 있고, 내년 1분기 중으로 임상시험계획(IND)을 제출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IND가 승인되면 임상시험은 관련 규제 절차에 따라 단계적으로 개시될 예정이다. 제조 공정 경쟁력 확보에서도 의미있는 성과를 거뒀다. 프롬바이오는...
"알파폴드 다음은 '가상세포'…바이오AI 시장 2막 열린다" [최영총의 총명한 테크날리지] 2026-01-16 08:19:46
‘종양 신호를 드러나게 하는 약물’을 찾도록 모델에 지시한 뒤 4000여 종 약물을 시뮬레이션해 후보 물질을 도출했다고 밝혔다. 연구진에 따르면 이 후보 물질의 ‘종양 신호 증폭’ 기능이 기존 학계에 보고된 적 없었다."실험실이 스스로 진화한다"AI 실험자동화 기술의 지향점은 ‘셀프 드라이빙 랩(SDL)’이다. SDL은...
앱클론 오버행 불확실성 해소…전환우선주 전량 보통주 전환 2026-01-15 13:51:19
미국임상종양학회 소화기암 심포지엄(ASCO GI 2026)에서 발표했다. 해당 추적 결과에 따르면 HER2 양성 위암 환자 1차 치료에서 ‘HLX22 병용 투여군’은 무진행 생존기간 중앙값(mPFS)이 데이터 분석 시점까지 도달하지 않은(Not Reached) 반면, 대조군(표준요법)은 8.3개월에 그쳤다. 위험비(HR)는 0.20(95% 신뢰구간...
日정부, 부위별 암 5년 생존율 공개…전립선 92%, 췌장 12% 2026-01-15 10:12:37
종류별 생존율은 림프종·림프망내계 종양(95.%), 백혈병·림프증식성질환·골수이형성질환(82.2%) 등 순이다. 일본 정부는 지난 2016년 전국적으로 암이 진단된 환자의 데이터를 관리하는 시스템을 갖췄으나 이 데이터에 기초한 암 부위별 5년 생존율 공개는 이번이 처음이라고 아사히신문은 전했다. evan@yna.co.kr (끝)...
베리스모 "차세대 면역항암제로 난공불락 고형암 정조준" 2026-01-14 16:44:21
개발을 진행할 것”이라고 했다. 세계 최초로 CAR-T의 고형암 적응증에도 도전한다. 베리스모는 고형암에서도 CAR-T의 지속성이 충분히 유지되지 않는 점을 핵심 문제로 보고 KIR-CAR을 통해 종양미세환경에서 T세포의 작용 시간을 늘릴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김 대표는 “올해 상반기 KIR-CAR의 최초 임상 데이터 발표와...
롯데바이오로직스·라쿠텐메디칼, 바이오 의약품 수주 계약 2026-01-14 08:00:04
뒤 종양 부위에 적색광을 조사해 표적 세포를 선택적으로 파괴함으로써 효과와 안전성을 높인 혁신적 기전의 치료법이다. 해당 치료제는 일본에서 이미 조건부 조기 승인 체계하에 규제당국 승인을 받아 상업 사용 경험을 확보했다. 미국과 대만 등 다수 국가에서 글로벌 임상 3상이 진행 중이며 우크라이나와 폴란드에서도...
롯데바이오로직스, 라쿠텐메디칼 '항암 신약' 임상 3상 물량 수주 [JPMHC2026] 2026-01-14 08:00:01
뒤 종양 부위에 적색광을 조사해 표적 세포를 선택적으로 파괴한다. 의약품과 의료기기를 결합해 효과와 안전성을 높인 치료법이다. 라쿠텐메디칼의 해당 치료제는 일본에서 이미 조건부 조기 승인 체계 하에 규제당국의 승인을 받아 상업 사용 경험을 확보했다. 현재 미국과 대만 등 다수 국가에서 글로벌 임상 3상이...
'빅파마 빅딜' 휩쓴 中…항암제 등 기술수출 잭팟 2026-01-13 17:40:03
단백질이며, VEGF는 종양에서 혈관 신생을 유발하는 핵심 병인 인자다. 연구 결과 면역 억제를 조절하는 동시에 항체약물접합체(ADC) 활성에 유리한 종양 미세환경을 조성할 잠재력이 있다고 평가받아 ADC와 병용하는 요법으로 개발될 가능성도 점쳐진다. 레미젠은 여러 유형의 진행성 고형암을 대상으로 RC148을 단독요법...
홀르벡 교수 "HLB 리라푸그라티닙, 기존 담관암 치료제 한계 극복할 것" 2026-01-13 15:25:05
가능성도 전망했다. 그는 “1차 치료군은 환자 수가 11명으로 적었지만 ORR이 63%로 높았고, DOR과 PFS 역시 화학요법과 면역항암제 병용요법보다 길게 나타났다”며 “간에 국한된 큰 종양을 가진 간내 담관암 환자에서는 강한 종양 축소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김유림 기자 youforest@hankyung.com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