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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치우성1·쌍용2, 통합재건축 확정...1324가구 규모로 재탄생 2026-02-08 11:15:06
추진 대비 사업 기간을 단축하고, 합리적인 단지 배치와 공공기여 확대 효과가 있을 것으로 서울시는 기대했다. 최진석 서울시 주택실장은 “대치우성1차·쌍용2차는 합리적인 단지 계획을 위해 통합재건축으로 전환한 사례로 1324가구 공급이 본격화되며 주변 사업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강영연 기자...
미아동, 2670가구 대단지로 재개발 2026-02-08 11:15:03
연결도로를 개설한다. 입체적 도로 계획을 통해 공동주택 획지 간 통합 지하 주차장을 설치할 수 있도록 한다. 이번 정비계획 결정을 통해 용적률 249.9%, 공동주택 2670가구(임대 331가구 포함)가 공급될 예정이다. 서울시는 “그동안 지나치게 경직된 고도지구 규제로 재산상의 불이익과 주거환경 정비의 기회마저 없었던...
작년 민간아파트 분양 10년 새 최소…공급빙하에 청년 주거비↑ 2026-02-08 05:47:02
분양 물량(7만877세대)의 45.5% 수준이었다. 지난해 주택법상 입주자모집 승인 대상인 공동주택 분양 실적(일반분양·임대주택·조합원분 합산)은 전국 기준 3만2천675호(14.1%) 줄어든 19만8천373호였다. 서울은 1만4천429호(53.3%) 감소한 1만2천654호였다. 2021년 8천567호를 기록한 후 4년 만에 가장 적었다. 공급이...
과천 846대1, 구리 109대1…치열한 공공분양 2026-02-06 17:17:44
방안’과 ‘10·15 주택시장 안정화 대책’ 등 정부의 잇단 대출 규제로 실수요자의 대출 한도가 크게 줄어든 것도 공공분양 경쟁률 상승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공공분양 단지는 수도권에서도 분양가가 10억원 이하로 상대적으로 저렴하다. 남양주왕숙은 최근 전용 84㎡ 분양가가 6억원대 초반으로 책정됐고 김포고촌도...
한성대입구역 인근에 618가구…중곡아파트, 348가구로 재건축 2026-02-06 17:16:53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위원회는 ‘중곡아파트 공공재건축사업’의 건축, 경관, 교통, 교육, 재해 등 5개 분야 통합심의도 조건부 의결했다. 1976년 지어진 중곡아파트(270가구)는 재건축 후 지하 3층~지상 최고 25층, 5개 동, 348가구(공공주택 44가구 포함)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작년 3월 정비계획을 변경하는 과정에서...
20년 묵은 미군 반환지, 하남 성장축으로…캠프콜번 개발 본궤도 2026-02-06 15:26:07
높은 점수를 받았다. 하남도시공사는 이번 사업이 지역 경제 구조 전환의 전기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 사업 성사의 배경으로는 규제 완화가 꼽힌다. 하남시가 경기도에 지속적으로 건의한 결과, 지난해 10월 개발제한구역(GB) 해제 지침이 개정됐다. 임대주택과 공원·녹지 비율이 하향 조정되면서 사업성이 크게 개선됐...
서울 한성대입구역 인근 618가구…동소문2, 통합심의 통과 2026-02-06 15:13:45
이날 열린 위원회에서는 ‘중곡아파트 공공재건축사업’의 건축·경관·교통·교육·재해 5개 분야에 대한 통합심의도 조건부 의결됐다. 1976년 지어진 중곡아파트(270가구)는 재건축 후 지하 3층~지상 최고 25층, 5개 동, 348가구(공공주택 44가구 포함)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작년 3월 정비계획을 변경하는 과정에서...
구룡마을 市·주민 갈등…이주 대책 이견 2026-02-05 17:05:46
강남권 마지막 판자촌으로 불리는 구룡마을 재개발 사업이 분양 주택 공급을 요구하는 일부 가구의 이주 지연으로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다. 분양권을 둘러싼 서울시와 주민 간 이견 조율이 관건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5일 서울시와 업계에 따르면 구룡마을 전체 1107가구 중 약 30%인 336가구가 이주하지 않고 있다. 이 중...
대방역, 장기전세 592가구 여의대방역세권 구역 지정 2026-02-05 17:05:12
대방역 인근에 장기전세주택을 포함한 아파트 약 600가구가 들어선다. 문래동과 성동구 성수동 등 준공업지역을 ‘직·주·락’(업무·주거·여가) 복합단지로 탈바꿈하는 계획도 추진된다. 서울시는 지난 4일 제2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어 ‘여의대방역세권 재개발사업 정비구역 지정’을 통과시켰다고 5일 밝혔다. 신길동...
국토1차관 "공급 확대 신뢰할 수 있도록 조기 착공에 전력" 2026-02-05 16:29:21
주택공급특별추진본부에서 4차 주택시장·공급대책 점검 회의를 주재하고 "국토부와 LH는 추가적인 공급 부지를 계속 발굴하고, 준비되는 대로 발표할 계획"이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김 차관은 노후 공공임대 재건축, 노후 공공청사 등 복합개발, 학교 용지 활용 거점 조성, 도심 내 유휴 부지 활용, 공공 도심 복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