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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더·프리랜서도 근로자로...주52시간·퇴직금 적용 가능해진다 2026-01-20 12:38:35
일자리가 줄어들 것이란 우려가 직지 않다. 특고·플랫폼 종사자에게도 최저임금, 퇴직금, 4대 보험, 주휴수당, 연차휴가 등이 적용돼 막대한 추가 인건비 부담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근로자로서 받지 못한 권리를 대거 주장하거나 특히 특고 노동자들이 직접 고용이나 정규직 전환을 요구하며 쟁의행위에...
[우분투칼럼] 헤이그 문턱 못 넘던 韓, '홍익-우분투'로 AI 아프리카 이끌자 2025-12-09 07:00:03
재외동포청 정책자문위원, 재외동포정책실무위원, 직지 홍보대사 활동 중, 외교부·대검찰청 정책자문위원, 청와대 청년위원회 위원, 국가브랜드위원회 자문위원, KOICA 홍보전문위원, 국제교류재단 공공외교홍보대사, 서울시 홍보대사 등 역임.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우분투칼럼] 21세기 윤봉길의 꿈…아프리카와 연대해 '세계 AI 수도' 되자 2025-11-06 07:00:06
재외동포청 정책자문위원, 재외동포정책실무위원, 직지 홍보대사 활동 중, 외교부·대검찰청 정책자문위원, 청와대 청년위원회 위원, 국가브랜드위원회 자문위원, KOICA 홍보전문위원, 국제교류재단 공공외교홍보대사, 서울시 홍보대사 등 역임.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가을엔 로컬로 간다"…지역 축제 방문객 급증세 2025-10-31 10:56:14
김천의 직지문화공원은 인기 방문지 287위, 떡볶이 페스티벌이 열린 대구 북구 대구iM뱅크파크는 159위로 나타났다. 거창의 천년 부각 축제 방문객도 전주 대비 43.8% 늘었고, 비빔밥 축제가 열린 전주월드컵경기장에도 30.9% 방문객이 증가했다. 사과축제가 열린 문경새재도립공원 역시 33.3% 상승했다. 회사 관계자는...
"2시간 줄섰어요"…MZ들 '섹시'하다며 난리 난 축제 [이슈+] 2025-10-27 19:25:01
직지문화공원과 사명대사공원 일원에서 열린 제2회 김천 김밥축제에는 첫날 8만 명, 둘째 날 7만 명 등 이틀 동안 총 15만 명이 다녀갔다. 대구에서 열린 '떡볶이 페스티벌'도 SNS를 타고 입소문이 퍼지며 인산인해였다. 한 방문객은 "축제에서 떡볶이를 배불리 먹었다. 진짜 사람 많더라"며 "여럿이 많이 사서...
'두산위브더제니스 청주 센트럴파크' 견본주택에 3일간 1만2000명 몰려 2025-10-26 16:08:33
앞 1순환로를 비롯해 직지대로, 백봉로, 사운로가 가까워 차량을 이용한 청주 전역으로의 접근성이 좋다. 경부고속도로, 중부고속도로 등을 통한 타지역으로의 이동도 쉽다. 홈플러스, 청주의료원, 청주예술의전당, 시민체육공원 등이 있어 다양한 생활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다양한 혁신 설계도 도입된다. 실내 유리...
"김밥 퀄리티 '너무 좋아서' 논란"…김천 '김밥축제' 난리 2025-10-26 11:29:53
"셔틀 타러 왔는데 사람 진짜 많다", "셔틀 기다리지 말고 직지사 방향 버스 타라", "이게 진정한 김밥을 위한 축제 아니냐", "김밥축제 김밥 퀄리티 '너무 좋아서' 논란", "마스코트도 귀엽다" 등 반응이 이어졌다. 한 네티즌은 "마지막 날 사람이 많을 줄 알고 토요일에 갔는데도 인파가 대단했다. 주차장도 많고...
[우분투칼럼] 세계지도 뒤집은 김교신…아프리카 바로 보자 2025-09-23 07:00:04
재외동포청 정책자문위원, 재외동포정책실무위원, 직지 홍보대사 활동 중, 외교부·대검찰청 정책자문위원, 청와대 청년위원회 위원, 국가브랜드위원회 자문위원, KOICA 홍보전문위원, 국제교류재단 공공외교홍보대사, 서울시 홍보대사 등 역임.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케데헌 김밥 먹으러 갈래요"…'K팝급 인기'에 또 난리난 곳 2025-09-09 09:23:45
사명대사공원에서 직지문화공원으로 확대한다. 행사장이 비좁지 않도록 공간을 확대해 문제를 해소하겠다는 취지다. 지난해 열린 축제 땐 1만6000여개의 김밥을 준비했지만 예상치보다 5배 많은 10만여명이 몰리면서 일부 관광객들이 김밥을 먹지 못한 채 발길을 돌려야 했다. 시는 최근 '케데헌'에서 주인공...
[우분투칼럼] '케데헌'과 일상의 작은 영웅들…'우리가 세상 고치리라' 2025-09-04 07:00:05
유명 사전에 직지와 한복 등 한국의 문화를 바르게 올리는 활동을 해왔다. 이 과정에서 그는 아프리카가 해외 사전에서 인종차별적이고 편향된 용어로 소개되고 있음을 깨달았다. 한국인으로서 한국 문화가 왜곡되는 것에 분노했던 것처럼, 아프리카에 대한 잘못된 정보에 분노했다. 그는 즉각 행동에 나섰다. 브리태니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