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합병 과정서 취득한 자사주…강제 소각 대상서 빼줘야" 2026-01-20 18:03:37
한국중견기업연합회, 한국상장회사협의회, 코스닥협회 등 경제 8단체는 20일 “3차 상법 개정안과 관련해 입법 취지에 부합하면서 기업 경영의 불확실성을 최소화해달라는 의견을 정부와 국회에 전달했다”고 공동 발표했다. 경제 8단체는 이번 상법 개정안의 입법 취지가 ‘회사 재산으로 취득한 자사주를 특정 주주에게...
경제8단체 "3차 상법 개정시 합리적 보완필요…배임죄 개선도" 2026-01-20 06:00:07
한국중견기업연합회, 한국상장회사협의회, 코스닥협회 등 경제 8단체는 3차 상법 개정안과 관련해 입법 취지에 부합하면서 기업 경영의 불확실성을 최소화하도록 합리적 제도 보완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정부와 국회에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개정안 입법 취지는 '회사 재산으로 취득한 자기주식을 특정 주주에...
'자사주 소각 의무화' 임박…기업들 "자본금 줄어 유동성 위기" 2026-01-19 17:36:24
따르면 최근 한국상장회사협의회 등 경제단체들은 민주당을 찾아 3차 상법 개정안에 따른 자본금 감소 우려를 전달했다. 현행법과 법무부 유권해석에 따르면 지주사 전환, 인수합병(M&A) 등 과정에서 비자발적으로 취득한 자사주는 소각 시 주주총회 특별결의, 채권자 보호 절차 등 복잡한 자본금 감소 절차를 거쳐야 한다....
與, 자사주 소각 이어 공시제도까지 손댄다 2026-01-15 17:32:34
상장회사협의회 본부장은 “기업 입장에선 이 모든 것이 공시 부담으로 작용한다”며 “아직 이사가 개정 상법하에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가이드라인도 확정되지 않아 중소 상장사의 혼란이 커질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공시 제도 개편은 특위 논의가 본격화하면 빠르게 진행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기업 공시의...
상장협, 상장사 이사 의사결정 지침 마련…상법 개정 대응 2026-01-12 12:47:39
한국상장회사협의회(상장협)는 12일 '상장회사 이사의 주요 의사결정에 관한 지침'을 마련하고 이를 회원사에 배포했다고 밝혔다. 앞서 상장협은 상법 개정에 따라 이사의 충실의무 대상이 회사 및 주주로 확대되면서 지난해 9월 전문가 워킹 그룹을 발족했다. 이사의 경영 판단에 대한 법률적 리스크를 완화하고,...
상장협, 상장사 이사 의사결정 지침 마련…상법 개정 대응 2026-01-12 11:13:57
= 한국상장회사협의회(이하 상장협)는 12일 '상장회사 이사의 주요 의사결정에 관한 지침'을 마련하고 이를 회원사에 배포했다고 밝혔다. 앞서 상장협은 상법 개정에 따라 이사의 충실의무 대상이 회사 및 주주로 확대되면서 지난해 9월 전문가 워킹 그룹을 발족했다. 이사의 경영 판단에 대한 법률적 리스크를...
주주환원·신뢰경영 빛났다…KB금융 '순익 5조·시총 50조' 달성 2026-01-04 18:16:34
있다. 지난해 9월 ‘그룹 생산적 금융 협의회’를 출범시키고 향후 5년간 110조원 규모의 자금을 공급하기로 했다. 특히 15조원 규모의 자체 투자를 통해 생산적 금융 펀드를 결성하고, 데이터·AI센터 등 지역 맞춤형 전략산업 투자를 확대해 자본 흐름을 생산적 영역으로 전환하는 금융의 본질적 역할에 집중하고 있다....
정은보 "올해 코스피 5000 목표…프리미엄 시장으로 나아가야" 2026-01-02 11:13:19
김영재 상장회사협의회장, 이동훈 코스닥협회장, 황창순 코넥스협회장 등 자본시장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이억원 위원장도 이날 개회사를 통해 "신뢰·주주 보호·혁신·선순환이라는 네 가지 원칙을 중심으로 자본시장의 체질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며 "기업성장집합투자기구(BDC)와 토큰증권(STO) 도입을...
"배임죄 대체 입법 속도"…내년 1분기 윤곽 나올듯 2025-12-30 17:34:04
3차 협의회를 열 예정이다. TF 소속 오기형 의원은 “상법상 특별배임죄 폐지나 경영 판단의 원칙을 도입하는 것은 여야나 사회적으로도 큰 이견이 없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그는 “배임죄는 워낙 포괄적으로 적용되고 있어 완전히 폐지하는 게 아니라 대체입법을 해야 한다”며 “민사상 책임을 물을 문제를 배임죄로...
"균형 잡힌 지침"…"강제성 없어 불확실성 여전" 2025-12-18 18:00:12
지원은 부당지원으로 봤지만, 최 전 회장의 유사한 계열사 지원은 ‘경영상 판단’의 영역으로 판단했다. 이런 맥락에서 가이드라인이 확정·공표되기 전에 보완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김춘 한국상장회사협의회 정책1본부장은 “가이드라인에 명시된 ‘이해 상충’의 상황을 판단하는 기준이 이사 개인인지, 회사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