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한덕수 전 국무총리, 징역 15년 구형이 '23년형' 된 이유 [정희원의 판례 A/S] 2026-01-22 15:16:57
중요임무종사’ 혐의로 한 전 총리를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재판부의 이런 인식은 판결문에서도 드러납니다. 재판부는 21일 판결을 선고하며 “처음 기소된 내란 우두머리 방조 혐의는 범죄로 성립할 수 없다”고 판시했습니다. 이어 “내부자들 사이에서는 각자 수행한 역할에 따라 우두머리, 지휘자, 중요임무종사자...
캄보디아 韓범죄인 73명 송환…'성형 도피' 부부 사기단 포함 2026-01-22 11:48:46
반인륜적인 범죄 조직원 등도 포함됐다. 캄보디아로부터의 범죄인 송환과 관련한 정부의 역할은 더욱 중요해질 전망이다. 최근 캄보디아가 한국 도피사범의 최대 은신처로 떠오르고 있어서다. 지난해 해외로 도피한 범죄자 1249명 중 399명(31.9%)이 캄보디아로 향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2024년(123명)과 비교해 1년 ...
한덕수 법정구속에 카톡방 '들썩'…뜨는 이모티콘엔 '구속' 2026-01-21 17:57:06
중요임무 종사 등의 혐의로 징역 23년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되면서 카카오톡에서도 '구속'이란 키워드의 이모티콘이 급부상하고 있다. 21일 오후 현재 카카오톡을 보면 이모티콘 페이지 내 '지금 뜨는 키워드'에 '구속'이 순위권에 오른 상태다. '구속'은 지금 뜨는 키워드 13위에 오른...
반중 언론인 지미라이, 英송환 가능성 제기…"실현은 어려울 듯" 2026-01-21 10:56:03
범죄로 구성돼야 한다. 쿵융러 홍콩중문대 정치행정 및 정책과학대 강사는 연합조보에 "지미 라이 사건은 홍콩 국가보안법 시행 이후 홍콩의 중요한 개별 케이스가 됐다"며 "(해당 방안은) 실현되기 어려울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을 비롯해 서방을 중심으로 한 국제사회에서 라이에 대한 석방 요구가 거센...
자금세탁방지 패러다임 변화와 금융기관의 대응 전략 [삼일 이슈 프리즘] 2026-01-21 10:24:59
문서화하는 것이 규제 리스크 관리 측면에서 중요한 과제가 될 것이다. AML 역량 강화는 선택이 아닌 필수자금세탁방지의 본질은 단순한 규제 준수를 넘어 금융 생태계 전반의 무결성과 신뢰도를 보호하는 것이다. 캄보디아 사태로 부각된 초국경 범죄 관련 자금세탁 리스크와 가상자산 시장의 급속한 확산은 이러한 중요...
한덕수 21일 1심 선고…尹내란죄 형량 가늠자 2026-01-20 18:02:03
방조, 내란 중요임무 종사, 위증 등 혐의 사건의 선고를 진행한다. 재판부 허가에 따라 이날 재판도 윤석열 전 대통령의 체포 방해 등 혐의 사건과 같이 생중계된다. 내란 특별검사팀은 윤석열 정부 이인자인 한 전 총리가 대통령의 잘못된 권한 행사를 제대로 견제하지 못하고 가담·방조한 것으로 보고 재판에 넘겼다. 한...
특검 "당정대회의서 '尹탄핵 막아야' 메모 작성…증거신청 예정" 2026-01-19 16:22:31
반박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특검팀은 내란 범죄 수사 중 인지한 관련 사건도 특검법상 수사 대상이라고 짚으면서 이번 사건 역시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등 내란 사건 수사 과정에서 인지한 것이라고 했다. 특검팀은 "압수수색 과정에서 당정대 회의 당시 작성된 '윤 전 대통령의 탄핵을...
관세청도 '수사·기소 분리' 흐름따라…'법률자문관' 신설한다 2026-01-19 10:12:03
시작한다. 관세청은 특히 무역·외환 범죄가 다수의 법률이 중첩 적용되는 복잡한 경제범죄인 만큼, 법률자문관의 전문적 검토를 통해 수사 완결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명구 관세청장은 “법률자문관 운영을 통해 수사의 적법성을 높이고 국민의 기본권을 보호하는 공정한 수사 환경을 조성할 수 있을...
강선우 前보좌관 또 소환…김경과 대질 가능성 2026-01-18 19:42:16
유리한 진술을 하고 있어 실체 파악이 중요한 시점이다. 강 의원은 뇌물 수수가 인정되면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에 따른 중죄가 예상된다. 김 시의원은 돈을 건넸더라도 공천헌금 명목은 무겁게 처벌된다. 강 의원 전 보좌관 남씨는 부정한 자금을 요구하고 전달한 중간책 역할이라면 공범으로 처벌될 수 있다. 한편, 이날...
경찰, 김경 3차 소환…'강선우 1억' 진실공방 실체 파악 시도 2026-01-18 10:37:47
공공범죄수사대는 오전 10시 김 시의원을 뇌물 공여 등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 중이다. 김 시의원 소환은 11일과 15일에 이어 세 번째다. 이날 오전 10시 4분 서울청 마포청사에 도착한 김씨는 "제가 하지 않은 진술과 추측성 보도가 너무 난무하고 있다. 개인적으로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성실히 수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