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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금송구역 재개발사업…BS한양, 9100억원에 수주 2026-01-01 16:52:14
공공주택, 공공공사, 에너지 사업 등에서 총수주액 2조7000억원을 달성했다. 수주 잔액은 8조4000억원 수준이다. 회사 관계자는 “건설 부문의 안정적 실적을 기반으로 태양광·풍력 등 재생에너지 사업, 여수 동북아 액화천연가스(LNG) 허브 터미널을 기반으로 한 에너지 사업 등을 확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안정락 기자...
[인사] 기획재정부 ; 교육부 ; 국토교통부 등 2025-12-31 16:43:05
주택공급추진본부장 김영국▷대변인 김헌정▷기획조정실장 남영우▷국토도시실장 정의경▷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상임위원 박지홍▷중앙토지수용위원회 상임위원 이상주▷공항정책관 이상헌▷철도국장 김태병▷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도시계획국장 안석환▷새만금개발청 개발전략국장 윤진환 ◈기후에너지...
공급량 감소 영향…서울·수도권 집값 상승 기조 이어질 듯 2025-12-31 15:26:39
키웠다”며 부정적으로 평가했다. LH(한국토지주택공사) 등 공공부문에서 공급 물량을 늘리고 있다. 연평균 45만~50만 가구 정도인 수요를 채우긴 어려워 민간의 공급 여력을 키울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다. 서 원장은 “기존 수요 억제 정책의 문제를 보완하면서 획기적으로 공급을 늘릴 방안을 강구해야 한다”며 “찔끔찔...
"흐름 안 바뀐다"…내년에도 '상승' 전망 2025-12-31 12:04:54
가계 소득 증가를 앞지르면서 '소득 대비 주택가격 부담'(PIR)이 높은 수준에서 굳어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여기에 전세 물량 감소와 전셋값 상승이 맞물리며 월세 비중이 확대되고, 이로 인해 중·저소득층 세입자의 주거비 부담이 더 커질 가능성도 제기됐다. 건정연은 올해 4분기 건설 시장의 전반적인 부진이...
"내년 1분기 부동산 시장, 완만한 상승 흐름" 2025-12-31 11:15:27
주택가격 부담'(PIR)이 높은 수준으로 고착화하고 있다고 판단했다. 전셋값 상승과 전세 물량 감소로 월세 비중이 커지면서 중·저소득 세입자의 주거비 부담이 가중될 가능성이 크다고 봤다. 건정연은 내년 1분기 공공 부문을 중심으로 제한적 회복 가능성이 예상되지만 민간 부문의 부진은 지속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건정연 "내년 1분기 주택 시장 완만한 상승 흐름 지속될 것" 2025-12-31 10:52:37
건정연 "내년 1분기 주택 시장 완만한 상승 흐름 지속될 것" 건설 시장은 공공 부문만 제한적 회복 가능성 전망 (서울=연합뉴스) 홍국기 기자 = 내년 1분기 주택 시장은 높은 집값 부담에도 완만한 상승 흐름이 지속될 가능성이 클 것으로 전망됐다. 대한건설정책연구원(건정연)은 31일 발간한 '지표로 보는 건설...
산업연구원장 "내년 1.9% 성장 예상…대미 통상·부동산 리스크 변수" 2025-12-31 10:32:22
일부 부문의 부담은 여전히 남아 있다고 지적했다. 글로벌 교역 둔화와 미국의 보호무역 기조 강화는 수출과 투자에 부담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고, 산업별로 상이한 대응 전략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건설 경기의 경우 공공 사회간접자본(SOC)과 인프라를 중심으로 점진적인 회복이 예상되지만, 민간 주택 부문의 조정과...
BS그룹 서남해안기업도시개발, '솔라시도' 이끌 경력직 채용 2025-12-30 10:03:19
공개 채용한다고 30일 밝혔다. 모집 부문은 도시개발·토지판매·투자유치 홍보·주택개발 등이며 모두 경력직이 대상이다. 각 직무별 실무 경험 보유자로 관련 프로젝트 수행 이력과 직무 전문성을 종합적으로 갖춘 인재를 우대한다고 회사측은 소개했다. 서류전형과 1·2차 면접, 채용검진 등 전형을 거쳐 최종 합격...
블룸버그, 올해 빅 거래로 암호화폐·AI거래·한국 주식 등 꼽아 2025-12-30 00:41:33
위험 자산으로 여겼던 방위산업 부문이 큰 폭으로 상승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우크라이나 군사비 지원을 줄이겠다고 발표하면서 유럽 각국 정부가 대규모 방위 지출에 나섰고 이는 유럽내 방산업체의 주가 급등으로 이어졌다. 독일의 라인메탈은 올해 연초 대비 약 150% 급등했고 이탈리아의 레오나르도 역시 90% 이상...
[특파원 칼럼] 중국 '바오우'의 불편한 진실 2025-12-29 17:32:39
축은 단연 경기 부양책과 수출 호조다. 주택과 내구재 소비 위축이 이어지고 있지만 생산·수출로 성장률을 끌어올렸다. 부동산·건설 부문 둔화가 가계 심리 위축으로 이어져 소매판매와 서비스 지출, 외국인 투자는 쪼그라들고 있는데도 말이다. 중국 정부도 이런 불균형을 모르는 건 아니다. 내수 체력이 받쳐주지 못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