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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철위 용역보고서 "공항 둔덕 없었으면 중상 없이 전원 생존" 2026-01-08 15:00:09
진행한 결과, 사고기는 콘크리트 둔덕이 없었더라면 동체 착륙 후 일정 거리를 활주하고 멈춰 서면서 큰 충격을 받지 않았을 것으로 분석됐다. 로컬라이저 둔덕이 콘크리트가 아니라 '부서지기 쉬운' 구조로 만들어졌었다면 사고기는 공항 보안 담장을 뚫고 근처 논밭으로 미끄러져 나갔을 것으로 추정됐지만 역시...
'고압 워터건' 맞아 얼굴·손등 찢겼는데…"아무도 책임 안 져" 2026-01-06 13:23:23
의견으로 수원지검 안산지청에 넘겼다. 사고는 지난해 8월 15일 안산문화재단이 안산문화광장과 광덕대로 일원에서 연 '안산서머페스타 2025 물축제 여르미오' 무대에서 발생했다. 공연 중 대학생 A씨가 동료 B씨가 쏜 고압 워터건 물줄기에 얼굴과 손등을 맞아 피부가 찢어지는 등 중상을 입었다. 문제의 워터건은...
中, 한국엔 '무비자' 열고 일본엔 '여행 자제'…"온도차 뚜렷" 2026-01-05 21:30:01
지난해 12월31일 도쿄 신주쿠구에선 차량 돌진 사고로 중국인 2명이 중상을 입는 사건도 있었다고 밝혔다. 대사관은 일본 경찰에 항의 서한을 전달하고 중국인 보호를 요구했다. 또한 춘제(중국 명절)를 앞두고 일본 체류 중인 중국인을 대상으로 "경계를 늦추지 말고 현지 치안 상황을 면밀히 주시, 개인 보호를 강화하라"...
포스코이앤씨 고속도로 공사장, 누전차단기도 없었다 2026-01-05 13:57:53
공사 현장에서 외국인 근로자가 감전으로 중상을 입은 사고와 관련해, 현장에 기본적인 감전 방지 설비조차 설치되지 않은 것으로 경찰 수사 결과 드러났다. 경기남부경찰청 형사기동대는 업무상과실치상 혐의로 하도급사인 LT삼보 현장소장 A씨 등 2명을 구속하고, 원청인 포스코이앤씨 현장소장과 감리단 관계자 등 4명을...
스위스 화재 부상자 80명 위독…"샴페인 폭죽서 발화"(종합) 2026-01-03 01:50:01
파티를 즐기던 스무살 전후 청년이다. 사고 하루가 지나서야 사망자 1명 신원이 처음으로 파악됐다. 안사통신은 이탈리아 국가대표 골프선수 에마누엘레 갈레피니(17)가 화재로 숨졌으며 현장에서 그의 휴대전화가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앙의 FC메츠는 소속 선수 타히리스 도스 산토스(19)가 중상을...
스위스 화재참사 부상자 최소 80명 위독 2026-01-02 21:03:45
것으로 예상했다. 사고 하루가 지나서야 사망자 신원이 처음으로 파악됐다. 안사통신은 이탈리아 국가대표 골프선수 에마누엘레 갈레피니(17)가 화재로 숨졌으며 현장에서 그의 휴대전화가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앙의 FC메츠는 소속 선수 타히리스 도스 산토스(19)가 중상을 입었다고 밝혔다. 그는...
새해 첫날 스위스 스키휴양지서 화재…수십명 사망, 100명 부상(종합2보) 2026-01-02 00:41:02
중상자가 다수다. 현지 경찰과 지역 당국은 많은 부상자가 화상으로 치료받고 있으며, 부상자 가운데 절반 이상은 중상이라고 말했다. 마티아스 레이나르 발레주 정부 수반은 발레 병원 중환자실과 수술실이 꽉 차 부상자들이 다른 병원으로 이송되고 있다고 전했다. 사상자 일부는 외국인인 것으로 전해졌다. 발레주는...
새해 첫날 스위스 폭발 사고…스키 리조트서 최소 40명 사망 2026-01-01 22:33:39
상공에는 비행금지구역이 설정됐다. 사고 당시 술집 내부에는 새해맞이를 위해 100명 넘는 사람들이 몰려 있었다. 스위스 경찰은 아직 정확한 사상자 수를 발표하지 않았지만, 사고가 난 발레주와 맞닿아 있는 이탈리아의 외무부는 스위스 경찰로부터 약 40명이 숨졌을 가능성이 있다는 정보를 받았다고 발표했다. 중상자가...
새해 첫날 스위스 휴양지 술집에서 폭발…100여 명 사상 2026-01-01 21:12:47
나면서 화상 환자가 많고 그 중 다수는 중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현지 경찰과 지역 당국은 많은 부상자가 화상으로 치료받고 있으며, 부상자 가운데 절반 이상은 중상이라고 말했다. 사상자 일부는 외국인인 것으로 전해졌다. 스키장이 위치한 발레주는 이탈리아 북부와 국경을 맞댄 지역이다. 수사당국은 화재 원인을...
새해 첫날 스위스 스키휴양지서 폭발…수십명 사망, 100명 부상(종합) 2026-01-01 19:46:56
한편 독일과 호주에서도 새해 첫날을 전후해 사고가 잇따랐다. 독일 빌레펠트에서는 18세 남성 두 명이 사제 폭죽 사고로 숨졌다. 사고는 시내 서로 다른 지역에서 발생했으며, 폭죽의 구체적인 종류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호주에서는 새해 전날 밤 칼부림 사건이 발생해 18세와 20세 남성 2명이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