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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디엠운용, 명동 K파이낸스타워 품는다…인접 주차장 부지도 인수 2025-12-31 14:08:45
선정했다. 매각 절차는 젠스타메이트가 주관했다. 앞선 현장 실사에는 국내 리츠 운용사와 글로벌 부동산펀드 등 국내외 투자자 20여 곳이 참여했고, 본입찰에서도 복수 후보가 맞붙으며 막판까지 경쟁이 이어진 것으로 전해졌다. K파이낸스타워는 서울 중구 남대문로2가 111의 1에 있는 업무시설이다. 지하 1층~지상 13층,...
UBS, M&A 자문 1위…NH증권 ECM, KB증권 DCM '왕좌' 2025-12-30 17:10:58
주를 이뤘다. 동시에 홈플러스 사태로 토종 사모펀드(PEF) 운용사들이 위축된 틈을 타 해외 PEF의 국내 활동이 두드러졌다. 삼성전자의 공조·전장기업 인수, 네이버파이낸셜의 두나무 100% 자회사화 등 M&A로 새 활로를 뚫으려는 기업들의 시도도 이어졌다. ◇삼일PwC, M&A 재무자문 2위30일 한국경제신문 자본시장 전문 ...
"환율·주가·집값 모두 불안…외부 충격 땐 급격한 조정" 2025-12-23 17:16:54
경색이 발생할 경우 채권형 투자펀드(운용사), 증권회사의 차환 리스크로 연결될 가능성에 유의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보고서 작성을 주관한 장용성 금통위원은 “금융 여건 완화와 함께 경제 주체의 수익 추구 성향이 강해지고, 자산 가격도 빠르게 상승했다”며 “향후 충격이 발생하면 급격한 조정이 이뤄질 가능성이...
미래에셋운용, 자산 500조 돌파…6개월 만에 100조 이상 늘었다 2025-12-15 17:23:15
ETF 운용사 글로벌X(Global X)는 다양한 상품을 선보이며, 인수 당시 100억달러이던 AUM을 올해 10월 기준 735억달러로 7배 이상 늘렸다. 현재 미래에셋금융그룹의 글로벌 ETF AUM 규모는 약 300조원으로, 세계 ETF 운용사 중 12위다. 국내 시장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운용업계 최초로 퇴직연금 전용 로보어드바이저...
금감원 '회사채 가격 교란' 방지책…증권사 자율 규제 수준에 그쳐 2025-12-15 15:23:43
업무 매뉴얼 개정이 포함됐다. 회사채 주관 과정에서 계열 금융사(보험사, 자산운용사)와 운용부서에 수요예측을 참여하도록 종용하는 행위를 금지하도록 규정했다. 발행기업과도 캡티브 관련 협의를 하는 행위를 금지하는 내용도 담겼다. 증권사는 이런 내용을 기반으로 체크리스트를 작성해 회사채 발행 전 과정을 관리해...
[단독] 회사채 캡티브 영업 제재 없이 가이드라인만…증권사 자율규제 수준 그쳐 2025-12-12 14:28:17
매뉴얼 개정이 포함됐다. 회사채 주관 과정에서 IB 부서가 계열 금융사(보험사, 자산운용사)와 운용부서에 수요예측을 참여하도록 종용하는 행위를 금지하도록 규정했다. 이어 기업과 캡티브 관련 협의를 하는 행위를 금지하는 내용도 담겼다. 증권사는 이런 내용을 기반으로 체크리스트를 작성해 회사채 발행 전 과정을...
흥국생명 "힐하우스 선정 위법"…이지스 M&A '먹구름' 2025-12-09 17:17:22
자산운용사 이지스자산운용 인수전이 법정 공방으로 번질 조짐을 보이고 있다. 최종 인수 후보에서 탈락한 흥국생명이 매각 절차의 위법성과 불공정성을 공개적으로 제기하며 법적 대응을 예고해서다. 9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이지스운용 경영권 매각을 주관하는 모건스탠리와 골드만삭스는 해외 사모펀드(PEF)...
한앤코 손 들어준 법원…홍원식 손해배상 660억원 산정 근거는 2025-12-09 07:35:03
인수 지연 손해배상 소송에서 사모펀드(PEF) 운용사 한앤컴퍼니(한앤코) 손을 들어준 법원은 손해액 산정 기준으로 '실제 감소한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을 내세웠다. 홍원식 전 남양유업 회장의 변심으로 인수가 지연되는 기간 발생한 기업가치 하락을 어떻게 손해액으로 산정할지는 이번 소송의 최대 쟁점이었다....
김건희 집사 '엑싯' 도왔나…조영탁 IMS모빌리티 대표 구속기로 2025-12-05 15:09:32
혐의를 받는다. IMS모빌리티에는 사모펀드 운용사 오아시스에쿼티파트너스(오아시스PE)주관으로 카카오모빌리티, 신한은행 등 다수의 대기업들이 총 184억원을 투자했다. 이 가운데 46억원은 김씨가 실소유한 차명회사인 이노베스트코리아가 보유하고 있던 IMS모빌리티 구주를 매입하는 데 쓰였다. 이 때문에 김 씨가 사...
'혁신 전도사' UNIST 안현실 연구부총장, 벤처 30주년 기념 공로상 수상 2025-12-03 19:22:11
누적 기업가치는 1조 3,700억 원 수준이며, 5년 생존율은 74%로 국내 평균(33.8%)을 크게 웃돈다. 유니스트기술지주도 사업화 체계를 넓히고 있다. 최근 정부 모태펀드 공공기술사업화 분야에서 단독 운용사(GP)로 선정돼 120억 원 규모 펀드를 조성했다. 팁스(TIPS) 신규 운영사로도 뽑히며 지역 벤처 활성화를 위한 거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