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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비상계엄 1주년 앞두고…★·대령 10여명 軍 '탈출 러시' 2025-12-04 13:28:13
관련 수사와 군 인사 파동 여파로 진급에서 밀려난 장교들이 잇따라 군을 떠나 민간 기업으로 이동하는 것에 주목하고 있다. 실제로 이번 취업심사 결과에서도 장성·대령급을 포함한 국방 출신 상당수가 방산·기술·엔지니어링 분야로 이직했다. 퇴직 시점이 계엄 조사 국면과 맞물린 사례가 늘어나면서 인사 동결·진급...
"내란 가담 공직자 제보"…인사시즌 맞물려 음해성 투서 난무 2025-11-13 17:44:35
군 소식통은 “지난 9월 중·대령 진급 인사에서 계엄 연루 의혹을 받은 인사는 대부분 승진이 누락됐다”며 “정부 차원의 조사까지 받으라는 것은 ‘낙인찍기’와 다름없다”고 말했다. 상대적으로 조용한 부서로 평가되는 기재부에도 이미 투서가 들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총리실의 “이미 진행된 인사도 사후 취소할 수...
"평가 만점인데 17년째 승진 못했어"…8000만원 달라는 직원 [곽용희의 인사노무노트] 2025-11-09 07:00:05
2022년에 5급으로 진급했더라면 받을 수 있었던 임금 및 연장근무수당, 휴일근무수당 등의 차액 합계 4800만원과 위자료 30000만원 등 7800만원을 손해배상 하라고 소송을 낸 것. ○법원 "승진 시켜줄 의무는 없지만...정당한 평가 받을 권리는 있어"법원은 A씨의 손을 들어줬다. 재판부는 "직원이 승진임용 요건을 모두...
코드 안맞으면 아웃…"퇴역·좌천 美장성, 트럼프 2기에 20여명" 2025-11-08 07:01:36
및 진급 누락된 미군 장성이 20여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뉴욕타임스(NYT)는 국방부(전쟁부)와 각 군의 전·현직 고위 관계자들을 접촉,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의 주도 아래 이같은 '군 수뇌부 숙청'이 이뤄지고 있다고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의 취임 이후 9개월 만에 최소...
"잠수정으로 北침투한 네이비실, 北어선에 놀라 임무 접고 탈출" 2025-09-05 23:50:46
않았다. NYT는 의회 보고 누락이 연방 법 위반일 수도 있다는 전문가 견해를 소개했다. 트럼프 행정부는 이 작전을 조사한 결과 교전 규칙상 북한 민간인 사살은 타당했으며, 예측하거나 피할 수 없는 불행한 상황 전개 때문에 임무 목적을 달성하지 못했다고 판단했다. 임무에 참여한 이들 다수는 이후 진급했다. 그러나...
"자존감 무너진다"…아들 군대 보낸 부모들 '분노 폭발' 2025-08-11 15:47:37
한 심사 통한 진급 누락은 모순"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후임이 먼저 진급하면 병사 간 위화감이 조성될 수 있고 누락된 병사의 사기·자존감 저하는 군 전체에 영향을 끼친다"며 "어릴 때부터 줄 세우기에 지친 우리 아이들이 군대에서까지 줄 세우기를 당하지 않게 해달라"고 덧붙였다. 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병장 월급 150만원 못 받고 전역?…軍 병사 '자동 진급' 없앤다 2025-05-29 13:36:37
채우고 특별한 사고만 없으면 자동으로 진급이 가능했다. 하지만 앞으로는 심사를 통과하지 못할 경우 진급이 누락될 수 있으며, 진급 누락 병사는 전역 전날까지 낮은 계급을 유지하게 된다. 국방부가 마련한 개정안에 따르면 진급이 누락된 병사는 일병으로 복무하다가 전역하는 달 1일에 상병, 전역일에 병장으로 진...
"전무님, 비밀 못 지킵니다"…진급 누락되자 '사생활 협박' [김대영의 노무스쿨] 2025-04-07 06:36:21
진급심사에서 탈락했다. 같은 날 밤 A씨가 다시 한 번 더 문자메시지를 보냈다. A씨는 B씨에게 "전무님! 좀 서운하네요~"라고 털어놨다. B씨는 이번에도 답장을 하지 않았다. A씨는 사흘 뒤 B씨를 협박하는 내용의 메시지를 추가로 발송했다. 그는 카카오톡을 통해 "전무님! 점심식사 맛있게 드셨나요. 다름이 아니오라...
'9년 연속 저성과자' 징계 받자…소송 건 현대차 직원 [곽용희의 인사노무노트] 2023-08-27 15:35:12
"진급이 누락되는 등 징계 없이 승진됐다면 인상됐을 급여 상당의 손해와 정신적 손해를 배상하라"고 주장했다. 하지만 법원은 회사 측의 손을 들어줬다. 재판부는 "근로자에 대한 인사 평가는 사용자의 권한에 속하는 것으로 상당한 재량이 있고, 본질상 '정성적' 요소가 포함돼 있다고 해도 이를 자의적이거나...
[단독] 공군 성희롱 피해자, '허위 주장' 반박에 "지어내기 힘든 말" 2021-09-14 14:10:05
중 처음으로 대령 진급을 할 수 있다고 기대를 받고 있었지만, 이번 사건으로 인해 지난 3일 발표된 진급에서 빠졌다. 이에 정신적 고통과 진급 누락 등 겪고 있는 피해가 막대하다며 B 군무원을 무고죄로 고소할 예정이다. B 군무원은 "사건이 일어났던 날 무슨 옷을 입었는지까지 상세하게 기억이 난다"라며 "A 중령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