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AI로 부작용 사진 조작, 돈 뜯으려던 외국인…"생활비 때문에" 2026-03-12 17:39:05
것처럼 사진을 조작한 혐의를 받는다. 그는 병원 진료확인서도 조작해 네일숍 측에 보내 환불금과 치료비 명목으로 약 40만원을 요구했다. 다행히 업체가 거부해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난민 G-1 비자로 국내에 체류 중이었고, "생활비를 마련하려고 범행했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조작한 진료확인...
피 묻은 손톱 사진 보내고 "돈 내놔"…충격 반전 2026-03-12 17:06:39
네일아트 시술 부작용이 발생한 것처럼 사진과 진료확인서를 조작하고 업체에 돈을 요구한 외국인이 검찰에 넘겨졌다. 12일 경찰에 따르면 경남 창원중부경찰서는 사기미수와 업무방해 혐의로 튀르키예 국적 20대 A씨를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해 12월26일 창원시 한 네일숍에서 시술을 받은 뒤 생성형 AI인...
월세화 현상에…서울시, 신혼부부·청년 보증금 이자 지원 확대 2025-11-05 11:44:04
가구에 대한 지원도 추가됐다. 난임 시술 증빙자료(진료확인서 및 세부 명세서)를 제출하면 2년간 대출 연장이 가능하다. 연장 기간 중 출산하면 4년을 더 늘려서 최대 10년간 빌릴 수 있다. 이전까지는 난임으로 출산이 어려운 경우 기본 대출 기간(4년)이 지나면 대출금을 상환해야 했다. 월세화 현상을 고려해 지원 기준...
미용시술, 치료로 조작…10억대 보험금 '꿀꺽', 병원장 등 130명 적발 2025-10-14 17:52:17
환자의 해외여행 일정이나 다른 병원 진료 내역까지 고려해 진료일자와 내용 등을 조작한 것으로 확인했다. 도수치료를 받지 않았음에도 진료기록부에 통원 횟수를 늘려 기재한 사례도 있었다. 경찰이 확보한 압수물에는 ‘미용 시술 관리 대장’ ‘허위 진료확인서’ ‘홍보용 상품권’ 등이 포함됐다. 시술 관리 대장에는...
'보톡스'를 '도수치료'로 조작한 병원장…보험금 14억 타냈다 2025-10-14 16:31:47
진료 내역까지 고려해 진료일자와 내용을 조작한 것으로 확인했다. 병원측은 실제로 도수치료를 받지 않았음에도 진료기록부에 통원 횟수를 늘려 기재했다. 경찰이 확보한 압수물에는 ‘미용 시술 관리 대장’, ‘허위 진료확인서’, ‘홍보용 상품권’ 등이 포함됐다. 시술 관리 대장에는 시술 일자와 고객 명단, 금액이...
'옥수수전분 먹어야 산다'…당원병 환자에 '특수식' 지원 확대 2025-08-27 18:26:10
특수 옥수수전분 혼합 등 총 세 가지 섭취 유형을 선택해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 내달 1일부터 특수 옥수수전분 섭취를 원하는 경우, 환자 또는 보호자가 병·의원에서 진료확인서를 발급받아 관할 보건소에 제출하고, 개별 구매 후 국민건강보험공단 지사에 특수식 구입비 청구서를 제출하면 된다. 구입비는 건보공단...
결혼식 앞두고 개에 물렸는데…견주 "뼈라도 부러졌냐" 2025-05-27 11:17:21
진료가 이어지자 "너무 과하다", "뼈라도 부러졌냐", "의사가 시킨 일이냐"며 반발했다는 것이다. 피해자 측이 광견병 예방접종 확인서를 요청했음에도 아무런 응답도 없는 상태다. A씨는 현재 정신적 충격으로 인해 불안과 불면에 시달리며 정신과 치료와 약물 복용을 병행 중이다. 심지어 7년째 함께해온 반려견과도 함께...
국힘 "65세 이상 버스 무임승차 도입…배우자 간병시 100만원" 2025-05-23 13:56:51
대상으로는 '똑똑안부확인서비스'를 지원한다. 농촌형 우버를 도입해 대중교통이 부족한 지역에 한해 일반 개인 차량을 활용한 유상 승차공유의 합법화도 추진한다. 치매 환자의 돌봄 지원도 강화한다. 치매관리 주치의 제도를 확대 추진하고, 인력·장비·시설을 갖춘 요양병원을 치매안심병원으로 지정하겠다는...
"아버지 간암"이라더니…군 복무 중 '거짓말'로 상습휴가 20대 2025-05-01 17:21:38
기간을 연장하거나 구글에서 진료소견서 등 양식을 내려받아 아버지 인적 사항과 진단명 등을 기록한 뒤 부대에 제출하기도 했다. 재판부는 "아버지가 간암에 걸렸다고 거짓말해 대대장 등의 공무집행을 방해함과 동시에 근무 기피 목적으로 진료소견서와 진료사실확인서를 위조하고 이를 행사해 죄질이 나쁘다"고 양형...
"아버지가 간암"…부대 속이고 상습 휴가 간 병사 2025-05-01 14:43:18
진료소견서 등 양식을 내려받아 아버지 인적 사항과 진단명 등을 기록한 뒤 부대에 제출하기도 했다. 김 부장판사는 "아버지가 간암에 걸렸다고 거짓말하여 대대장 등의 공무집행을 방해함과 동시에 근무 기피 목적으로 진료소견서와 진료사실확인서를 위조하고 이를 행사해 죄질이 나쁘다"고 판결했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