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삼성 준법감시위원회 4기 닻 올렸다 2026-02-02 17:08:50
이찬희 삼성 준법감시위원회 위원장이 재연임한다. 2일 산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를 비롯한 삼성 준감위 7개 관계사(삼성물산·삼성SDI·삼성전기·삼성SDS·삼성생명보험·삼성화재)는 지난달 말 각각 이사회를 열고 이 위원장의 연임, 신규 위원 선임, 권익환·한승환·홍은주 위원 연임안 등의 안건을 의결했다. 이...
이찬희 삼성 준감위원장 연임…삼성 4기 준감위 출범 2026-02-02 16:32:37
E&A 등 8개사가 됐다. 4기 준감위에서는 삼성전자 내 첫 과반 노조 탄생에 따른 노사 관계와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등기이사 복귀 등이 중요한 논의 대상이 될 전망이다. 이찬희 위원장은 “협약 관계사 확대는 삼성의 준법 경영 의지를 보여주는 성과”라며 “새롭게 구성된 4기 위원회도 준엄한 감시자 역할을 통해...
삼성 준법감시위원회 4기 출범…삼성E&A 관계사 합류 2026-02-02 15:41:50
삼성 준법감시위원회 4기 출범…삼성E&A 관계사 합류 이찬희 위원장 연임…"삼성 준법문화 확산 이끌겠다" (서울=연합뉴스) 한지은 기자 = 삼성의 준법 경영을 감독하는 삼성 준법감시위원회(준감위) 4기가 이찬희 위원장을 필두로 오는 5일 공식 출범한다. 삼성 준감위는 삼성E&A가 준감위 협약 관계사로 새롭게...
[단독] 삼성 준법감시위 4기 출범…이찬희 위원장 연임 2026-02-02 13:32:10
삼성그룹의 준법경영을 감독하는 기구인 준법감사위원회 4기가 이찬희 위원장을 필두로 오는 5일 출범한다. 준감위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지난해 사법리스크에서 완전히 벗어난 만큼 이 회장의 등기이사 복귀 여부, 첫 과반 노조 탄생 등 산적한 현안에 적극 대응할 것으로 예상된다. 2일 산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를...
코스맥스, 美 타임지 선정 '세계 최고 지속가능 성장기업' 2026-01-29 10:11:52
분석해 상위 500대 기업을 발표하고 있다. 코스맥스는 이번 평가에서 전체 346위를 기록하며 처음으로 포함됐다. 한국 기업 23곳 중 6위를 차지했으며, 전 세계 화장품 업종 내에서는 10위에 올랐다. 코스맥스는 주요 ESG 경영 전략으로 ▲ 친환경 연구기술력 선도 ▲ 탄소중립 사업장 운영 ▲ 지속가능한 공급망 구축 ▲...
NH투자증권 직원들, 공개매수 미공개정보 이용 적발 2026-01-21 17:34:47
행위"라며 "그 부당이득의 최대 1.5배에 상당하는 금액의 과징금을 부과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NH투자증권은 국내 공개매수 시장 1위 사업자로, 지난 2022년 이후 국내에서 진행된 공개매수 47건 가운데 30건을 수임했다. 공개매수는 특정 기업의 경영권 확보나 지분율 확대를 위해 주식을 시장 밖에서 공개적으로...
"회장님 나가시니 확 달라졌다"…부활 신호탄 쏜 남양유업 2026-01-17 08:23:16
발판을 마련했다. 소비자 ‘신뢰 회복’을 위해서도 집중했다. 특히 이 부분의 경우 세심한 전략이 돋보인다. 대대적인 마케팅 및 홍보보다는 리스크 관리 체계(조직·규정·교육·모니터링)의 내재화로 접근했다. 이를테면 남양유업은 2025년을 ‘준법·윤리경영 선도 기업 도약의...
카카오 준신위 "계열사 대상 준법시스템 평가 시작" 2026-01-12 14:40:55
카카오 준신위 "계열사 대상 준법시스템 평가 시작" (서울=연합뉴스) 오지은 기자 = 카카오[035720] 계열사의 준법과 신뢰경영을 지원하는 독립기구인 카카오준법신뢰위원회가 지난해 준법시스템 평가지표를 개발하고 협약사를 대상으로 평가를 시작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카카오 준신위는 올해 첫 정기회의를 열고...
재계 신년사 키워드…‘AI 수익화’와 ‘글로벌 영토’ 확장 2026-01-02 12:35:51
강화 정지선 회장은 불확실성 시대의 해법으로 ‘기민한 실행 체계’를 꼽았다. 시장의 징후를 빠르게 포착해 사업을 유연하게 조정하고 과감한 결단을 통해 지속 성장의 발판을 마련하자는 것이다. 특히 사회적 책임과 기준이 높아진 만큼 준법·안전 경영에 대한 투자를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새해 대기업 경영 키워드는…"AI·기술력으로 변화 파고 넘자" 2026-01-02 11:31:50
"준법·안전·투명경영을 중요한 원칙으로 삼고,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선제적인 투자를 아끼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신년사에서도 "우리는 그룹의 미래를 결정짓는 절체절명의 순간에 서 있다"고 한 손경식 CJ그룹 회장은 "불확실성과 기회가 공존하는 지금이야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