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日지자체, 방재업무에 AI 속속 도입…정보수집에서 신원확인까지 2026-01-23 11:37:28
리쿠젠다카타시는 2023년부터 AI를 활용한 안부 확인 시스템을 운용했다. 재해 경계 구역에 사는 고령자와 장애인 등 300명을 대상으로 사전 등록을 요청하고 있다. 현재 100명가량이 등록을 마쳤다. 등록자에게는 재해 발생 시 자동 음성 전화가 걸리게 된다. 대피 상황 등의 질문에 주민이 답변하면, AI가 음성 데이터...
인도네시아 술라웨시섬서 홍수·산사태…14명 사망·4명 실종(종합) 2026-01-06 15:55:33
"18명 부상·440여명 대피…학교·주택 수백 채 파손" (자카르타=연합뉴스) 손현규 특파원 = 인도네시아 술라웨시섬에서 폭우가 쏟아진 뒤 홍수와 산사태가 발생해 14명이 숨지고 4명이 실종됐다. 6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주간지 템포와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전날 동부 북술라웨시주 시아우 타굴란당 비아로(이른바...
인도네시아 술라웨시섬서 홍수·산사태…9명 사망·5명 실종 2026-01-06 09:47:53
이어 부상자는 17명으로 집계됐으며 피해 지역 주민 102명은 대피해 교회에 머물고 있다고 덧붙였다. 홍수와 산사태로 암석과 진흙이 주거지를 덮쳤고, 거리 곳곳이 침수됐다. 전기와 통신망도 이날 현재까지 끊긴 상태다. 압둘 무하리 국가재난관리청 대변인은 "(홍수와 산사태로) 주택 5채가 휩쓸려 사라지거나 파손됐다"...
[美 베네수 공격] 현지 한인 "자택서 안전대기…공습후 소강" 2026-01-03 20:18:31
내 3곳을 대피 거점으로 지정한 데 이어 동부 푸에르토라크루스에도 대피 거점을 확충했다"고 설명한 바 있다. 대피 거점에는 비상통신 시스템(스타링크 미니)과 식량·약품 등이 갖춰졌다. 한국대사관은 이날 별도의 안전 공지를 통해 "향후 각종 소요 사태 발생 등 치안이 극도로 불안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면서...
교통비 환급부터 유아 무상교육 대상 확대...26년부터 달라지는 정책들은? 2026-01-01 10:40:57
호우.산불과 같은 긴급 주민대피 상황 시에도 경보 사이렌이 활용된다. 기존에는 적의 공습이나 지진해일의 경우만 사용했다. 26년 2월 1일부터 생계비 계좌 제도가 시행된다. 채무자의 기본적인 생계를 보장하기 위해 압류가 금지되는 계좌다. 급여채권과 보장성 보험금의 압류금지 범위가 확대된다. 26년 1월 21일부터...
박성수제12대 경북경제진흥원장 취임 2025-12-22 17:50:16
경상북도 안전행정실장 재직 시에는 주민 주도형 재난 대피 시스템인 ‘K-어서대피’를 구축해 홍조근정훈장을 수훈하는 등 기획력과 위기관리 능력을 겸비한 ‘검증된 행정가’로 평가받는다. 박 원장은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던 절박함으로 이제는 지역 경제의 ‘골든타임’을 지켜내겠다”며 “형식을 파괴한 소통...
美 아이비리그 대학 총격 비극…2명 사망·8명 중상 2025-12-14 09:41:31
찾고 있다"며 주민들에게 해당 지역 접근을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경찰 관계자는 "용의자가 캠퍼스 건물에 어떻게 들어왔는지는 파악되지 않았으나, 호프 스트리트 쪽으로 도주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전했다. 앞서 오후 4시 49분 엑스 계정을 통해 브라운대 근처 피하라는 경보가 처음 발령됐다. 대학 측은 학내 경보...
美아이비리그 브라운대서 총격…최소 2명 사망, 8명 중상(종합) 2025-12-14 08:59:27
자원을 동원하고 있다"며 주민들에게 "해당 지역으로 오지 말아 달라"고 당부했다. 경찰은 용의자가 이날 캠퍼스 건물에 어떻게 진입했는지는 아직 파악되지 않았으나, 호프 스트리트 쪽으로 빠져나간 것으로 확인됐다고 전했다. 앞서 경찰은 이날 오후 4시 49분에 엑스 계정을 통해 브라운대 근처를 피하라는 경보를 처음...
코끼리도 '둥둥' 떠내려갔다…'1200명 사망' 홍수에 발칵 2025-12-02 20:37:54
피해는 말레이시아로도 퍼졌다. 수만 명이 대피했고, 일부 고령층은 집이 침수돼 들판 등에 고립된 채 구조를 기다려야 했다고 한다. 한 70대 여성은 "물이 바다처럼 밀려왔다"고 로이터통신에 말했다. 태국 남부는 10년 만의 최악의 홍수를 겪었다. 특히 핫야이 지역은 비상사태가 선포될 만큼 피해가 심각했다. 시내 상당...
'화재 참사' 홍콩아파트 공사 부패 조사…"안전규정 상습 위반"(종합) 2025-11-28 15:29:34
시스템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대피가 늦어졌고 이 때문에 인명피해가 커졌을 것이란 주장도 제기됐다. 화재 발생 직후 주민들이 화재경보기가 작동하지 않았다는 주민들의 주장에 이어 화재경보기가 애초에 꺼져있었다는 전직 직원의 증언도 현지 매체들에 의해 보도됐다. 해당 아파트단지에서 지난해 보안 담당 직원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