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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만에 열린 3군 사관학교 통합 임관식…李 "군의 과오를 반성하고 절연해야" [HK영상] 2026-02-20 14:34:57
과오를 철저히 반성하고 절연해 오로지 주권자인 국민만 바라보는 진정한 '국민의 군대'로 거듭나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날 열린 3군 통합 임관식에는 신임 장교 558명과 가족·친지 등 약 2000명이 참석했다. 이 대통령은 김혜경 여사와 함께 행사장을 찾아 장교들을 격려했다. 이날 3군 통합임관식이 다시...
"자주국방 의지로 무장해야"…李대통령, 3군 사관학교 임관식 참석 2026-02-20 12:17:00
과오를 반성하고 절연해야 한다. 오로지 주권자인 국민만 바라보는 국민의 군대로 거듭나야 한다"며 "임관한 순간부터 오직 국민을 위해 군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특히 "불법 계엄의 잔재를 말끔히 청산하고 본연의 임무와 역할에 충실한 대한 국군을 만들어가야 한다"며 "여러분이 국민을 위해...
李 "망국적 부동산 극복…담합 뿌리 뽑겠다" 2026-02-19 17:27:10
: 대한민국의 가장 큰 머슴이자, 또 주권자들의 도구로서, 국민과 함께 좌고우면하지 않고 미래를 향해 전력질주해 가겠습니다. 우리 정치도 사사로운 이익이나 작은 차이를 넘어 힘을 모아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앵커] 얼마 전 설탕 판매가격을 담합한 설탕 업체들이 과징금 처분을 받은 바 있잖아요. 이런 시장 교란...
尹 무기징역에…이준석 "마땅한 판결, 용서 못 받아" 2026-02-19 16:53:31
내고 "민주공화국에서 주권자를 적으로 삼은 권력은 결코 용서받을 수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이번 선고가 보수 진영에 던지는 메시지는 분명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오늘의 선고가 보수진영에 뜻하는 바는 하나"라며 "적수공권(赤手空拳). 맨손으로, 겸손하고 소박하게 다시 시작해야 한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
이준석, 尹 무기징역 선고에 "마땅한 판결…용서받을 수 없어" 2026-02-19 16:23:04
것과 관련해 "민주공화국에서 주권자를 적으로 삼은 권력은 결코 용서받을 수 없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이날 1심 판결 직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글을 통해 "대통령이라는 이름으로 헌법을 유린하고, 국민이 부여한 권력의 칼날을 국민에게 겨눈 자에게 법원이 중형을 선고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
李대통령 설 인사…"모든 것 제자리, 주권자 국민께 감사" 2026-02-17 07:08:32
이 나라를 지켜내 주신 모든 주권자 국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서로 다른 자리에서 서로 다른 모습으로 살아가는 우리들이기에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과 생각은 얼마든지 다를 수 있다"면서도 "우리 아이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자라길 바라는 마음은 어디에서 어떤 모습으로 살든 다르지 않을...
野 "李대통령, 분당아파트 사수 선언"…與 "장동혁은 6채" 2026-02-15 14:26:47
압박과 훈계의 대상이 아니라 동등한 주권자"라고 강조했다. 이에 민주당은 국민의힘이 대통령 메시지를 정쟁의 빌미로 삼으면서 부동산 불로소득을 옹호한다는 식으로 반박했다. 김현정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같은 날 서면브리핑에서 "국민의힘이 대통령을 시정잡배에 비교하고, 대통령의 메시지를 말장난으로 치부하는 등 ...
'李 공소 취소 모임'에 이어 1000만 서명운동 제안한 與 2026-02-11 11:34:10
큰 조력자"라며 "주권자인 국민의 손끝에서 조작된 기소와 위법한 국가폭력을 끝낼 힘이 나온다. 1000만 명의 함성을 모아 견고한 기득권 카르텔을 무너뜨려 달라"고 국민적 동참을 호소했다. 이번 청원은 국회 국민동의청원 공식 홈페이지에서 본인 인증 후 참여할 수 있다고 한다. 최해련 기자 haeryon@hankyung.com
산업장관, '가짜뉴스' 관련 경제단체들에 '책임있는 자세' 촉구(종합) 2026-02-09 09:54:31
대통령은 7일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주권자 국민의 판단을 흐리려는 고의적 가짜뉴스는 민주주의의 적"이라며 강도 높게 비판했다. 대한상의는 이후 공식 사과문을 통해 외부 통계를 충분히 검증하지 못했다고 사과했다. dkkim@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자산가 韓이탈 '가짜뉴스'...대한상의 감사 착수 2026-02-09 09:42:24
결과를 신뢰하기 어려울 뿐만 아니라 원문 어디에도 '상속세 때문에 한국을 떠난다'는 인과관계가 명시되지 않았다는 지적이다. 이재명 대통령도 7일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주권자 국민의 판단을 흐리려는 고의적 가짜뉴스는 민주주의의 적"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대한상의는 이후 공식 사과문에서 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