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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배현진 중징계, 아동 인권과 관련한 문제" 2026-02-16 18:40:03
국민의힘 의원들이 여당을 향해 비판 메시지를 많이 내지 않는 것에 대해서도 아쉬움을 토로했다. 장 대표는 "대통령은 저렇게 밤낮없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융단 폭격을 하고 있다"며 "야당이 SNS로 대통령 비판하는 글을 하나씩만 올려도 하루에 107개 메시지가 나오지 않겠냐"고 지적했다. 다가온 지방선거에서...
지자체장 탈환 노리는 與, 수성 나선 野…설 민심 승자는 2026-02-13 15:50:22
현역 중진 중에선 나경원·안철수 의원이, 원외에선 윤희숙 전 의원이 출마를 저울질하고 있다. 특히 안 의원은 한동훈 전 대표 제명 사태 후 친한(친한동훈)계 의원들과 각을 세우며 당심 잡기에 나섰다는 분석이 나온다. 민주당은 현역 중진 의원이 대거 도전장을 냈다. 박홍근·서영교(4선), 전현희·박주민(3선),...
日 성인잡지 출신 정치인의 반란…10선 베테랑 의원 꺾었다 2026-02-12 22:10:37
중의원 선거에서 10선 중진 의원을 꺾고 당선돼 현지 정치권 내 이례적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 8일 치러진 현지 선거에서 자민당 소속 모리시타 정무관은 미야기 4구 소선거구에서 당선을 확정 지었다. 이번 선거에서 그는 노다 내각에서 재무대신을 지낸 중도개혁연합 공동간사장 아즈미 준을 상대로 승리했다. 특히...
유명 성인 모델, 10선 의원 꺾었다…일본 총선 '대이변' 2026-02-12 07:58:36
중의원 선거(총선)에서 그라비아 아이돌 출신 정치인이 30년 가까이 지역을 지켜온 중진 의원을 꺾어 대이변이라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 11일 요미우리신문에 따르면 2000년대 그라비아 모델로 활동했던 모리시타 치사토(45세)는 지난 8일 치러진 중의원 선거에서 미야기현 4구에 출마해 당선됐다. 총 1만6411표(56.75%)를...
국힘 당권파-친한계 '징계 전쟁' 2026-02-11 17:37:09
공천권을 쥔 서울시당위원장인 배 의원은 징계 수준에 따라 공천권을 뺏길 가능성이 높다. 친한계가 주도권을 쥔 서울시당 윤리위는 지난 10일 전두환·노태우 전 대통령 사진을 당사에 걸어야 한다고 주장한 보수 유튜버 고씨에 관해 ‘탈당 권유’ 징계를 의결했다. 고씨는 즉각 이의를 신청해 징계 수위는 중앙당...
급조된 日최대야당 총선 참패…대표 사임에 존속 위기(종합) 2026-02-09 17:46:18
셈이다. 그러나 입헌민주당에서는 중진 정치인인 오자와 이치로, 에다노 유키오, 아즈미 준, 오카다 가쓰야 전 의원이 줄줄이 낙선했다. 마이니치신문 등에 따르면 입헌민주당 소속 당선자는 21명으로, 이번 총선 실시 이전 144명보다 85%나 줄어들었다. 입후보한 236명 중 당선자의 비율은 20.7%에 불과하다. 비례대표...
"日 보수층, 자민당 회귀 확인…다른 보수성향당서 일부 이동" 2026-02-09 10:21:41
의혹이다. 이 스캔들로 인해 옛 아베파 의원들이 대거 당내 징계를 받기도 했다. 지난 2024년 총선에서는 이시바 시게루 전 총리가 비자금 스캔들에 관여한 것으로 알려진 옛 아베파 중진들을 공천하지 않았으나 이번 선거에서는 이들 중 상당수가 공천 명단에 포함됐다. 다만 한복 차림 여성 등을 조롱해 논란이 됐던...
급조된 日최대야당 총선 참패…대표 사임 시사에 존속 위기 2026-02-09 05:58:55
모두 당선됐으나, 입헌민주당에서는 중진 정치인인 오자와 이치로, 에다노 유키오, 아즈미 준, 오카다 가쓰야 전 의원이 줄줄이 낙선했다. 결과적으로 공명당은 큰 손해를 보지 않았으나, 입헌민주당 세력은 급격하게 쇠퇴해 입헌민주당 내에서 신당 창당을 주도한 노다 요시히코 공동대표에 대한 비판이 거세질 것으로...
반격 나선 장동혁 "사퇴 요구하려면 직 걸어라" 2026-02-05 17:59:24
친한(친한동훈)계 의원과 소장파, 오세훈 서울시장 등은 장 대표의 사퇴를 요구했다. 장 대표는 “당원 게시판에 누군가가 타인의 아이디를 이용해 글을 올려 당시 국정 수행에 장애를 가져다줬다는 것이 사건의 본질”이라며 “이제 수사 영역이라 진실은 수사를 통해 밝혀질 것”이라고 했다. 장 대표는 앞서 경찰 수사...
친한계 반발 침묵한 장동혁, '지방선거 모드'로 전환 가속 2026-01-30 17:40:03
의원은 “중진 의원들은 물론 초·재선 의원 일부도 더 언급하는 게 무슨 의미가 있냐는 분위기”라며 “논란이 금방 잠잠해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당 지도부와 가까운 인사들은 오히려 친한계를 비판하고 있다. 윤리위의 징계 결정을 최고위가 존중한 것인데, 이를 두고 당 지도부를 흔들려는 것은 해당 행위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