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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취난동 모자라…경찰 손가락 물어 절단한 20대 2026-01-15 14:33:58
제주에서 심야에 술에 취해 난동을 부리던 20대 남성이 출동한 경찰관에게 중상을 입혀 구속됐다. 제주 서귀포경찰서는 공무집행방해와 상해 혐의로 20대 A씨를 구속해 조사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2일 오전 2시 40분께 서귀포시 대정읍의 한 식당에서 술을 마시고 소란을 피우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강경주의 테크 인사이드] 머스크를 보며 떠올린 반도체의 추억 2026-01-06 17:15:48
‘주취 3호’가 궤도 진입에 성공했지만 추진체 회수에는 실패했다. 영국 이코노미스트는 ‘성공적인 실패’라고 평가했다. 머스크는 “5년 내 팰컨9을 능가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견제구를 날렸다. 대한민국은 미국이나 중국과는 비교 불가 수준이지만 다행인 것은 우주항공청이 ‘2026년도 업무보고’에서 기존 차세대...
"새벽 5시부터 욕설 전화" 관리소 찾아와 난동…갑질 입주민 결국 2025-12-29 06:30:08
중에 주취 상태로 이 사건 범행을 저질렀고, 업무방해의 정도도 가볍지 않다”며 “피해자와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았으며, 이 사건 이전에도 거주지 이웃이나 관리사무소 직원 등에 대한 폭행, 모욕 등으로 여러 차례 112 신고된 전력이 있다”고 지적하고 유죄를 선고했다. 실제로 A씨는 지난 2021년 사기죄 등으로 징역...
술 먹고 운전하다 경찰서 담벼락 들이받은 30대女 2025-12-12 09:35:40
혐의(도로교통법 위반·주취운전)로 마에바시시에 거주하는 무직 여성(38)을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경찰에 따르면 여성이 몰던 차량은 다카사키서 앞 도로를 비정상적으로 비스듬히 주행하다가 경찰서 부지 내에 있는 블록 담장에 그대로 충돌했다. 이를 목격한 경찰관이 운전자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술 냄새를 감지해 음주...
"데려다주겠다" 경찰관 도움 거절한 주취자…이튿날 숨진 채 발견 2025-11-18 23:37:59
주취자가 이튿날 같은 장소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18일 경기남부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16일 오후 8시 4분께 "시흥시 정왕동의 한 교차로에서 도로와 인도 사이에 술 취한 사람이 누워 있다"는 행인의 신고가 접수됐다. 현장에 출동한 시흥경찰서 옥구지구대 소속 경찰관들은 50대 주취자 A씨가 옆으로 누워있는 것을 보고...
도와주러 갔더니 욕설·폭행…구급대원 수난시대 2025-11-16 15:33:37
순으로 나타났다. 유형별로는 주취에 따른 폭언·폭행이 3년간 총 190건으로 대부분을 차지했고, 정신이상 13건, 자살 시도나 장애 등에 따른 사례 3건, 기타 폭언·폭행 10건 순이었다. 장소별로는 도로 위에서 발생한 사례가 118건으로 가장 많았고, 건물 내부(62건)가 뒤를 이었다. 구급차 안에서 발생한 피해도 36건...
[천자칼럼] 나라 망신 음주운전 2025-11-05 17:27:24
‘주취 감경’이라는 용어에서도 잘 드러난다. 술에 취해 심신미약 상태에서 저지른 범죄는 형량을 깎아준다는 말이다. 조두순 사건 이후 법원이 거의 적용하지 않는다고 하지만, 음주운전 사고에 대한 ‘솜방망이 처벌’을 보면 꼭 그렇지만도 않은 것 같다. 인명 피해를 낸 음주 운전자에게 최대 무기징역까지 선고할 수...
'불금 핼러윈'에 APEC까지…경찰 초비상 2025-10-28 13:46:38
▲ 군중 간 마찰 방지 ▲ 교통 관리 ▲ 이상동기·주취 범죄 예방 등 종합 안전대책을 시행한다. 특히 지자체가 인파 해산이나 행사 중단을 권고할 경우, 경찰은 즉시 현장에 투입돼 보행자 안전과 교통 질서 유지를 지원할 방침이다. 한편, 경찰은 경주에서 열리는 APEC 대비로 지난 20일부터 전국 시도 경찰청에 비상근무...
서울 지하철이 달라졌다…야간 열차내 112신고 35% 감소 2025-09-17 14:06:55
범행을 이어간 것으로 조사됐다. 그는 훔친 신용카드로 2회에 걸쳐 82만 5128원을 해외에서 결제한 혐의도 받고 있다. 지하철경찰대는 "열려 있는 가방을 소지하는 경우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야간 귀갓길 전동차 내에서 잠시 졸거나 주취 상태에선 소지품 관리해야 더욱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김다빈...
서울역 '노숙인 주취' 사라질까…결국 칼 빼들었다 2025-09-02 07:45:50
앞 광장에서 노숙인의 주취 행위가 빈번하게 이뤄지고 외국인 관광객 피해 사례까지 이어지자 중구청이 광장 정비에 나선다. 2일 중구에 따르면 구는 서울역광장과 역사 주변 도로를 금주구역 제1호로 지정한다. 금주구역 시행은 2026년 3월 1일부터 시행되며, 3개월간 홍보·계도 기간을 거쳐 6월부터는 위반자에게 과태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