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1만원으로 혈액·흉부촬영까지…서대문구 '기초건강검진' 상시 운영 2026-02-04 08:53:22
수 있도록 구성했다. 검진은 서대문구보건소 3층 건강검진센터에서 평일 오전 9시~11시 30분까지 받을 수 있다. 기본형 검진 비용은 1만원이며, A형·B형·C형 간염 검사를 추가하면 2만7000원이다. 65세 이상은 검진비의 50%를 감면받고 기초생활보장 수급자와 등록 장애인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기본형 검진에는 신체...
제놀루션, 핵산추출장비 日 독점 유통 계약 체결…현지 시장 본격 공략 2026-02-03 08:31:02
연구소, 병원, 진단검사 센터 등 다양한 수요처를 적극 공략할 계획이다. 이번에 공급되는 NX-Duo는 대용량 핵산추출이 가능한 제놀루션의 자동화 장비로 유연한 검사 모듈 구성을 통해 연구 및 진단 현장의 효율성을 극대화한 제품이다. 계약에는 장비뿐만 아니라 지속적인 매출이 발생하는 전용 추출 키트공급도 포함되어...
[바이오스냅] 한미약품, 비만치료 삼중작용제 첫 환자 투약 완료 2026-02-02 15:54:28
유전질환 진단 기업 쓰리빌리언은 서울대병원 희귀질환센터와 공동으로 수행한 국내 최대 규모의 희귀질환 전장유전체분석(WGS) 임상 연구 결과가 세계적인 학술지 네이처의 유전체의학 분야 전문 학술지인 'npj Genomic Medicine'에 게재됐다고 2일 밝혔다. 연구 결과, WGS는 전체 환자의 46.2%에서 질환의 원인을...
"교도관 한 명이 60명 관리"…과밀 수용에 인력난 겹친 교도소 2026-02-01 12:30:02
물류센터 하나 관리하는 꼴한국경제신문은 이날 정성호 법무부 장관을 비롯한 법무부 출입 기자단과 함께 화성직훈교도소를 방문했다. 정식 교도관 제복을 착용하고 하루 내내 교도소를 둘러보며 수용자 관리 및 직업훈련 업무를 직접 체험했다. 법무부의 교정시설 공동 현장 진단의 일환이다. 화성직훈교도소 교도관들은...
CJ바이오사이언스, 선메디컬센터와 장내 미생물 검사 기반 헬스케어 협력 2026-01-30 08:47:46
장내 미생물 검사 서비스 ‘것 인사이드’를 기반으로 한 맞춤형 헬스케어 솔루션 개발 및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두 기관은 장내 미생물 검사 서비스의 사업과 운영 전반에 걸쳐 협력할 계획이다. 진단·치료·건강관리 전반의 헬스케어 솔루션을 검토하고 공동 기획하는...
메디필드 한강병원, AI 영상진단 도입…스마트 종합병원 선언 2026-01-28 17:49:52
검사에 인공지능(AI) 기술을 도입했다고 28일 밝혔다. 병원은 AI 분석을 통해 병변 탐지 정확도와 진단 효율을 높여 스마트 종합병원으로 도약하겠다는 계획이다. AI는 뇌·심장·폐·유방 등 정밀 진단 분야에 적용된다. 영상 분석으로 위험 신호를 먼저 포착하고, 전문 의료진이 최종 진단을 내리는 협업 방식이다. 병원...
[건강칼럼] 척추가 어긋났다고 무조건 고정술 해야 할까? 2026-01-26 11:45:05
굴곡(신전 엑스레이) 검사에서 허리를 숙였다 폈을 때 척추의 흔들림이 크게 나타난다면, 구조적 불안정성이 크다고 판단해 고정술을 고려하는 것이 더 유리할 수 있다. 이 경우 MRI와 Myelo MR 검사를 통해 신경이 어느 부위에서 어떤 구조물에 의해 눌리고 있는지를 확인하고, 필요에 따라 하지 혈류와 순환 상태를 함께...
손발 저림, 디스크도 혈액순환도 아니었다... 원인은 말초신경 2026-01-26 09:28:52
검사 결과 말초신경병증 진단을 받았다. 말초신경은 뇌와 척수에서 나와 팔과 다리, 손발 끝까지 이어지는 신경으로, 감각과 움직임을 담당하는데 이 신경에 이상이 생기면 저림, 통증, 감각 둔화, 근력 저하 등 다양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특히 특정 손가락이나 발가락만 저리거나, 가만히 있을 때보다 밤에 증상이...
추워질수록 짧아지는 걸음, 척추 건강에 적신호 2026-01-12 09:00:25
검사를 통해 척추관협착증 진단을 받았다. 매서운 한파가 이어지는 1월에 접어들면서 “예전보다 오래 걷기 힘들다”, “조금만 걸어도 다리가 저려 쉬어야 한다”는 증상을 호소하는 환자들이 점차 늘고 있다. 특히 평소에는 큰 불편이 없던 일상적인 보행에서도 통증이나 저림이 반복된다면, 이를 단순한 근육 피로나...
희소·중증난치질환, 의료비 부담 절반으로 단계적 인하한다 2026-01-05 12:13:50
위해 희소질환 의심 환자와 가족의 유전자 검사 등 진단 지원을 확대하고, 사는 곳에서 계속 치료와 관리를 받을 수 있는 체계도 만든다. 희소질환 전문기관을 지난해 13개 시도 17곳에서 올해 15개 시도 19곳으로 늘리고, 내년에는 더욱 확대해 지역완결형 진료지원 체계를 구축한다. 정은경 복지부 장관은 “올해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