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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2시 화장실 흡연 멈춰주세요"…아파트 갈등 해결책은? [이슈+] 2026-03-12 21:00:22
"다만 국민건강증진법에 따라 공동주택 거주 세대의 2분의 1 이상이 신청하면 지방자치단체장이 복도·계단·엘리베이터·지하 주차장 등 공용 공간을 금연 구역으로 지정할 수 있고, 이 구역에서 흡연할 경우 1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고 설명했다. 신 변호사는 "간접흡연 피해가 심각한 경우 손해배상 청구 등...
추석엔 전기차 충전기 꽂으면 결제까지 '자동'…요금 통일되나 2026-03-12 12:00:21
커지는 것이다. 최근 충전사업자들이 공동주택 관리사무소나 입주자대표회의에 리베이트를 주고 설치한 지 얼마 안돼 내구연한(8년)이 한참 남은 충전기를 교체해 보조금을 탄 사례가 알려지면서 기후부가 2023년 이후 충전기 교체 사례에 대해 경위 등을 전수 조사하는 상황이다. 일각에서는 무분별한 충전기 교체가 상위...
강서구, 아파트 관리 투명성 강화…입주자대표회의 윤리교육 2026-03-06 10:52:44
최타관 수석연구위원과 대한주택관리사협회 하원선 회장이 맡는다. 최 연구위원은 공동주택 관계 법령과 윤리 교육을, 하 회장은 장기수선충당금 회계 처리 등을 설명할 예정이다. 교육 대상은 300세대 이상 공동주택 등 의무관리 대상 단지의 동별 대표자 200여 명이며, 공동주택 관리에 관심 있는 주민도 무료로 참여할...
부동산·주택·건설자재 업계도 AI 도입·교육 활발 2026-03-05 16:40:45
대한주택관리사협회는 오는 26일 공동주택 관리 현장에서 문서 작성, 민원 대응, 단지 운영 관리 등 다양한 업무에 AI를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교육을 진행한다. 협회는 "최근 공동주택 관리 현장에서 반복적인 문서 작성과 민원 대응, 각종 행정 업무 등으로 관리사무소장과 관리 종사자들의 업무 부담이 증가하는...
"이 금액이 맞나요?"…관리비 폭탄에 전국 아파트 난리 [프라이스&] 2026-03-04 13:00:02
역시 물가 상승 영향으로 전반적으로 상승했다. 관리사무소 직원 인건비가 포함된 일반관리비는 ㎡당 614원에서 626원으로 1.9% 증가했다. 청소비, 경비비, 승강기 유지비, 수선유지비 등 대부분 항목이 소폭 올랐다. 장기수선충당금도 공사비 상승 영향으로 증가했다. ㎡당 월 부과액은 276원에서 295원으로 6.1%...
"이런 액수 처음 봤다"...1월 관리비에 아파트 '들썩' 2026-03-04 07:39:21
대부분 인상됐다. 아파트를 관리하는 주택관리사들의 단체인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관계자는 "관리사무소 직원들의 월급도 물가 상승분만큼은 올려줄 수밖에 없지 않겠느냐. 다른 공용관리비 항목도 마찬가지"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관리비 상승폭이 물가 상승률 수준의 상식적인 선이라면 어쩔 수 없다고 봐야 한다"면서...
HUG 최인호 사장, 아산 사고사업장 방문…취임 후 첫 현장 행보 2026-03-03 15:45:24
이 아파트 관리사무소에 '찾아가는 임대 보증 이행 상담소'를 운영한다. 최 사장은 이날 상담소를 방문해 현장 직원들을 격려하고, 운영 상황을 점검했다. 최 사장은 "HUG의 주요한 사명 중 하나는 임차인 보호"라며 "임차인들이 편리하고 신속하게 보증금을 돌려받아 평온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의...
"아파트에서 무슨 민폐냐"…베란다에 '주렁주렁' 냄새 폭탄 정체 2026-02-20 10:38:19
아니고 아파트에서 저게 무슨 민폐냐", "공동주택 개념을 모르는 것 같다", "우리 집 윗집이었으면 당장 관리사무소에 신고했을 것"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바람 불 때마다 집 안으로 들어올 비린내는 누가 책임지나", "까마귀나 갈매기가 쪼아 먹다 떨어뜨리면 안전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됐다. 일부에서는...
"2층 거주자·배달원은 엘베 타지 마"…아파트 경고문 갑론을박 2026-02-20 09:40:27
문구가 적혀 있었다. 다만 관리사무소 직인이나 공식 공지 형식은 확인되지 않았다. 작성 주체와 구체적인 사정 역시 알려지지 않은 상태다. 해당 게시물이 확산되자 누리꾼들은 공동주택 내 공용시설 이용 범위를 두고 다양한 의견을 쏟아냈다. 대다수는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2층 거주자도 관리비를 내는데 왜 못...
강남서 층간소음 시 150만원?…보상 안하면 어떻게 될까 [법알못] 2026-02-04 13:31:09
불법행위 책임을 인정했다. 법원은 관리사무소 직원과 경찰이 현장에서 소음을 확인했고, 위층 거주자가 바닥을 도구로 내리쳐 소음을 발생시킨 사실로 즉결심판을 받은 점 등을 근거로 "일상생활에서 자연스럽게 발생하는 소음으로 보기 어렵고 사회 통념상 수인하기 어렵다"며 손해배상 책임을 인정했다. 다만 고의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