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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성변호사회, 허윤정 신임 회장 취임…"협력과 연대로 변화 이끌 것" 2026-01-14 10:16:36
7회), 황수정(변시 7회) 변호사와 서울시서남권직장맘지원센터 운영위원장인 김숙희(연수원 39기), 운영위원인 배수진(연수원 37기) 변호사가 수상했다. 한국여성변호사회는 "여성변호사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사회적 약자 보호와 회원 경쟁력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허란 기자 why@hankyung.com
[특파원 시선] 뉴욕의 크리스마스 2025-12-21 07:07:07
해피 홀리데이스가 보편적으로 쓰인다. 직장, 학교, 공공기관 등 공적인 영역에서는 종교 중립적인 표현을 쓰는 경향이 더욱 뚜렷하다. 그렇다고 뉴욕 사람들이 또 메리 크리스마스를 성탄 인사로 아예 안 쓰느냐, 그런 것은 아니다. 엊그제 엘리베이터에서 만난 이웃도 내리면서 내게 "메리 크리스마스"라고 말했다. 성탄...
카이스트 출신 '슈스케' 김소정, 대표됐다…"8년간 불면증 시달렸는데" [본캐부캐] 2025-12-13 07:02:07
하다가 창업에 도전했다. 사업은 직장생활과는 또 다른 영역인데, 도전하게 된 이유를 묻자 "언젠가 나만의 일을 하고 싶다고 생각했다. 스타트업에서도 혼신의 힘을 다했는데, 처음부터 일 자체가 내 것이라면 얼마나 신나게 할 수 있을까 싶더라. 또 주변에 창업한 친구들이 있어서 좋은 영향을 많이 받았다. 물론 다들...
맘다니 뉴욕시장 당선인 "이민자들, 단속 거부 권리 있다" 2025-12-08 11:27:02
= 조란 맘다니(34) 뉴욕시장 당선인은 7일(현지시간) 미국 내 이민자들이 정부 당국의 불법 이민 단속을 거부할 권리가 있다고 주장했다. 맘다니 당선인은 이날 소셜미디어(SNS)에 올린 영상에서 "이민자들이 자신의 권리를 제대로 안다면, 이민세관단속국(ICE)의 단속에 맞설 수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고 ABC 방송 등 미국...
"남편 혼자 벌어선 애 못 키워요"…워킹맘 늘더니 '깜짝' 결과 [1분뉴스] 2025-11-20 15:48:15
고등학생 이하 자녀를 키우며 직장에 다니거나 가게를 운영하는 '워킹맘' 비율이 64%로 집계됐다. 관련 통계를 작성한 2016년 이후 최고 수준이다. 20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년 상반기 지역별 고용조사 기혼 여성의 고용 현황'에 따르면, 18세 미만 자녀와 함께 사는 기혼여성(15~54세) 중...
워킹맘 고용률 64% 역대 최고…영유아 엄마 3명 중 1명 경력단절(종합) 2025-11-20 15:23:52
여성의 고용률, 워킹맘 비율도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국가데이터처(옛 통계청)가 20일 발표한 '지역별 고용 조사: 기혼 여성(15∼54세)의 고용 현황'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4월) 기준 18세 미만 자녀와 함께 사는 경력 단절 여성은 88만5천명으로 작년보다 8만5천명 감소했다. 18세 미만 자녀와 사는 기혼여성...
"휴가 내고 왔어요" 직장인들 단체로 줄섰다…무슨 일이 [현장+] 2025-09-10 19:21:02
씨는 달리기 동호회 친구 4명과 함께 직장 휴가를 내고 구청을 찾았다. 그는 "친구가 기사 보고 이런 게 있다고 해서 수서, 강남 등 각자 집에서 모여서 만나자 약속을 잡고 왔다"며 "다들 직장이 있는데도 미끄럼틀 타기 위해 휴가를 냈다. 너무 기대된다"고 말했다. 구청에 개인 업무를 처리하러 왔다가 미끄럼틀을 타게...
10시 출근제, 워킹맘 대안될까…'일·육아 병행' 퇴사고민 1위 2025-09-09 14:03:35
맘·워킹대디의 일·가정 양립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실질적 대안으로 평가하고 2026년부터 '육아기 10시 출근제'를 확대 시행키로 했다. 300인 미만 중소기업에서 임금 삭감 없이 하루 1시간 근로시간을 줄여 자녀 돌봄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근로시간 단축에 따른 손실은 지자체가 보전하는 방식으로...
"스토킹·교제폭력 무료 법률지원, 여변 뭉치는 계기됐다" 2025-08-31 17:02:20
대표(37기)같이 법조계에서 여성 리더가 더욱 많이 나와야 한다”고 강조했다. 작년 2월 취임한 왕 회장은 임기를 반년 정도 남겨두고 있다. 왕 회장 재임 기간 여변은 무료 법률 지원 사업뿐 아니라 서울시에서 서남권직장맘지원센터 사업도 수탁받아 운영해왔다. 이 사업으로 여변은 올해 ‘양성평등 진흥 유공’ 여가부...
[고침] 경제(출장비·업무비까지 유용…과총 회장 비리 백태) 2025-07-11 16:23:36
이 회장의 직장 내 괴롭힘 전력도 드러났다. 이 회장은 2023년 차기 보직 예정자 3명과 회식을 진행하다 회식 장소에서 자리를 비웠다는 이유로 말없이 이석했다며 질책하고 하이볼을 한 잔씩 '원샷' 하도록 지시하는 등 벌주를 강요했다. 그러고는 이들을 당초 인사발령 계획과 달리 일반부원으로 보직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