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인사】경북도 4급 및 5급이하 2026-01-19 19:43:45
▷환동해전략기획단 임왕택(행정5급) ▷환동해전략기획단 안자준(행정5급) ▷미래에너지수소과 이금용(행정5급) ▷남부건설사업소 관리과장 여지현(행정5급) ▷서울본부 권오순(행정5급) ▷경북도서관 여근동(행정5급) ▷자치경찰위원회 사무국 양중석(행정5급) ▷기업지원과 방현철(공업5급) ▷교통정책과 김재혁(공업5급)...
"이 기록 깨질까"…순이엔티 소속 김프로, 2025년 전 세계 유튜브 조회수 1위 2026-01-08 09:31:51
본격화할 계획"이라며 "최근 APEC 정상회의 준비기획단과 협력한 글로벌 인플루언서 팸투어를 비롯해 김프로와 함께한 프로젝트들이 큰 호응을 얻은 만큼, 글로벌 브랜드 협업, 오프라인 팬미팅, 라이선싱 사업 등 다각적인 IP 확장 전략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프로는 지난해 12월 29일 '2025...
김성범 해수 장관 직무대행 "부산-로테르담 북극항로 시범 운항" 2026-01-05 15:23:37
수립하겠다"며 "어선 크기제한 규제를 완화하는 등불필요한 규제도 절반 가까이 조정하고 철폐하겠다"고 설명했다. 이어 "중국 불법어선에 대해서는 대응방식을 퇴거에서 나포로 전환하고, 경제적 제재 조치 등을 강화하겠다"며 "UN해양총회를 차질없이 준비하기 위해 특별법을 제정하고, 범부처 준비기획단을 조속히...
광주시·전남도, 행정통합 추진기획단 출범 2026-01-05 14:00:13
행정통합 추진기획단' 현판식을 개최했다. 추진기획단 출범은 강기정 광주시장과 김영록 전남지사가 지난 2일 발표한 '광주·전남 행정통합 공동 선언'의 후속 조치다. 광주시 행정통합 추진기획단은 1단 2과 16명으로 구성됐다. 단장은 김영문 문화경제부시장이 맡고, 행정통합 관련 행정절차 이행과 민관협의...
민주는 '60대' 국힘은 '2030' 공략 2025-12-31 16:37:04
약하기 때문에 이들을 끌어들일 정책을 준비하고 있다”고 했다. 당정이 추진 중인 ‘정년 연장’도 이 같은 전략의 일환이라는 분석이다. 국민의힘은 지방선거 경선 과정에서 청년 가산점을 크게 높이기로 했다. 당 지방선거총괄기획단은 지도부에 이 같은 안을 포함해 청년 오디션, 온라인 공천 도입 등 혁신안을 내놓은...
용산어린이정원 완전 개방…사전예약제 폐지 2025-12-30 15:52:59
정우진 국토부 용산공원조성추진기획단장은 “앞으로도 용산공원과 관련한 국민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하면서 용산공원 정식 조성도 차질 없이 준비해 나가겠다”고 했다. 한편 이날부터 오는 2월 1일까지 매주 금~일 야간(오후 5시~9시)에는 용산어린이정원 장군숙소 인근에서 ‘용산공원, 빛과 함께 걷는 기억의 길’...
"'ㅇㅈㅁ' 출마 금지"…개혁신당 지방선거 공천 기준 보니 2025-12-16 11:03:13
개혁신당이 16일 지방선거기획단(이기인 단장) 활동을 마무리하며 내년 지방선거를 기존 정치의 관행에서 완전히 분리한 새로운 선거 모델로 전환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개혁신당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국민 기준에 맞지 않는 비도덕적 후보의 출마 자격을 '박탈', 능력 있는 지역 일꾼의 정치 입문...
국힘 지도부 비공개 회의서도 "당심 70% 재고해야" 쓴소리 2025-12-15 13:58:16
"서울 등 수도권에서 지방선거를 준비하고 있는 사람들을 만나보면 '당심 70%'에 대해 우려하는 목소리가 많다"라며 "향후 공관위와 최고위 수준으로 올라가면 변경이 쉽지 않으니 그 전에 막아달라는 요청이 상당히 많다"고 언급했다. 한편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이끄는 지방선거총괄기획단은 오는 18일 마지막...
최고위 보궐선거 '명청' 구도…시험대 오른 정청래 리더십 2025-12-07 18:40:17
책임’ 소속 이성권 의원은 이날 SNS에 “‘당원 주권 강화’를 내세운 정청래 대표의 1인 1표제가 무산됐다”며 “지금 국민은 국민의힘이 중원으로 나와 더 많은 민의를 반영하길 바라고 있다”고 적었다. 앞서 당 지방선거총괄기획단이 제시한 경선 시 당심 대 민심 비율을 기존 5 대 5에서 7 대 3으로 올리는 방안에...
도심형 축제의 성공 모델, 구미 축제 방문객 100만 시대 열어 2025-11-19 11:00:05
축제기획단을 운영하여 전문성을 강화하고, 콘텐츠를 다양화하는 등 끊임없는 고민을 거쳐 만들어 낸 결과이다. 라면이라는 단일 소재만으로도 대규모 방문객을 유치하고, 각종 신조어와 신드롬도 형성하는 등 구미시라는 도시브랜드가 전국적으로 확산되는 효과가 있었다. 다른 축제들도 마찬가지다. ‘푸드페스티벌’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