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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ST, DOU와 AI 솔루션 업무협약 체결 2026-03-10 15:42:15
기술을 기반으로 진료실, 회진, 수술실 등 다양한 의료 환경에서 발생하는 음성을 의무기록으로 변환하고 핵심 임상 정보를 추출한다. 환자별 음성 기록을 신속하고 상세하게 열람할 수 있으며, 개별 의료진의 피드백을 학습하여 원하는 형식으로 진료 기록을 제공한다. ‘미리봄’은 AI가 진료의뢰서를 분석하여 의료진이...
[인사] 행정안전부 ; 경희의료원 ; 고려대 등 2026-03-03 18:16:33
민경은▷협진진료실장 전영수▷정보보호실장 손일석▷행정부원장 신재구▷간호부원장 신순화▷약제본부장 예경남 ◈고려대◎교원보직▷노동대학원장 김원섭▷세종감사실장 최형재▷중앙실험동물센터장 김희남▷인권·성평등센터장 양은주▷세종인권·성평등센터장 이수진▷세종지속가능원장 김근태▷융합연구원장 권정환▷...
BBQ, '아기맹수' 김시현 셰프 광고 공개…SNS서 인기몰이 2026-02-13 08:34:26
호명되면 진료실로 들어가 자신의 사연을 털어놓는다. 김시현 셰프는 각 상황에 맞는 처방으로 뿜치킹을 제안한다. 회사는 광고 공개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중심으로 영상 캡처와 관련 게시물이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러블리한 이미지와 달리 요리 앞에서는 카리스마를 드러내...
[한경에세이] 점과 선 그리고 면 2026-02-12 17:40:35
흐름. 그것이 우리가 보는 선이다. 그러나 진료실에서는 점과 선으로도 설명되지 않는 순간을 자주 마주하게 된다. 암은 줄어들었지만, 유난히 힘들어 보이는 환자가 있다. 반대로 혈액 수치는 좋지 않지만 밝은 표정으로 들어와 농담을 건네는 환자도 있다. 숫자는 중요한 단서이지만, 그것만으로 환자의 상태를 온전히 설...
흥K병원, 설 맞아 국민배우 김성환과 함께 ‘마음을 나누는 동행’ 가져 2026-02-10 16:21:00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흥K병원은 진료실 안팎에서 환자를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치료 현장에서 묵묵히 제 역할을 다하는 병원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김성환 명예홍보대사 역시 “작은 재능 나눔이지만 병원에서 맞이하는 설 명절이 환자분들에게 따뜻한 기억으로 남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흥K병원은...
삼성, 'WHX Dubai 2026'서 확장된 포트폴리오 공개… 중동 시장 공략 가속화 2026-02-10 10:37:04
신속한 진단을 구현한다. 특히 에보Q10은 진료실 외 진단현장에서의 활용을 고려, 가볍고 견고한 하우징 설계로 내구성을 강화하는 한편 터치스크린과 조작부의 돌출 요소 최소화와 IP22 등급 방수 인증 획득을 통해 소독과 관리 편의성을 높였다. V4와 에보Q10 런칭 행사에서는 터치 영역의 화면을 실시간으로 보여주는...
[한경에세이] 총알과 방아쇠 2026-02-05 17:58:40
가운데 같은 암을 앓은 분이 있나요?” 나는 진료실에서 자주 이 질문을 던진다. 요즘은 이 질문에 자신 있게 답을 하는 경우를 드물게 본다. 오래전에 돌아가신 조부모가 어떤 병을 앓았는지 모르는 이들이 많기 때문이다. 얼굴을 마주할 기회도 줄어들면서, 기억조차 흐릿해진 것이다. 기술은 날로 정밀해지지만, 정작 우...
[건강한 인터뷰] 고령 임신, 위험이 아니라 준비의 문제입니다 2026-02-03 15:50:44
함께한다는 의미 때문이었습니다. 그래서 진료실에서 가장 마음이 무거운 순간은 초음파를 통해 아기의 이상이나 구조적 기형을 발견했을 때입니다. 그 사실을 어떻게 설명해야 산모와 보호자가 받아들일 수 있을지 늘 고민하게 됩니다. 의학적 판단뿐 아니라, 그분들의 감정을 함께 고려해야 하는 순간이기 때문입니다. Q...
[한경에세이] 운동이라는 약 2026-01-29 17:58:00
“운동은 좀 하세요?” 진료실에서 환자에게 자주 하는 질문이다. 대답은 대개 비슷하다. “매일 한 시간씩 걷습니다.” 나는 고개를 끄덕이며 말한다. “좋습니다.” 그때까지 운동은 그런 것이었다. 하면 좋은 거고, 안 해도 치료는 진행했다. 대화는 늘 “꾸준히 하세요”라는 말로 마무리되곤 했다. 권유는 있었지만,...
전현무 맥 짚다 말 잇지 못한 한의사…'기허증' 깜짝 진단 [건강!톡] 2026-01-28 10:57:11
마친 뒤 기력 회복을 위해 한방 찻집을 찾았다. 진료실에서 전현무의 맥을 짚던 김용진 한의사는 한동안 말이 없었다. 이에 전현무는 "왜 이렇게 오래 짚으시냐. 왜 아무 말도 없으시냐"고 말하며 불안해했다. 김 한의사는 "맥이 굉장히 지쳐 있다"며 "업무가 바빠서 그런지 피로가 많이 쌓여 있고, 휴식이 필요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