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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막걸리 빚느라 잊었나…"전 매니저들 여전히 사내이사" 2026-01-31 14:27:52
무면허 의료인 의혹이 불거진 일명 '주사이모'라는 사람에게 병원 외 공간에서 링거를 맞고 향정신성의약품을 처방받은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다. 더불어 박나래 모친, 남자친구에게 매달 월급을 입금해 탈세 의혹도 불거졌다. 박나래는 매니저와 갈등이 불거진 후 방송에서는 하차했지만 막걸리 양조 학...
박나래 주사 이모 "'그알' 악마의 편집…충격에 극단적 선택 시도" 2026-01-25 13:54:11
방송인 박나래의 이른바 '주사 이모'로 지목된 이모씨가 SBS '그것이 알고 싶다' 방송 제작진을 강하게 비난하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이씨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것이 알고 싶다' 결국엔 팩트는 없고 또 가십거리"라며 "'궁금한 이야기 Y'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라고 적었다....
박나래 주사이모 "전 국민 가십거리 돼…진실 말할 곳은 수사기관" 2026-01-24 16:10:25
‘주사 이모’ A씨가 “사실 확인이 충분히 이뤄지지 않은 ‘매니저의 제보’ 내용 만으로 전 국민의 가십거리가 됐다”고 말했다. 복수의 매체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한 매체가 ‘주사이모’라는 자극적인 키워드를 전면에 내세운 단독기사를 보도했다”며 이 같이 주장했다. 그는...
'꽈추형' 홍성우, 박나래에게 주사이모 소개받았다…"의사인 줄" 2026-01-23 10:33:27
후 이씨가 '주사이모'라는 타이틀로 뉴스에 등장하게 됐다. 박나래뿐 아니라 유명 연예인들도 '주사이모'라 불리던 이씨가 의사인 줄 알고 의료행위를 받았다는 입장을 밝혔다. 다만 당사자인 이씨는 억울하다는 입장이다. 제작진이 어렵게 만난 이씨의 남편은 아내에게 제기된 주사 이모 논란은 말도 안...
"박나래 교도소 갈 수도 있다"…현직 변호사 분석 보니 2026-01-20 22:56:01
봤다.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사안은 이른바 '주사 이모'로 불리는 마약류 관리법 위반(향정신성) 의혹이었다. 장 변호사는 "초범이면 집행유예가 나오는 경우도 적지 않다. 감옥에 갈 수도 있고, 안 갈 수도 있다. 약물은 초범이어도 실형 가능성이 있다"면서 80점으로 평가했다. 그러면서 "여러 혐의를 합쳐 보면...
'폭로전' 박나래 경찰 조사…前 매니저는 해외로 2026-01-15 21:01:12
주장으로 시작된 논란은 '주사이모' 관련 의료법 위반 논란과 함께 산부인과 대리 처방, 심부름 갑질, 법카 유용 의혹 등 폭로가 쏟아지며 과열 양상을 보이고 있는 상황이다. 전 매니저들은 박나래를 특수상해,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 등 혐의로 고발했다. (사진=연합뉴스)
"주사이모, 스스로 의사라 소개"…박나래, 직접 해명 2026-01-14 17:02:34
이른바 '주사 이모'로 불린 비의료인 A씨에게 불법 의료 시술을 받았다는 의혹과 관련해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박나래는 14일 일간스포츠가 공개한 인터뷰에서 자신이 A씨를 의료인으로 믿게 된 배경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그는 "약 3~4년 전 한 방송 프로그램의 스태프 권유로 서울 청담동 인근의 한...
"허위 사실도 안고 가려했는데"…박나래가 부인한 것과 인정한 것 2026-01-14 14:39:12
상황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른바 '주사 이모'로 불리는 비의료인 C씨에게 불법 의료 시술을 받았다는 의혹에 대해서는 "의사 면허가 있는 의료인으로 알고 있었다"고 해명했다. 박나래는 "성형외과에서 대표로 불렸고, 병원 측에서도 의사처럼 행동해 의심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전 남자친구와 어머니의 횡령...
[홍성호 기자의 열려라! 우리말] '이모와 누나·형' 수난시대 2026-01-12 10:00:02
‘주사이모’ 논란이 해를 넘겨서도 이어지고 있다. 불법 의료행위로 파장이 일파만파 커지면서 애꿎은 ‘이모’까지 도매금으로 부정적 인식에 휩쓸리는 모양새다. 우리말에서 ‘이모’가 쓰이는 맥락에 따라 부정적으로 비친다는 논란은 어제오늘 일이 아니다. 멀리는 서비스업 등에서 종업원을 부르는 호칭부터 가깝게는...
'수임료만 억소리'…김수현 이어 박나래도 '대형 로펌이 일 키웠나' [김소연의 엔터비즈] 2026-01-11 15:55:14
'주사이모'로 불리는 비의료인에게 링거 주사를 맞고 향정신성 의약품을 처방받았다는 의혹에는 "전문 의료인으로 안다"고 해명했을 뿐, 이후 밝혀진 사실들에 대해서는 명확한 설명이 없었다. 특히 로펌 측의 조언을 받고 제작했다는 동영상은 박나래를 더욱 구렁텅이로 빠뜨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박나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