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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시국에 도심 집회"…민주노총 위원장 벌금 400만원 추가 확정 2026-01-09 12:10:00
따르면 대법원 2부(주심 오경미 대법관)는 집시법 및 감염병예방법 위반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양 위원장에게 이같이 선고한 원심판결을 지난달 4일 확정했다. 함께 재판에 넘겨진 민주노총 관계자 20여명에게도 벌금 200만∼400만원이 확정됐다. 양 위원장 등은 코로나19가 확산세를 보이던 2021년 5월 1일 노동절을...
청와대 앞 집회 금지?…'집시법' 개정 논란 2025-12-16 14:55:46
물론 소수정당 의원들이 반대하고 있는 집시법 개정안에 대해 두 거대 정당은 본회의 표결을 강행할 것이 아니라 즉각 폐기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국회에 계류 중인 집시법 개정안은 대통령 집무실과 관저 경계로부터 100m 이내에서의 집회·시위를 금지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다만 직무 방해 우려가 없거나 대규모로...
집회 해산사유 없으면…불응해도 처벌 불가 2025-11-12 06:00:01
1심은 경찰의 해산사유 고지가 적법하다고 보고 집시법 위반을 유죄로 인정했다. 이씨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1년과 벌금 200만원을 선고했고, 나머지 2명에겐 각각 벌금형과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했다. 반면 2심은 집시법 제20조에 따른 해산명령을 내릴 때 해산사유를 구체적으로 고지해야 한다는 대법원 판례에 ...
美대사관 앞 트럼프 규탄 집회…주말 서울도심 '북적' 2025-10-18 18:04:47
집회는 집회와시위에관한법률(집시법)에 따라 대사관에서 100m 이내에서 집회할 수 없도록 제한 통고가 나 있었으나, 참가자들은 행진 후 미국대사관 건너편 세종대로에 멈춰 사실상 집회를 이어갔다. 종로경찰서는 제한 통고에 따라 대사관 앞에서 멈추지 말고 행진을 계속하라고 여러 차례 경고 방송했다. 집회는 충돌...
김민석 "외국인 혐오는 국격 떨어뜨려"…시위 엄정대응 2025-10-15 15:24:50
등이 참석했다. 한편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국무회의에서 서울 명동 일대 반중 시위에 대해 “그게 무슨 표현의 자유냐. ‘깽판’이다”라며 대책을 주문한 뒤 정부는 연일 대응에 나서고 있다. 김 총리는 지난달 19일에도 경찰에 “필요시 집시법과 경찰관직무집행법 등에 따라 강력하게 조치하라”고 지시했다. 이현일...
"중국인 몰려오는데"…'혐중 시위'에 상인들 곤혹 2025-09-11 13:29:05
및 시위에 관한 법률'(집시법)이 정한 금지 사유에 해당한다고 주장했다. 집시법 5조는 '집단 폭행, 협박, 손괴, 방화 등으로 공공의 안녕질서에 직접적 위협을 끼칠 것이 명백한 집회·시위'를 금지하고 있다. 같은 법 12조는 관할 경찰서장이 교통 소통을 위해 도심 주요 도로에서 집회·시위를 제한할 수...
버스 운행 방해 시위…전장연 대표 집유 확정 2025-03-18 17:45:13
인근 버스정류장에서 전장연 회원 20여 명과 함께 미신고 집회를 열었다. 그는 장애인 이동권 보장을 요구하며 버스가 정류장에 정차하자 버스 앞문과 자기 몸을 쇠사슬로 연결했다. 검찰은 이를 집시법 위반 및 업무방해 혐의로 보고 박 대표를 기소했다. 1심은 박 대표에게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고,...
박경석 전장연 대표, '장애인 이동권 보장' 버스 시위 유죄 확정 2025-03-18 12:21:49
박 대표가 집시법 위반 및 업무방해 혐의로 기소된 사건에서 박 대표의 상고를 기각하고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18일 밝혔다. 박 대표는 2021년 4월 8일 오후 6시 40분경 서울 종로구 마로니에 공원 인근 버스정류장에서 전장연 회원 20여 명과 함께 미신고 집회를 열었다. 이들은 ‘장애인...
"너무 신사적"…헌재 앞 尹 탄핵반대 필리버스터 가보니 [현장+] 2025-03-05 19:03:02
귀에 안 들려"현행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집시법)에 따르면, 헌재 100미터 이내의 장소에선 다수가 모이는 옥외집회 또는 시위가 금지된다. 다만 기자회견의 경우 집회·시위에 해당하지 않아 헌재 100미터 이내의 장소에서 집시법상 신고 의무 규정을 적용받지 않고도 진행이 가능하다. 국민변호인단이 '집회'...
욕설에 고성…격해지는 헌재 앞 시위, 초교 3곳 아이들 "등·하굣길 무서워요" 2025-02-13 17:39:35
집시법)상 헌재 등 일부 국가기관에 대해 100m 앞 집회를 금지하지만 학교 앞은 별도의 제한이 없다. 법무법인 더든든의 추은혜 변호사는 “초등학생은 어떠한 정치적 주장에도 쉽게 영향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집회·시위에서 나올 수밖에 없는 극단적인 주장으로부터 보호돼야 한다”며 “초등학교·중학교 인근에서의...