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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고, 서울 전 지역에서 '땡겨요' 자체배달 서비스 운영 2025-08-29 08:57:18
지역에서 '땡겨요' 자체배달 서비스 운영 (서울=연합뉴스) 전재훈 기자 = 배달대행업체 바로고가 공공배달앱 땡겨요의 자체 배달인 '땡배달' 서비스를 맡아 서울에서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땡배달은 땡겨요와 바로고가 협업해 구축한 통합 배달 서비스다. 앞서 땡겨요는 주문 중개까지만 담당해 점주가...
유학 비자로는 헬멧 못쓰는데…오늘도 달리는 외국인 라이더들 2025-08-26 16:57:26
배달 대행업체, 개인 음식점 배달 인력까지 수요가 다양하다”고 설명했다. 운전·배달업 공고 다음으로는 서비스업(21.8%), 외식·음료업(21.0%), 생산·건설·노무(11.2%), 유통·판매(5.7%) 순이었다. 상대적으로 임금과 진입 장벽이 낮은 업종에서 외국인을 선호한다. 중국계 배달앱 ‘헝그리판다’가 최근 서울 일부...
"1만3500원 주고 사먹었는데" 분노…'배달 죽' 알고 보니 2025-08-13 11:43:44
"배달시킬 때 상호랑 가게 정보에 등록된 상호 잘 확인하면 이런 곳 피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즉, ‘샵 인 샵(Shop in Shop)’ 형태의 매장에서 죽을 판매하는 사례라는 것이다. 샵 인 샵은 한 매장에서 여러 종류의 음식을 취급하며, 메뉴별로 다른 상호를 사용하는 방식이라 소비자가 가게 정보를 자세히 확인하지...
폭염에 배달비 할증…기준·요금 '제각각' 혼란 2025-07-11 17:41:44
할증제’의 기준과 요금이 업체·지역별로 제각각이어서 혼란을 겪고 있다. 11일 배달업계에 따르면 부릉, 바로고, 생각대로 등 배달 대행업체는 최근 폭염이 시작되자 점주에게 폭염 할증료를 부과하고 있다. 낮 기온이 일정 온도 이상일 때 배달 한 건당 300~1000원가량의 추가 수수료를 대행업체가 점주에게 부과하는...
소상공인 "온라인 플랫폼 갑질 규제해야…공정거래법 제정 시급" 2025-05-28 11:34:45
송 회장은 "입점 수수료나 중개 수수료, 배달비, 광고료, 결제대행업체(PG)수수료 등 관련 비용을 제하고 나면 손에 쥐는 수익은 터무니없이 적다"며 "퀵커머스의 공세로 오프라인 유통 소상공인들의 설 자리도 급속도로 사라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소상공인들은 대표적으로 배달의민족, 다이소 등이 동네 슈퍼와 문구점,...
"배민·쿠팡이츠 배달 안해요"…배달대행사들 '보이콧 확산' [이슈+] 2025-03-24 19:30:01
증가에…소멸중인 배달대행시장배달대행업체들이 배달 앱들의 자체배달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데는 배달시장에서 대행업체들의 파이가 줄기 때문이다. 배민이나 쿠팡이츠가 자체 배달망을 통한 배달을 강화하면 배달 대행업체로 가는 배달료를 배달 앱들이 흡수하게 된다. 앞서 배민은 같은 가게의 반복적 노출을 없애고...
"한 달에 무조건 30만원은 썼는데…" 배민 중대발표에 '술렁' 2025-02-08 12:52:35
배달 방식에 따라 이용 경로를 음식 배달(배민 자체 배달), 가게 배달(대행업체 배달)로 나누어 놨다. 가게 배달은 배민이 주문만 중개하고 배달은 업주가 책임지는 구조다. 가게 배달은 울트라콜과 '오픈리스트' 요금제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오픈리스트는 정액제인 울트라콜과 달리 주문이 발생할 때마다 6.8%...
배민, 출혈경쟁 비판 받던 '울트라콜' 단계적 폐지 2025-01-31 17:35:53
방식에 따라 음식 배달(배민 자체 배달), 가게 배달(대행업체 배달)로 나뉜 이용 경로를 음식 배달 탭 하나로 통합한다. 가게 정보를 통합해 중복 노출을 없앤다는 취지다. 통합 이후 음식 배달 탭 내의 가게 노출 순서는 배달 방식과 관계없이 주문 수, 재주문율, 배달 예상 시간 등 순서로 정렬된다. 김범석 우아한형제들...
배민, 가게 중복노출 없앤다…정액제 울트라콜 상품도 폐지 2025-01-31 11:10:00
방식에 따라 음식배달(배민 자체배달), 가게배달(대행업체 배달)로 나뉘어 있던 가게 정보를 음식배달 탭으로 통합하는 것은 중복 노출을 없애고 고객 접근 경로를 일원화해 편의성을 높인다는 취지다. 음식배달 탭 내의 가게 노출 순서는 배달 방식과 관계없이 주문 수, 재주문율, 배달 예상 시간 등 다양한 요소를 고려해...
배달 라이더 발목에 전자발찌 버젓이…"아이들 배달시 주의" 2024-09-24 10:40:29
배달 플랫폼 업체와 지역 배달 대행업체(허브)가 필수로 구직자 범죄 경력을 조회하도록 의무화할 방침이다. 이같은 내용은 생활물류서비스법 시행령에 담긴다. 만일 배달 플랫폼 업체와 지역 배달 대행업체가 범죄 경력 조회를 누락할 시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