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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개인 신용대출 금리 최고 연 7%로 제한 2025-12-22 10:14:49
수 있는 상품을 출시하는 것이다. 갈아타기 대출은 1인당 최대 2천만원, 총 2천억원 규모로 지원하며, 대출금리는 최고 연 7%로 제한할 계획이다. 이밖에 우리금융은 내년 2분기 중 '우리WON뱅킹' 앱 안에 포용금융 플랫폼 '36.5도'를 구축, 전 계열사 포용금융 상품을 한데 모아 제공한다. 내년 1분기...
인터넷은행 3사, 3분기 중저신용대출 비중 30% 목표치 넘어 2025-11-28 16:00:40
3분기 중저신용대출 비중 30% 목표치 넘어 잔액 기준 카카오 32.9%·케이 33.1%·토스 35.2% (서울=연합뉴스) 임지우 기자 = 올해 3분기 3개 인터넷은행의 중·저신용대출 비중이 모두 목표 수준인 30%를 넘어섰다. 28일 은행연합회 공시에 따르면 3분기 인터넷전문은행의 중·저신용자 대상 신용대출 비중(평잔 기준)은...
토스뱅크, 3분기 누적 순이익 814억원...전년보다 136%↑ 2025-11-28 15:28:43
2.56%로 전년 동기(2.49%) 대비 0.07%포인트(p) 상승했다. 3분기 중저신용자 대출 비중은 35.2%로 나타났다. 출범 이후 누적 9조 5,000억원을 시장에 공급하며 금융 취약계층의 자금 접근성을 확대하고 있다. 개인사업자 대상 '사장님 대출'은 출시 이후 7만 명에게 3조 5,000억 원을, 광주은행과의 공동대출은 1조...
저신용자만 몰리는 지방銀…'깡통대출' 비상 2025-11-20 17:46:57
신용자들이 지방은행으로 쏠리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반면 시중은행과 인터넷은행에는 고신용자만 몰려들고 있다. 4대 시중은행 대출 고객의 지난달 평균 신용점수는 940점에 달했다. 중저신용자를 위해 설립된 인터넷은행 3사(카카오뱅크, 토스뱅크, 케이뱅크)의 신용점수도 역대 최고치(평균 936점)를 찍었다. ‘대출...
대출 규제의 역설…저신용자 위해 출범한 인뱅, 고신용자만 몰려 2025-11-20 17:38:53
시장 왜곡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대출 길이 막힌 저신용자가 지방은행에 몰리고, 중저신용자를 위해 설립된 인터넷은행에는 고신용자가 줄을 선 것이 대표적이다. 고신용자 대출 금리가 저신용자보다 높아지고, 기업대출 금리가 가계대출 금리보다 낮아지는 비정상적 사례도 이어지고 있다. 금융권에선 왜곡된 대출 시장을...
저축은행·카드론보다 낮아지는 햇살론 금리 2025-11-18 17:33:26
장기카드대출(카드론) 금리는 평균 연 14.84%다. 햇살론 금리가 연 9.9~12.9%로 낮아지면 ‘고신용 저금리, 저신용 고금리’를 기본으로 하는 신용 시스템이 훼손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민간 금융사가 금리 경쟁력을 잃어 신용대출 공급을 축소하면 중저신용자의 대출 접근성이 오히려 떨어질 것이라는 비판도 있다....
李대통령 '금융계급제' 질타에…금융당국, 포용금융 속도 낸다 2025-11-16 05:49:02
저축은행, 상호금융 등 2금융권의 중저신용자 대출 역할도 강화할 전망이다. 금융당국은 최근 2금융권과 간담회를 갖고 중저신용자 대출 확대를 위한 방안과 개선사항 등을 논의했다. 업권 의견 수렴 등을 거쳐 대출 진입 장벽이 높은 자영업자, 신파일러(금융거래 이력 부족자) 등을 위한 2금융권 정책 보증 대출 상품이나...
최저신용자 이자 더 줄여준다는 정부…"도덕적 해이만 부추긴다" 2025-10-01 18:15:26
금리가 높은 수준이 아니라고 입을 모은다. 불법사금융예방대출의 지난 8월 기준 연체율은 35.7%에 달했다. 최저신용자특례보증과 햇살론15의 대위변제율도 각각 8월 말 26.7%, 25.8%를 기록했다. 서민금융진흥원이 100만원을 대출했을 때 약 26만원을 정부가 대신 갚아줬다는 얘기다. 최저신용자를 대상으로 한 정책서민...
카드빚 못갚는 자영업자 급증…부실채권 5조 쏟아진다 2025-09-14 17:40:08
대상자인 중저신용자와 다중채무자가 2금융권으로 다시 쏠릴 가능성이 높아서다. 신규 카드 발급 및 카드론 대출이 늘어나는 대신 연체율이 상승하는 악순환이 반복될 수 있다는 게 업계의 우려다. 김 의원은 “불황에 따른 민생 경고음이 카드사의 부실채권 대량 매각으로 가시화했다”며 “유동성 위기에 빠진 서민들을...
"초고신용자 아니면 못 빌려"…저신용자 '은행문' 못 넘는다 2025-08-10 10:51:29
규제에 은행들이 대출 문턱을 더욱 높이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정부는 6·27 대책을 통해 은행권에 올 하반기 가계대출 총량을 기존 목표 대비 절반으로 줄이라고 주문했다. 대출 심사가 더욱 깐깐해지면서 중저신용자들은 대부업이나 불법 사금융으로 향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된다. 서민금융연구원에 따르면 지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