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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고촌재단, 국내외 장학생 403명에 장학금·기숙사 지원 2026-03-03 18:26:36
동대문구 휘경동(2호관), 광진구 중곡동(3호관), 영등포구 영등포동(4호관)에서 운영 중이다. 올해 장학생으로 선발된 김문경(숙명여대) 학생은 “저의 성장 가능성을 발견하고 미래를 위해 적극 지원해 주신 재단에 감사하다”며 “이번 장학금이 꿈을 향한 강력한 동기부여가 된 만큼, 전공 분야에서 전문성을 쌓아 훗날...
종근당고촌재단, 학생 403명 장학금·무상기숙사 지원 2026-03-03 09:10:38
동대문구 휘경동(2호관), 광진구 중곡동(3호관), 영등포구 영등포동(4호관)에서 운영 중이다. 올해 장학생으로 선발된 김문경(숙명여대) 학생은 "저의 성장 가능성을 발견하고 미래를 위해 적극 지원해 주신 재단에 감사하다"며 "이번 장학금이 꿈을 향한 강력한 동기부여가 된 만큼, 전공 분야에서 전문성을 쌓아 훗날...
한성대입구역 인근에 618가구…중곡아파트, 348가구로 재건축 2026-02-06 17:16:53
새 아파트 600여 가구가 들어선다. 광진구 중곡동 중랑천변에 있는 중곡아파트는 348가구로 재건축을 추진한다. 서울시는 지난 5일 열린 제2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성북구 동소문2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조감도)의 정비계획, 건축, 경관, 교통, 소방 등 7개 분야 심의를 통과시켰다고 6일 밝혔다. 2002년...
서울 한성대입구역 인근 618가구…동소문2, 통합심의 통과 2026-02-06 15:13:45
중곡동 중랑천변에 있는 중곡아파트는 348가구로 재건축을 추진한다. 서울시는 지난 5일 열린 제2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성북구 동소문2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에 대한 정비계획·건축·경관·교통·소방 등 7개 분야의 심의를 통과시켰다고 6일 밝혔다. 2002년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동소문2구역은 2008년...
탁정숙 hy 프레시 매니저, '고독사 발견' 공로로 광진구청장 표창 2026-01-23 10:06:14
씨는 서울 광진구 중곡동 중곡제일시장에서 29년째 프레시 매니저로 활동중이며, 일반 고객 외 14명의 독거노인에게 제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묻고 있다. 탁정숙 hy 프레시 매니저는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인데 상을 받게 돼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독거 어르신들의 안부를 더...
'법정관리 졸업' 신동아건설, 아차산서 수주 기원제 2026-01-12 10:15:45
10일 서울 광진구 중곡동에 있는 아차산 해맞이광장에서 수주 기원제를 열고, 새해에 목표한 수주액 1조원 달성과 현장 무재해를 기원했다고 12일 밝혔다. 행사에는 김세준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60여명이 참석했다. 올해로 창립 49주년을 맞은 신동아건설은 새해 경영 방침을 '신뢰 기반의 성장, 미래로 전진하는...
같이 술 마시다 흉기를 '휙'...광진구서 현행범 체포 2026-01-04 18:45:09
서울 광진구 중곡동 자택에서 지인과 술을 마시다 흉기를 휘두른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광진경찰서는 4일 살인미수 혐의로 50대 남성 A씨를 체포해 조사 중이다. 그는 오전 11시 7분께 자신의 집인 중곡동 주택에서 지인인 40대 남성 B씨와 술을 마시다 흉기를 휘둘러 상해를 입힌 혐의를 받는다. "칼에...
"대입 스펙 쌓기에도 유리"…'年1000만원' 국제중 인기폭발 2025-11-21 17:42:55
서울 중곡동 대원국제중에서 열린 2026학년도 신입생 추첨 현장. 평일 오전에 진행된 행사였지만 강당 300석은 학부모로 가득 찼다. 두 손을 모아 기도하는 학부모부터 접수증이 구겨질까 파일에 넣어 들고서 연신 수험번호를 되뇌는 학부모도 눈에 띄었다. 전산 추첨으로 20분간 120명의 합격자 수험번호가 모두 발표되자...
"SKY 티켓 달렸다"…1000만원 학비에도 부모들 줄 섰다 [이미경의 교육지책] 2025-11-21 08:25:19
중곡동 대원국제중에서 열린 2026학년도 신입생 추첨 현장. 평일 오전에 진행된 행사였지만 강당 300석은 국제중 입학을 희망하는 학부모들로 가득찼다. 두 손을 모아 기도하는 학부모부터 접수증이 구겨질까 파일에 넣어 들고서 연신 수험번호를 되뇌는 학부모까지 현장에는 간절함이 고스란히 느껴졌다. 전산추첨으로...
"신축 아파트도 아닌데" 이럴 수가…15일 만에 '완판'된 집 [강영연의 건축 그리고 건축가] 2025-11-15 11:00:01
광진구 중곡동의 다세대주택이다. 남편의 친구가 건축주로, 어릴 적부터 살던 집터에 인근 부지를 추가해 새로 지은 프로젝트였다. 임대를 목표로 짓는 건물이었다. 하지만 가구 수를 늘리는 대신 가구 안의 구성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작지만 베란다를 모두 넣었고, 세탁기 한 대 놓을 자리, 옆집 시선이 닿는 창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