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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 킬라우에아 화산 또 분화…"용암, 엠파이어 스테이트만큼 치솟아" 2026-03-12 08:37:03
진풍경이 펼쳐졌다. 11일(현지시간) 미국 NBC방송에 따르면 지질조사국(USGS)은 전날 하와이주(州) 하와이섬(빅아일랜드) 동단 킬라우에아 화산에서 43번째 분화가 이뤄졌다고 발표했다. 분화는 10일 오전 9시 17분에 시작돼 오후 6시 21분까지 9시간 넘게 이어졌다. 용암이 최고 1천300피트(약 396m)까지 치솟았는데 이는...
중국 희토류 공급 통제…美·이란 전쟁 변수되나 2026-03-11 18:02:44
대한 미국의 희토류 의존도는 높은 수준이다. 미국 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2021~2024년 미국 희토류 수입의 71%가 중국산이었다. 특히 디스프로슘, 터븀 등 핵심 중희토류는 같은 기간 미국의 사실상 유일한 공급원이 중국이었다. 마리나 장 호주·중국관계연구소 교수는 “터븀 등 중희토류는 고성능 영구자석과 레...
"美의 이란 전쟁 장기화, 中 희토류 통제 여부에 달렸다" 2026-03-11 09:08:29
엔진·고성능 드론 제조에 필수적이다. 미국 지질조사국(USGS) 보고서에 따르면 2021∼2024년 미국이 수입한 희토류의 71%가 중국산이며 이 기간에 미국이 수입한 테르븀 등 중희토류는 모두 중국산으로 확인됐다. 이 때문에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 미국 수출입은행과 민간 자본을 활용해 120억달러 규모로 희토류 등 핵심...
‘삼전닉스’ 급락 이유는?...중동 전쟁에 반도체도 ‘초비상’ 2026-03-09 13:36:35
미국산 비중은 2020년 58.2%에서 지난해 28.5%까지 감소했다. 미국 지질조사국에 따르면 2020년 1억 입방미터(㎥)였던 미국의 헬륨 수출량은 지난해 3,800만 ㎥로 62% 급감했다. 미국(43%)과 카타르(33%)를 제외한 국가들의 지난해 헬륨 생산량은 러시아(9%), 알제리(5%) 캐나다(3%) 등으로 미미한 수준이다. 브롬가스 수급...
日정부, 말레이시아에 희토류 채굴·정련 기술 지원 추진 2026-03-09 11:05:37
말레이시아에 지질 조사 장비를 제공하고 정련 기술 협력도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해 외무성 산하 국제협력기구(JICA)는 지난 2월 자원지질학자 등 전문가들을 말레이시아에 파견했으며 말레이시아의 광물처리 기술자 등에 대한 교육도 계획하고 있다. 일본 정부는 이를 통해 사실상 중국에 의존해온 희토류 공급원의...
"中 빼고 우리끼리만 거래하자"…美 제안에 정부 '가시방석' [이상은의 워싱턴나우] 2026-02-26 17:59:09
120억달러 규모 자금을 댄다. 미국 지질조사국(USGS)이 지난해 핵심 광물로 지정한 60개 광물이 모두 포함된다. 특정 광물이 부족해지기 전에 미리 광물을 사두고, 가격 급등이나 공급 중단 같은 시장 혼란기에 참여기업(국가)에게 물량을 풀겠다는 구상이다. 수수료를 받고 장기 보험을 제공하는 것과 비슷한 구조다. 미...
코타키나발루 북부 연안서 규모 7.1 지진…"지진해일 없어"(종합) 2026-02-23 03:17:52
휴양지 코타키나발루로부터 북쪽으로 55㎞ 떨어진 연안에서 미국 지질조사국(USGS) 측정 규모 7.1의 지진이 발생했다. 진앙은 북위 6.83도, 동경 116.26도이며 진원의 깊이는 620㎞다. 독일지구과학연구센터(GFZ)는 이 지진 규모를 6.8로 발표했다가 7.0으로 수정했다. 미 쓰나미경보센터는 지진 발생 직후 "진원 깊이를...
美 '광물 동맹' 결성한다는데…中서 독립은 '산 넘어 산' 2026-02-22 17:15:31
지질조사국은 지난해 보고서에서 “중국은 데이터로 확인 가능한 44개 핵심광물 중 30개 품목에서 세계 1위 생산국”이라고 분석했다. 이는 중국이 단지 저가 생산을 잘해서가 아니다.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은 지난달 미국 싱크탱크 애틀랜틱카운슬이 주최한 세미나에서 “중국이 시장 가격에 기반하지 않은 결정을 내리고...
아프간 북동부 힌두쿠시에 규모 5.7 지진 2026-02-20 22:57:13
진앙은 북위 35.60도, 동경 69.83도이며 진원의 깊이는 82㎞다. 미국 지질조사국(USGS)은 지진 규모를 5.8로 측정했으며 카불에서 북동쪽으로 130㎞ 떨어진 지점에서 발생했다고 밝혔다. 카불에서도 강한 진동이 감지됐다고 신화 통신은 전했다. cheror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중국發 투기 광풍…인듐 값, 10년 만에 최고 2026-02-10 17:15:05
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2024년 기준 세계 인듐 생산의 60% 이상을 중국이 차지했다. 한국의 글로벌 인듐 생산 비중은 17%다. 중국 세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인듐 수출이 전월 대비 23% 이상 감소했다. 글로벌 원자재 전문 매체 아르거스의 수석애널리스트인 크리스티나 벨다는 “중국 정부의 환경 보호 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